• 최종편집 2022-09-29(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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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당진시농업기술센터, 작목별 전문농업인력 양성하는 농업기술대학으로 변신
    당진시농업기술센터가 관내 농업인을 대상으로 장기교육의 일환인 농업기술대학 17기를 11월 22일까지 운영하고 있다. 과정별 주 1회 총 100시간 내외로 구성해 올 3월부터 이어지고 있는 2022년 농업기술대학은 △포도과정 △양념채소과정 △농산물가공과정을 현장 및 실습 교육으로 편성해 다양한 교육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특히 포도 과정에서는 최근 그 인기로 인해 재배면적이 증가하고 교육에 대한 수요가 높은‘샤인머스켓’품종의 품질향상을 위한 재배기술을 중점으로 40여 명의 농업인에게 전달해 큰 호평을 받았다. 또한 양념 채소과정에서는 당진 관내 및 타시군의 우수농가 견학을 통해 현장위주의 교육을 진행하고 농산물가공과정에서는 과일잼만들기, 영양찰떡만들기 등 실습교육을 병행해 추진함으로써 교육생들에게 많은 인기를 얻고 있다.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최근 6차산업 등 급변하고 있는 농업환경에 대응할 수 있는 전문농업인력 양성을 목표로 농업기술대학을 운영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농업인들에게 작목별 전문교육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2006년부터 시작된 당진시 농업기술대학은 재배 기술, 신품종 교육 등의 다양한 농업전문교육을 수료한 1,980명의 교육생을 배출하는 등 지역 농업 경쟁력 향상에 앞장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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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회
    2022-09-29
  • 당진시,‘반부패·청렴 & 적극행정 캠페인’개최
    당진시는 “시민과 함께하는 청렴한 당진”, “시민들이 체감하는 적극행정 당진”을 주제로 ‘반부패·청렴 & 적극행정 캠페인’을 29일 시청에서 실시했다. 조직 내 청렴 문화 조성 및 청렴 의지 전달·홍보를 통한 시민 신뢰도 제고를 위하여 마련된 이번 캠페인에서는 출근하는 공무원들과 “청렴한 당진, 청렴한 대한민국 우리 함께 만들어가요!”라는 구호를 함께 나누며 청렴한 시정 만들기에 동참해 줄 것을 홍보했다. 지난 4월, 7월에 이어 올해로 세 번째 개최된 이번 캠페인에 참여한 공직자들은 청렴 의지 문구가 담긴 어깨띠를 착용하고, 청탁금지법 홍보물과 홍보 물품을 나눠주며 청렴한 당진 조성을 위한 구현 의지를 다졌다. 이날 캠페인에 참여한 오성환 당진시장은 “시민과 함께하는 청렴한 당진시 구현을 위하여 당진시 전 공직자들의 적극적인 청렴 실천 의지와 솔선수범 자세는 최우선적인 과제이며, 청렴한 공직문화 조성을 위하여 당진시 공직자 모두가 적극적인 자세로 노력해 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당진시는 투명하고 청렴한 공직사회 조성을 위하여 전 직원 청렴 서약 실시, 청렴콘서트 개최, 청렴실천 결의대회, 청렴주의보 발령, 청렴의식 내면화를 위한 맞춤형 청렴 교육 등 다양한 청렴 시책을 추진하고 있다.
