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Home >  뉴스 >  사회
-
당진시 정미면 산성리, 소각 산불 없는 녹색마을 선정
정미면(면장 박명수)은 지난 10일 산림청에서 주관하는 ‘소각 산불 없는 녹색마을’로 지정됨에 따라 산성리 마을회관에서 현판식을 열고 지역 차원의 산불 예방 실천 의지를 다졌다. 이날 현판식에는 곽찬근 정미면 부면장을 비롯해 마을 주민과 정미면 행정복지센터 직원 등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생활 속 작은 실천이 대형 산불을 막는 첫걸음이라는 데 의견을 모으며 지속적인 참여를 약속했다. 정미면 산성리는 그동안 주민들이 논·밭두렁 태우기 지양, 불법 소각 자제, 산불 위험 요소 점검 등 자율적인 예방 활동을 꾸준히 이어오며‘소각 산불 없는 녹색마을’ 조성에 참여해 왔다. 정미면 관계자는 “이번 현판식을 통해 산불 예방 활동을 지속하고, 녹색마을 참여를 확대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
당진시, 제13회차 민관 합동 교통안전 캠페인 실시
당진시(시장 오성환)는 지난 9일 교통사고 다발 지역인 구터미널 로터리 일원에서 제13회차 민관 합동 교통안전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당진시 관계자들을 비롯해 당진경찰서, 당진시교육지원청, 녹색어머니회, 모범운전자회 등 지역교통안전협의체가 참여해 시민들을 대상으로 교통안전 수칙을 홍보했다. 구터미널 로터리는 차량과 보행자 이동량이 많은 지역으로 사고 위험도가 높아, 시는 시민들의 안전의식 제고를 위해 이곳을 캠페인 장소로 선정하고 오전 8시부터 9시까지 캠페인을 진행했다. 캠페인에서는 보행자 및 운전자를 대상으로 정지선 준수, 보행자 우선 문화 확산, 신호 준수, 제한속도 준수 등 기본 교통법규 준수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당진시는 올해 초등학교 인근 어린이보호구역을 중심으로 어린이 교통안전 캠페인 11회와 범시민 캠페인 2회를 실시하는 등 교통안전 문화 확산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해 왔다. 한편, 시민 교통문화 의식을 평가하는 교통문화지수에서 [△2022년 49위 최하위(E등급) → △2023년 31위(C등급) → △2024년 8위(B등급)] 최근 몇 년간 꾸준한 개선을 이어가고 있다. 당진시는 앞으로도 교통사고 예방을 위해 교통안전 캠페인을 지속 확대하는 한편, 교통약자 보호구역 정비, 교통안전시설 확충, 통학로 정비 등 실효성 있는 교통안전 정책을 병행해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안전한 도시 환경을 조성해 나갈 계획이다.
-
신평면개발위원회, ‘기관·단체 한자리 어울림마당’ 성료
당진시 신평면(면장 이상문)은 지난 5일 신평면개발위원회(위원장 정명훈) 주최로‘신평면 기관·단체 한자리 어울림마당’ 행사를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9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신평면 내 40여 개 주요 기관 및 사회단체들이 참석해, 각 단체 간의 벽을 허물고 지역 발전을 위한 소통과 협력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했다. 이날 행사장에는 당진시 관계자들을 비롯해 신평면 개발위원회 및 유관 단체회원 등 250여 명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단순한 친목 도모를 넘어, 각 기관이 지역사회에서 맡고 있는 고유의 역할과 기능을 소개하고 지난 한 해 동안 추진해 온 주요 사업과 성과를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서로 다른 분야에서 활동하던 단체들이 한자리에 모여 그간의 노고를 격려하고, 앞으로 신평면의 더 큰 도약을 위해 유기적인 협조 체계를 구축하자는데 뜻을 모으는 등 실질적인 소통의 장을 만들었다. 이상문 신평면장은 “신평면의 발전을 위해 보이지 않는 곳에서도 묵묵히 헌신해 주시는 각 기관과 단체의 노고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오늘 이 자리가 단체 간의 이해를 넓히고, 하나 된 신평면을 만드는 단단한 구심점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전했다. 정명훈 신평면개발위원회 위원장은 “앞으로도 지역 내 다양한 단체들이 서로의 활동을 이해하고 협력할 수 있는 기회를 지속적으로 만들어 나가겠다”고 전했다.