    • 뉴스
    • 경제
    2022-09-29
  • 당진시, ‘제16회 이·통장 화합 한마음 체육대회’개최
    당진시는 제16회 당진시 이, 통장 화합 한마음 체육대회를 29일 당진종합운동장 실내체육관에서 개최됐다. 코로나19로 인해 3년 만에 개최된 이번 이, 통장 화합 한마음 체육대회는 행정의 일선에서 시민 봉사에 앞장서 오고 있는 이·통장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이·통장 상호 간 우의를 다지는 계기를 마련하기 위해 열리는 행사로 (사)전국이통장연합회 충청남도지부 당진시지회 주관으로 개최됐다. 올해 행사는 헤븐브릿지 공연팀의 공연을 시작으로 개회식과 체육대회, 노래자랑 및 축하공연 순으로 다채롭게 진행됐다. 특히 개회식에서는 시정 발전에 기여한 공로로 합덕읍 삼호리 김경환 이장이 당진시장 표창을 받은 것을 비롯해 모두 48명의 이·통장들이 유공자 표창을 받았다. 이후 진행된 체육대회에서는 읍면동 대항 볼링 축구와 운동화 투포, 제기차기 등 이색경기와 읍면동 주민들의 장기를 뽐내는 노래자랑을 통해 흥겨운 시간을 함께 보내며 함께 정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오성환 당진시장은 이날 축사 자리에서 “이·통장 여러분들은 행정의 최일선에서 주민과 행정을 이어주는 아주 중요한 역할을 하시는 주역”이라며 “앞으로도 당진시의 발전을 위해 열심히 활동해달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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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치
    2022-09-29
  • 당진시, 행정안전부 주최 공유재산학회장상 수상
    당진시가 소노벨 천안에서 27일부터 28일 개최된 2022 공유재산 대상(大賞)선정 워크숍에서 공유재산학회장상을 수상했다고 29일 밝혔다. 행정안전부가 주최하고 지방행정공제회가 주관한 이번 워크숍은 공유재산을 효율적이고 적극적으로 관리 활용해 지방재정 발전에 탁월한 성과를 창출한 지자체를 선정해 시상하고, 해당 사례를 공유해 공유재산 분야의 적극 행정과 혁신적인 자세를 널리 알리고자 마련됐다. 이번 워크숍에서 당진시는‘공유재산 활용 청년 창업 지원’을 주제로 공유재산의 지속적이고 체계적인 관리를 통해 관내 청년들에게 영농경험 제공과 창업 공간 지원을 통해 다양한 취 창업 기회를 제공한 △청년 창업농 임대형“스마트팜”조성 △청년타운“나래”조성 사례를 제출했다. 특히 당진시의 전형적인 도농복합적 특성을 반영해 계속되는 고령화에 따른 농촌 인력부족을 해소하기 위해 후계농을 육성해 청년 창업농을 유치하는 한편 원도심 시내에 형성된 청년타운을 저렴한 임대료로 제공해 청년들에게 창업 기반을 마련한 점을 인정 받았다. 공영식 회계과장은 “당진시의 특성에 맞는 공유재산 관리 사례를 널리 알릴 수 있는 뜻 깊은 자리였다”며 “향후에도 체계적인 공유재산 관리를 통해 청년 뿐아니라 모든 시민분들께서 활용하실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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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치
    2022-09-29
  • 당진시, 제1차 다문화가족지원협의회 개최
    당진시는 다문화가족에 실질적으로 필요한 지원계획을 수립하기 위해 제1차 당진시 다문화가족지원협의회를 29일 당진 복지타운 4층 교육실에서 개최했다. 다문화가족지원협의회는 교육, 경제, 복지 분야 등의 각 실무 전문가를 위원으로 위촉해 당진시의 외국인 주민 및 다문화가족이 지역사회에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기관 간 협력방안을 모색해 다문화가족에 실질적으로 필요한 지원계획을 수립을 목적으로 한다. 이날 위촉된 위원은 △결혼이민자 대표 시미즈 치야끼씨와 △당진시다문화가족지원센터 박선영 센터장 △당진교육지원청 김진구 교육과장 △당진상공회의소 김경룡 과장 △여성새로일하기센터 홍기숙 주무관으로 위촉기간은 위촉일로부터 2년이다. 이날 협의회는 당진시의 외국인 주민 및 다문화 가족이 지역사회에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기관 간 협력방안을 모색하고 각 분야의 실무 전문가로써 느끼는 다문화가족에 필요한 지원 방향 및 정책에 대하여 논의했다. 박우학 여성가족과장은“당진시는 도내 3번째로 외국인 주민이 많은 지역으로 외국인 주민 및 다문화가족의 정책 수요 증가에 적극적으로 대응해야 한다”며 “다문화가족에 실질적으로 필요한 내실 있는 정책을 추진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당진시는 당진시다문화가족지원센터와 함께 다문화가족의 안정적인 정착과 가족생활을 지원하기 위해 가족 자녀교육 및 상담, 통번역 및 정보제공, 역량강화 및 종합적인 서비스를 제공하여 다문화가족의 한국사회 조기적응 및 사회 경제적 자립 지원을 적극 도모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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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문화
    2022-09-29
  • LG그룹, 처음으로 ESG 보고서 발간
    LG그룹은 그룹차원에서 처음으로 ESG 보고서를 지난 28일 발간했다. 이는 '고객가치 창출'과 '인간존중의 경영'이라는 경영이념을 ESG 경영과 연결해 방향성을 정립했다 즉 한정된 지구의 자원과 에너지를 사용해 제품과 서비스를 선보이는 기업 활동에서 지속가능하며 장기적인 관점의 고객가치를 만들어 내고 지속가능한 성장을 이루자는 것이다. 우선 LG 계열사들은 자원 재활용 분야에서 의미 있는 성과를 거뒀다. 전년대비 238만4천톤(t)의 용수를 더 재활용·재사용했고, 일반폐기물과 지정폐기물 재활용량은 각각 전년보다 1만7천73t, 2만4천448t 늘렸다. 또한 LG 계열사들이 지난해 기부 또는 투자한 사회공헌 관련 금액은 전년보다 약 576억원이 늘어난 1천509억원으로 집계됐다. 이와 함께 LG전자, LG디스플레이, LG화학, LG에너지솔루션, LG유플러스, LG CNS는 9천801억원 규모의 협력회사를 위한 동반성장펀드를 운영하고 있다. 지배구조 부문에서는 지난해 10개 계열사가 ESG위원회를 설치한 데 이어, 사외이사 가운데 30.6%를 여성 사외이사로 구성해 이사회 구성의 다양성을 확보했다. 이밖에 ▲ LG화학의 이산화탄소 촉매전환기술 개발(탄소중립 기술 개발) ▲ LG에너지솔루션의 폐배터리 재활용 프로세스 사업 구축(순환경제) ▲ LG CNS의 친환경 데이터센터 운영(온실가스 배출 감소) 등 각 계열사가 사업 특성에 맞춘 ESG 어젠다를 성과를 관리하고 있다고 밝히고 있다. 구광모 ㈜LG 대표는 CEO 메시지를 통해 "국제 정세의 급격한 변화와 공급망 불안정, 인플레이션 등 불확실한 경영환경, 기후위기로 인한 '초불확실성의 시대'를 경험하고 있다"며 "초불확실성의 시대에도 미래 세대와 공존하며 영속하는 기업으로 성장하기 위한 LG만의 ESG 방향성을 정립하고 사회에 기여할 수 있는 다양한 방법들을 고민하고 실행 중"이라고 밝히고 있다.