-
당진시자율방재단, 대설·한파 피해 예방 캠페인 실시
당진시(시장 오성환)는 당진시자율방재단(연합단장 원종돈)이 지난 5일 과 6일 당진전통시장과 합덕전통시장 일원에서 겨울철 대설 및 한파 피해 예방을 위한 홍보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8일 밝혔다. 이번 홍보 캠페인에는 읍면동 자율방재단, 신성대학교 청년자율방재단(지도교수 최연이), 당진시 안전총괄과 관계자 등 이틀간 100여 명이 참석했다. 당진시 자율방재단원들은 전통시장 및 인근 상점가 상인과 방문객을 대상으로 ▲한랭질환 예방 요령 ▲대설 시 국민행동요령 ▲내 집(내 점포) 앞 눈 치우기 홍보 등 겨울철 각종 자연 재난으로 인한 피해를 예방하는 방법을 알렸다. 당진시 관계자는 “대설이나 한파와 같은 자연재난의 발생은 인간의 힘으로 막을 수 없지만, 그 피해는 우리 모두의 노력으로 최소화할 수 있다”며 “앞으로도 당진시를 중심으로 민관이 하나 돼 겨울철 자연 재난 피해 예방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당진시자율방재단은 법정 단체로써 위험목 제거, 소형 제설함 설치 활동, 지역 축제 및 행사 안전관리 지원, 수해 복구 인력 지원, 안전신문고 신고 등 지역사회 안전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
생활개선당진시연합회, 김장김치 나눔 봉사 실천
당진시농업기술센터(소장 김석광)는 생활개선당진시연합회(회장 이명옥)가 지난 5일 농업기술센터에서 ‘취약계층 후원결연’ 사업의 일환으로 회장단 13명이 김장김치와 반찬 나눔 봉사를 마쳤다고 5일 밝혔다. 이날 회장단은 배추 손질, 양념 버무리기, 포장 작업까지 역할을 나눠 단합된 모습을 보였다. 완성한 김장김치는 복지 사각지대에 있는 독거노인 및 다문화가정 26곳에 전달했다. 이명옥 연합회장은 “김장김치 한 포기가 올겨울을 버티는 든든한 반찬이 되고 따뜻한 이웃의 정까지 전해지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취약계층 멘토링 사업을 통해 소외된 이웃을 위해 지속적으로 봉사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생활개선당진시연합회는 영양·식생활 개선, 농산물 활용 교육, 지역 나눔 및 봉사활동 등 다양한 활동을 하며 건강한 농촌사회와 품격 있는 생활 문화 확산에 앞장서고 있다.