    • 뉴스
    • 경제
    2022-09-28
  • 포스코 홀딩스, 어프로티움과 블루수소 생산 MOU 체결
    포스코홀딩스는 28일 포스코건설, 어프로티움과 '청정수소 사업 협력을 위한 양해각서를 체결했다. 어프로티움은 국내 최대 수소 전문기업이자 액화이산화탄소 생산·판매 기업으로, 국내에서 유통되는 산업용 수소의 약 40%를 공급하고 있다. 포스코그룹은 어프로티움과의 사업 협력을 계기로 국내에서 블루수소(화석연료를 이용해 수소를 생산하고, 그 과정에서 발생한 이산화탄소를 포집해 저장·활용하는 것) 사업을 본격적으로 추진한다는 계획이다. 먼저 수도권에서 CCU(이산화탄소 포집·활용) 기반의 블루수소 사업을 공동 추진키로 하고 2026년까지 천연가스 개질 및 이산화탄소 포집 설비 설치에 2천억원 이상을 투자한다는 계획이다. 이를 통해 연간 4만t의 수소를 생산하는 한편 이 과정에서 발생하는 이산화탄소는 전량 회수해 반도체 공정가스, 드라이아이스 등 산업용 원료로 활용한다. 포스코홀딩스는 수소를 만드는 원료인 천연가스를 조달하고, 생산된 청정수소의 생산·판매를 맡을 예정이다. 또한 국내 발전사와의 협력을 통해 수소 혼소(혼합연소) 발전 기술을 도입해 연간 950GWh 이상의 청정 전력을 생산한다는 계획이다. 포스코건설은 청정수소 생산설비의 설계와 엔지니어링을, 어프로티움은 수소 생산설비 운영·관리 기술 지원과 포집한 이산화탄소의 액화·판매를 맡을 예정이다. 조주익 포스코홀딩스 수소사업추진단장은 "이번 사업 협력은 CCU를 활용한 국내 청정수소 생산의 시금석이자 기존 액화천연가스(LNG) 발전에 수소를 혼합 원료로 사용하는 국내 첫 수소 혼소 발전 프로젝트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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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제
    2022-09-28

실시간 뉴스 기사

  • 당진시농업기술센터, 작목별 전문농업인력 양성하는 농업기술대학으로 변신
    당진시농업기술센터가 관내 농업인을 대상으로 장기교육의 일환인 농업기술대학 17기를 11월 22일까지 운영하고 있다. 과정별 주 1회 총 100시간 내외로 구성해 올 3월부터 이어지고 있는 2022년 농업기술대학은 △포도과정 △양념채소과정 △농산물가공과정을 현장 및 실습 교육으로 편성해 다양한 교육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특히 포도 과정에서는 최근 그 인기로 인해 재배면적이 증가하고 교육에 대한 수요가 높은‘샤인머스켓’품종의 품질향상을 위한 재배기술을 중점으로 40여 명의 농업인에게 전달해 큰 호평을 받았다. 또한 양념 채소과정에서는 당진 관내 및 타시군의 우수농가 견학을 통해 현장위주의 교육을 진행하고 농산물가공과정에서는 과일잼만들기, 영양찰떡만들기 등 실습교육을 병행해 추진함으로써 교육생들에게 많은 인기를 얻고 있다.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최근 6차산업 등 급변하고 있는 농업환경에 대응할 수 있는 전문농업인력 양성을 목표로 농업기술대학을 운영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농업인들에게 작목별 전문교육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2006년부터 시작된 당진시 농업기술대학은 재배 기술, 신품종 교육 등의 다양한 농업전문교육을 수료한 1,980명의 교육생을 배출하는 등 지역 농업 경쟁력 향상에 앞장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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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9-29
  • 당진시,‘반부패·청렴 & 적극행정 캠페인’개최