-
당진3동, 교통안전 및 청소년 유해환경 차단 캠페인 펼쳐
당진3동(동장 박영안)은 당진3동 청소년지도위원 협의회(위원장 오동원)에서 지난 4일 당진3동 원당초등학교, 원당중학교 인근에서 등굣길 학생 및 학부모와 운전자를 대상으로 교통안전 및 청소년 유해환경 차단 캠페인을 진행했다고 5일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안전한 교통문화 정착과 청소년의 안전한 생활환경 조성 및 유해환경 차단을 위해 마련했으며, 청소년지도위원 5명, 모범운전자회 10여 명, 당진3동 통장협의회, 경찰, 당진 3동 직원 5명이 참여한 가운데 진행했다. 이날 협의회는 교통안전 수칙을 알리고 홍보물을 배부하며 시민들에 교통법규를 준수하고, 청소년 일탈 방지를 위한 유해환경 차단에 협조해 달라고 당부했다. 당진 3동 청소년 협의회에서는 향후 교통 시설물 점검을 통해 교통사고를 예방해 보행자와 운전자가 모두 안전한 교통 환경 조성을 위해 노력하고, 청소년 일탈 행위 방지를 위해 당진 3동 자율 방범대와 공조해 순찰할 예정이다. 박영안 동장, 오동원 당진3동 청소년지도자협위회 위원장은 “교통안전 캠페인에 적극적으로 동참해 주신 모든 분께 감사드린다”며, “안심할 수 있는 교통 환경과 청소년의 안전한 생활환경을 조성해 나갈 수 있도록 더욱 관심을 가지고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당진시, 보행자 중심의 도심 환경 조성 나서
당진시(시장 오성환)는 지난 4일 당진2동 행정복지센터에서 ‘당진 도시계획도로 중로2-101호선 외 1(양우내안애~채운축협) 인도개설공사’에 대한 주민설명회를 개최했다고 5일 밝혔다. 이날 설명회에는 마을 통장을 비롯한 지역 주민들이 참석해 사업의 진행사항과 설계 방향을 공유하고 시는 설명회에서 제시된 주민 의견을 청취하고 향후 설계 보완 방향을 논의했다. 이번 사업은 당진2동 중심 생활권의 보행 안전 확보와 통행 편의 개선을 위해 추진 중이며, 양우내안애 아파트에서 채운축협에 이르는 도시계획도로 구간에 인도를 신설·정비하는 내용을 포함한다. 또한 채운축협 앞 오거리에는 회전교차로를 설치해 교통 개선과 사고 위험 저감을 도모할 계획이다. 시는 주민 의견을 적극 반영하고 보행환경 및 교통안전 개선을 위한 최적의 계획을 마련해 올해 중 설계를 완료할 예정이다. 특히 안전한 도심 보행환경 조성과 생활권 접근성 향상을 통해 주민 체감도를 높이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 시 관계자는 “주민설명회를 통해 현장의 다양한 의견을 들을 수 있었다”며 “이를 설계에 충실히 반영해 시민이 안심하고 보행할 수 있는 도심 환경을 조성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
당진시보건소, 감염병 매개체 방제사업 우수기관 선정
당진시보건소(소장 박종규)는 지난 2일 질병관리청이 주관한 2025년 감염병 매개체 관리 평가회에서 감염병 매개체 방제 분야 우수기관으로 선정돼 질병관리청장 표창을 받았다고 4일 밝혔다. 이번 평가는 전국 지자체의 방제 우수 활동 성과 결과를 공유하고 우수 기관과 담당자를 격려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수원컨벤션센터에서 질병관리청과 지자체 방역 담당자 등 약 200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했다. 당진시보건소는 12개 권역 전문업체와 보건소 자체 방역팀과 함께 지난여름 집중호우 시 피해지역 및 가구 대상으로 집중 방역을 추진해 민원 발생을 최소화했다. 또한, 생활권 중심 포충기 설치 및 운영으로 성충 밀도를 낮추었고, 감염 취약지인 하수구와 정화조 등 감염 취약지를 정기적으로 점검해 매개체 서식지를 체계적으로 관리했다. 아울러 차량 접근이 어려운 지역(당진천, 난지도 섬, 관광지)을 중심으로 드론 방제와 계절별 유충 구제 활동을 병행해 감염병 매개체 발생을 줄인 공로로 이번 표창을 받았다. 박종규 보건소장은 “이번 표창은 방역 전담 인력과 관련 기관 모두가 함께 노력한 결과”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교육과 홍보, 체계적인 방제 활동을 통해 감염병으로부터 안전한 당진시를 만드는 데 힘쓰겠다”고 전했다.
-
당진시보건소, 겨울철 심뇌혈관질환 주의 당부
당진시보건소(소장 박종규)는 겨울철의 심뇌혈관질환 발생 및 악화 위험에 대비해, 고위험군의 겨울철 건강관리와 함께 뇌졸중·심근경색증 조기 증상 및 대응 요령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뇌졸중과 심근경색증은 빠른 진단과 적절한 치료를 받지 못하면 사망에 이를 수 있는 중증 질환으로, 생존한 경우에도 심각한 장애를 동반하는 등 신체적·경제적 부담이 가중될 수 있어 사전 예방 및 발생 시 초기 대처가 중요하다. 노인과 만성질환자, 과거 병력이 있는 고위험군은 외출 전 체감온도를 확인하고, 날씨가 추운 경우 실외 활동 및 장시간 외출을 자제, 보온을 유지하는 등 추위에 갑자기 노출되지 않도록 겨울철 건강관리에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아울러, 뇌졸중과 심근경색증은 환자가 증상을 정확히 인지하고 표현할수록 골든타임 내 신속히 치료받는 것이 수월한 만큼, 환자의 생존율 제고 및 좋은 예후를 위해 질환의 조기 증상을 사전에 인지하는 것이 중요하다. 뇌졸중과 심근경색은 갑작스럽게 나타나는 심각한 질병으로, 한쪽 팔다리 마비, 갑작스러운 언어 및 시각장애, 어지럼증, 심한 두통 등의 증상이 나타나면 뇌졸중, 가슴 통증이나 압박감, 턱, 목 또는 등에 심한 통증이나 답답함 등의 증상이 30분 이상 지속되면 심근경색을 의심해야 한다. 보건소 관계자는 “심뇌혈관질환을 예방하려면 정기적인 혈압 및 혈당 체크와 같은 고혈압 및 당뇨와 같은 기저질환 관리가 중요하며, 뇌졸중 및 심근경색 초기 증상 사전 숙지로 증상이 나타날 경우, 즉시 119에 도움을 요청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
-
당진시 정미면 산성리, 소각 산불 없는 녹색마을 선정
- 정미면(면장 박명수)은 지난 10일 산림청에서 주관하는 ‘소각 산불 없는 녹색마을’로 지정됨에 따라 산성리 마을회관에서 현판식을 열고 지역 차원의 산불 예방 실천 의지를 다졌다. 이날 현판식에는 곽찬근 정미면 부면장을 비롯해 마을 주민과 정미면 행정복지센터 직원 등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생활 속 작은 실천이 대형 산불을 막는 첫걸음이라는 데 의견을 모으며 지속적인 참여를 약속했다. 정미면 산성리는 그동안 주민들이 논·밭두렁 태우기 지양, 불법 소각 자제, 산불 위험 요소 점검 등 자율적인 예방 활동을 꾸준히 이어오며‘소각 산불 없는 녹색마을’ 조성에 참여해 왔다. 정미면 관계자는 “이번 현판식을 통해 산불 예방 활동을 지속하고, 녹색마을 참여를 확대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
- 뉴스
- 사회
-
당진시 정미면 산성리, 소각 산불 없는 녹색마을 선정
-
-
당진시, 제13회차 민관 합동 교통안전 캠페인 실시
- 당진시(시장 오성환)는 지난 9일 교통사고 다발 지역인 구터미널 로터리 일원에서 제13회차 민관 합동 교통안전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당진시 관계자들을 비롯해 당진경찰서, 당진시교육지원청, 녹색어머니회, 모범운전자회 등 지역교통안전협의체가 참여해 시민들을 대상으로 교통안전 수칙을 홍보했다. 구터미널 로터리는 차량과 보행자 이동량이 많은 지역으로 사고 위험도가 높아, 시는 시민들의 안전의식 제고를 위해 이곳을 캠페인 장소로 선정하고 오전 8시부터 9시까지 캠페인을 진행했다. 캠페인에서는 보행자 및 운전자를 대상으로 정지선 준수, 보행자 우선 문화 확산, 신호 준수, 제한속도 준수 등 기본 교통법규 준수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당진시는 올해 초등학교 인근 어린이보호구역을 중심으로 어린이 교통안전 캠페인 11회와 범시민 캠페인 2회를 실시하는 등 교통안전 문화 확산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해 왔다. 한편, 시민 교통문화 의식을 평가하는 교통문화지수에서 [△2022년 49위 최하위(E등급) → △2023년 31위(C등급) → △2024년 8위(B등급)] 최근 몇 년간 꾸준한 개선을 이어가고 있다. 당진시는 앞으로도 교통사고 예방을 위해 교통안전 캠페인을 지속 확대하는 한편, 교통약자 보호구역 정비, 교통안전시설 확충, 통학로 정비 등 실효성 있는 교통안전 정책을 병행해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안전한 도시 환경을 조성해 나갈 계획이다.