    당진시는 “시민과 함께하는 청렴한 당진”, “시민들이 체감하는 적극행정 당진”을 주제로 ‘반부패·청렴 & 적극행정 캠페인’을 29일 시청에서 실시했다. 조직 내 청렴 문화 조성 및 청렴 의지 전달·홍보를 통한 시민 신뢰도 제고를 위하여 마련된 이번 캠페인에서는 출근하는 공무원들과 “청렴한 당진, 청렴한 대한민국 우리 함께 만들어가요!”라는 구호를 함께 나누며 청렴한 시정 만들기에 동참해 줄 것을 홍보했다. 지난 4월, 7월에 이어 올해로 세 번째 개최된 이번 캠페인에 참여한 공직자들은 청렴 의지 문구가 담긴 어깨띠를 착용하고, 청탁금지법 홍보물과 홍보 물품을 나눠주며 청렴한 당진 조성을 위한 구현 의지를 다졌다. 이날 캠페인에 참여한 오성환 당진시장은 “시민과 함께하는 청렴한 당진시 구현을 위하여 당진시 전 공직자들의 적극적인 청렴 실천 의지와 솔선수범 자세는 최우선적인 과제이며, 청렴한 공직문화 조성을 위하여 당진시 공직자 모두가 적극적인 자세로 노력해 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당진시는 투명하고 청렴한 공직사회 조성을 위하여 전 직원 청렴 서약 실시, 청렴콘서트 개최, 청렴실천 결의대회, 청렴주의보 발령, 청렴의식 내면화를 위한 맞춤형 청렴 교육 등 다양한 청렴 시책을 추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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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9-29
  • 당진시, ‘제16회 이·통장 화합 한마음 체육대회’개최
    당진시는 제16회 당진시 이, 통장 화합 한마음 체육대회를 29일 당진종합운동장 실내체육관에서 개최됐다. 코로나19로 인해 3년 만에 개최된 이번 이, 통장 화합 한마음 체육대회는 행정의 일선에서 시민 봉사에 앞장서 오고 있는 이·통장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이·통장 상호 간 우의를 다지는 계기를 마련하기 위해 열리는 행사로 (사)전국이통장연합회 충청남도지부 당진시지회 주관으로 개최됐다. 올해 행사는 헤븐브릿지 공연팀의 공연을 시작으로 개회식과 체육대회, 노래자랑 및 축하공연 순으로 다채롭게 진행됐다. 특히 개회식에서는 시정 발전에 기여한 공로로 합덕읍 삼호리 김경환 이장이 당진시장 표창을 받은 것을 비롯해 모두 48명의 이·통장들이 유공자 표창을 받았다. 이후 진행된 체육대회에서는 읍면동 대항 볼링 축구와 운동화 투포, 제기차기 등 이색경기와 읍면동 주민들의 장기를 뽐내는 노래자랑을 통해 흥겨운 시간을 함께 보내며 함께 정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오성환 당진시장은 이날 축사 자리에서 “이·통장 여러분들은 행정의 최일선에서 주민과 행정을 이어주는 아주 중요한 역할을 하시는 주역”이라며 “앞으로도 당진시의 발전을 위해 열심히 활동해달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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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9-29
  • 당진시, 행정안전부 주최 공유재산학회장상 수상
    당진시가 소노벨 천안에서 27일부터 28일 개최된 2022 공유재산 대상(大賞)선정 워크숍에서 공유재산학회장상을 수상했다고 29일 밝혔다. 행정안전부가 주최하고 지방행정공제회가 주관한 이번 워크숍은 공유재산을 효율적이고 적극적으로 관리 활용해 지방재정 발전에 탁월한 성과를 창출한 지자체를 선정해 시상하고, 해당 사례를 공유해 공유재산 분야의 적극 행정과 혁신적인 자세를 널리 알리고자 마련됐다. 이번 워크숍에서 당진시는‘공유재산 활용 청년 창업 지원’을 주제로 공유재산의 지속적이고 체계적인 관리를 통해 관내 청년들에게 영농경험 제공과 창업 공간 지원을 통해 다양한 취 창업 기회를 제공한 △청년 창업농 임대형“스마트팜”조성 △청년타운“나래”조성 사례를 제출했다. 특히 당진시의 전형적인 도농복합적 특성을 반영해 계속되는 고령화에 따른 농촌 인력부족을 해소하기 위해 후계농을 육성해 청년 창업농을 유치하는 한편 원도심 시내에 형성된 청년타운을 저렴한 임대료로 제공해 청년들에게 창업 기반을 마련한 점을 인정 받았다. 공영식 회계과장은 “당진시의 특성에 맞는 공유재산 관리 사례를 널리 알릴 수 있는 뜻 깊은 자리였다”며 “향후에도 체계적인 공유재산 관리를 통해 청년 뿐아니라 모든 시민분들께서 활용하실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뉴스
    • 정치
    2022-09-29
  • 당진시, 제1차 다문화가족지원협의회 개최
    당진시는 다문화가족에 실질적으로 필요한 지원계획을 수립하기 위해 제1차 당진시 다문화가족지원협의회를 29일 당진 복지타운 4층 교육실에서 개최했다. 다문화가족지원협의회는 교육, 경제, 복지 분야 등의 각 실무 전문가를 위원으로 위촉해 당진시의 외국인 주민 및 다문화가족이 지역사회에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기관 간 협력방안을 모색해 다문화가족에 실질적으로 필요한 지원계획을 수립을 목적으로 한다. 이날 위촉된 위원은 △결혼이민자 대표 시미즈 치야끼씨와 △당진시다문화가족지원센터 박선영 센터장 △당진교육지원청 김진구 교육과장 △당진상공회의소 김경룡 과장 △여성새로일하기센터 홍기숙 주무관으로 위촉기간은 위촉일로부터 2년이다. 이날 협의회는 당진시의 외국인 주민 및 다문화 가족이 지역사회에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기관 간 협력방안을 모색하고 각 분야의 실무 전문가로써 느끼는 다문화가족에 필요한 지원 방향 및 정책에 대하여 논의했다. 박우학 여성가족과장은“당진시는 도내 3번째로 외국인 주민이 많은 지역으로 외국인 주민 및 다문화가족의 정책 수요 증가에 적극적으로 대응해야 한다”며 “다문화가족에 실질적으로 필요한 내실 있는 정책을 추진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당진시는 당진시다문화가족지원센터와 함께 다문화가족의 안정적인 정착과 가족생활을 지원하기 위해 가족 자녀교육 및 상담, 통번역 및 정보제공, 역량강화 및 종합적인 서비스를 제공하여 다문화가족의 한국사회 조기적응 및 사회 경제적 자립 지원을 적극 도모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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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9-29
  • LG그룹, 처음으로 ESG 보고서 발간
    LG그룹은 그룹차원에서 처음으로 ESG 보고서를 지난 28일 발간했다. 이는 '고객가치 창출'과 '인간존중의 경영'이라는 경영이념을 ESG 경영과 연결해 방향성을 정립했다 즉 한정된 지구의 자원과 에너지를 사용해 제품과 서비스를 선보이는 기업 활동에서 지속가능하며 장기적인 관점의 고객가치를 만들어 내고 지속가능한 성장을 이루자는 것이다. 우선 LG 계열사들은 자원 재활용 분야에서 의미 있는 성과를 거뒀다. 전년대비 238만4천톤(t)의 용수를 더 재활용·재사용했고, 일반폐기물과 지정폐기물 재활용량은 각각 전년보다 1만7천73t, 2만4천448t 늘렸다. 또한 LG 계열사들이 지난해 기부 또는 투자한 사회공헌 관련 금액은 전년보다 약 576억원이 늘어난 1천509억원으로 집계됐다. 이와 함께 LG전자, LG디스플레이, LG화학, LG에너지솔루션, LG유플러스, LG CNS는 9천801억원 규모의 협력회사를 위한 동반성장펀드를 운영하고 있다. 지배구조 부문에서는 지난해 10개 계열사가 ESG위원회를 설치한 데 이어, 사외이사 가운데 30.6%를 여성 사외이사로 구성해 이사회 구성의 다양성을 확보했다. 이밖에 ▲ LG화학의 이산화탄소 촉매전환기술 개발(탄소중립 기술 개발) ▲ LG에너지솔루션의 폐배터리 재활용 프로세스 사업 구축(순환경제) ▲ LG CNS의 친환경 데이터센터 운영(온실가스 배출 감소) 등 각 계열사가 사업 특성에 맞춘 ESG 어젠다를 성과를 관리하고 있다고 밝히고 있다. 구광모 ㈜LG 대표는 CEO 메시지를 통해 "국제 정세의 급격한 변화와 공급망 불안정, 인플레이션 등 불확실한 경영환경, 기후위기로 인한 '초불확실성의 시대'를 경험하고 있다"며 "초불확실성의 시대에도 미래 세대와 공존하며 영속하는 기업으로 성장하기 위한 LG만의 ESG 방향성을 정립하고 사회에 기여할 수 있는 다양한 방법들을 고민하고 실행 중"이라고 밝히고 있다.
    • 뉴스
    • 경제
    2022-09-28
  • 포스코 홀딩스, 어프로티움과 블루수소 생산 MOU 체결
    포스코홀딩스는 28일 포스코건설, 어프로티움과 '청정수소 사업 협력을 위한 양해각서를 체결했다. 어프로티움은 국내 최대 수소 전문기업이자 액화이산화탄소 생산·판매 기업으로, 국내에서 유통되는 산업용 수소의 약 40%를 공급하고 있다. 포스코그룹은 어프로티움과의 사업 협력을 계기로 국내에서 블루수소(화석연료를 이용해 수소를 생산하고, 그 과정에서 발생한 이산화탄소를 포집해 저장·활용하는 것) 사업을 본격적으로 추진한다는 계획이다. 먼저 수도권에서 CCU(이산화탄소 포집·활용) 기반의 블루수소 사업을 공동 추진키로 하고 2026년까지 천연가스 개질 및 이산화탄소 포집 설비 설치에 2천억원 이상을 투자한다는 계획이다. 이를 통해 연간 4만t의 수소를 생산하는 한편 이 과정에서 발생하는 이산화탄소는 전량 회수해 반도체 공정가스, 드라이아이스 등 산업용 원료로 활용한다. 포스코홀딩스는 수소를 만드는 원료인 천연가스를 조달하고, 생산된 청정수소의 생산·판매를 맡을 예정이다. 또한 국내 발전사와의 협력을 통해 수소 혼소(혼합연소) 발전 기술을 도입해 연간 950GWh 이상의 청정 전력을 생산한다는 계획이다. 포스코건설은 청정수소 생산설비의 설계와 엔지니어링을, 어프로티움은 수소 생산설비 운영·관리 기술 지원과 포집한 이산화탄소의 액화·판매를 맡을 예정이다. 조주익 포스코홀딩스 수소사업추진단장은 "이번 사업 협력은 CCU를 활용한 국내 청정수소 생산의 시금석이자 기존 액화천연가스(LNG) 발전에 수소를 혼합 원료로 사용하는 국내 첫 수소 혼소 발전 프로젝트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 뉴스
    • 경제
    2022-09-28
  • 기후소송 네트워크, 온실가스 감축목표 위헌 청구
    20주차 태아 포함 62명의 어린이들이 참여하는 ‘아기 기후소송단’이 지난 6월 13일 서울 종로구 헌법재판소 앞에서 탄소중립기본법 시행령에 명시한 ‘2030년 온실가스 감축 목표 40%’는 위헌이라는 헌법소원 청구 기자회견을 하였다. 이는 기후소송네트워크에서 주도하는 기후 재판 캠페인의 일환이다. 기후소송네트워크는 네덜란드 환경단체인 우르헨다 재단의 국제 프로젝트다. 각국 정부를 상대로 기후 목표 강화를 요구하는 개인이나 집단의 기후 소송을 지원하는 역할을 한다. 이 재단은 2013년 886명의 시민과 함께 ‘정부의 온실가스 감축 목표가 부족하다’며 네덜란드 정부를 상대로 “2020년까지 1990년 대비 온실가스를 25~40% 감축해야 한다”고 소송을 제기했다. 2015년 1심 재판부는 네덜란드 정부에 2020년까지 1990년 대비 최소 25%를 감축하라고 명령했고 이 판결이 2019년 대법원에서 확정되면서 정부를 상대로 한 기후소송의 이정표가 됐다. 전 세계 20개 나라에서 기후소송을 진행 중인 29개 단체 연합이 각국 정부에 기후 대응을 촉구하는 공개서한을 보냈다. “각국 정부가 기후 변화 대응 조치를 강화하지 않는다면 계속해서 소송과 법정 판결에 직면할 것”이면서 각국 정부에 보다 강력한 기후 대응을 촉구하고 나섰다. 이들 단체는 공개서한에서 “제27차 유엔기후변화협약 당사국총회(COP27)는 지금까지의 기후위기 대응 방향을 바꿀 기회”라며 “각국의 대응이 지금처럼 실망스러운 수준이라면, 우리는 계속해서 법원에 책임을 물을 것”이라고 했다. 국제사법기구 32곳에 각국의 기후 대응을 촉구하는 소송은 80건 이상 제기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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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9-28
  • 윤석열 정부, 원전강국 선언과 달리 해체산업은 걸음마 수준에 멈춰
    국제원자력기구에 따르면, 지구상에 존재하는 원전 총 450기 중 300기 이상이 30년 이상 가동되어 70%에 가까운 비율이다. 올해 기준 해체가 필요한 영구정지 원전도 193기나 되는데 해체 완료된 원전이 21기뿐이어서 11%에 불과하다. 우리나라도 별반 다르지 않다. 2017년에 고리 1호기, 2019년에는 월성 1호기 총 2기가 영구정지됐으나 아직 해체에 돌입하기 전이다. 2023년부터는 1년 간격으로 고리 2호기, 고리3호기, 한빛 1호기 순으로 설계 수명이 만료된다. 이러한 상황에서 국, EU, 일본 등 원자력 선진국들은 1950년대부터 원자력 해체 기술을 개발하기 위해 많은 투자하여 험과 기술을 확보해 오고 있다. 당초에 ‘원전해체 경쟁력 강화 기술 개발 사업’에 편성된 총사업비 5,666억원은 새 정부가 들어서며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예비타당성조사에서 사업규모가 대거 축소됐으며, 사업비는 무려 39% 가까이 삭감됐다. 원전 확대’를 선언한 윤석열 정부의 ‘원전 강국’이 ‘신규 원전 건설’에만 국한돼 있고 원자력 해체 기술은 첫 걸음마 수준에 머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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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9-28
  • 당진시, 2022년 계량기 정기검사 추진
    당진시는 코로나19로 인해 4년 만에 재개되는 계량기 정기 검사를 10월 19일부터 10월 31일까지 실시한다고 밝혔다. 계량기 정기검사는 공정한 상거래 질서 확립 및 소비자 보호를 위해 2년마다시행되는 법정 검사로 검사의 대상은 귀금속판매업소, 정육점, 대형유통점, 수산물 판매점, 쌀집, 청과상, 식당 등에서 상거래·증명용으로 사용하는 형식승인을 받은 10t 미만의 상거래용 저울이다. 위와 같은 계량기로 상거래 또는 증명에 사용하고 있는 경우 사전에 안내된 일정에 따라 해당 지역별 검사 장소에서 검사를 받으면 된다. 시는 현장에서 검사와 동시에 합격 여부를 결정해 합격한 저울은 ‘합격필증’을교부하고, 불합격 저울은 ‘사용중지 표시증’을 붙여 파기 또는 수리 후 재검사 받도록조치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검사를 받지 않는 경우‘계량에 관한 법률’에 따라 100만 원이하의 과태료가 부과된다”며 “정기검사를 받지 않아 과태료가 부과되는 일이 없도록 대상 업소에서는 빠짐없이 검사에 응해 주시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기타 자세한 내용은 당진시청 홈페이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 게시판 또는 지역경제과 지역경제팀(☎041-350-4017)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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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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