-
- 뉴스
- 사회
-
당진시, 제13회차 민관 합동 교통안전 캠페인 실시
-
-
신평면개발위원회, ‘기관·단체 한자리 어울림마당’ 성료
- 당진시 신평면(면장 이상문)은 지난 5일 신평면개발위원회(위원장 정명훈) 주최로‘신평면 기관·단체 한자리 어울림마당’ 행사를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9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신평면 내 40여 개 주요 기관 및 사회단체들이 참석해, 각 단체 간의 벽을 허물고 지역 발전을 위한 소통과 협력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했다. 이날 행사장에는 당진시 관계자들을 비롯해 신평면 개발위원회 및 유관 단체회원 등 250여 명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단순한 친목 도모를 넘어, 각 기관이 지역사회에서 맡고 있는 고유의 역할과 기능을 소개하고 지난 한 해 동안 추진해 온 주요 사업과 성과를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서로 다른 분야에서 활동하던 단체들이 한자리에 모여 그간의 노고를 격려하고, 앞으로 신평면의 더 큰 도약을 위해 유기적인 협조 체계를 구축하자는데 뜻을 모으는 등 실질적인 소통의 장을 만들었다. 이상문 신평면장은 “신평면의 발전을 위해 보이지 않는 곳에서도 묵묵히 헌신해 주시는 각 기관과 단체의 노고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오늘 이 자리가 단체 간의 이해를 넓히고, 하나 된 신평면을 만드는 단단한 구심점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전했다. 정명훈 신평면개발위원회 위원장은 “앞으로도 지역 내 다양한 단체들이 서로의 활동을 이해하고 협력할 수 있는 기회를 지속적으로 만들어 나가겠다”고 전했다.
-
- 뉴스
- 사회
-
신평면개발위원회, ‘기관·단체 한자리 어울림마당’ 성료
-
-
당진시자율방재단, 대설·한파 피해 예방 캠페인 실시
- 당진시(시장 오성환)는 당진시자율방재단(연합단장 원종돈)이 지난 5일 과 6일 당진전통시장과 합덕전통시장 일원에서 겨울철 대설 및 한파 피해 예방을 위한 홍보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8일 밝혔다. 이번 홍보 캠페인에는 읍면동 자율방재단, 신성대학교 청년자율방재단(지도교수 최연이), 당진시 안전총괄과 관계자 등 이틀간 100여 명이 참석했다. 당진시 자율방재단원들은 전통시장 및 인근 상점가 상인과 방문객을 대상으로 ▲한랭질환 예방 요령 ▲대설 시 국민행동요령 ▲내 집(내 점포) 앞 눈 치우기 홍보 등 겨울철 각종 자연 재난으로 인한 피해를 예방하는 방법을 알렸다. 당진시 관계자는 “대설이나 한파와 같은 자연재난의 발생은 인간의 힘으로 막을 수 없지만, 그 피해는 우리 모두의 노력으로 최소화할 수 있다”며 “앞으로도 당진시를 중심으로 민관이 하나 돼 겨울철 자연 재난 피해 예방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당진시자율방재단은 법정 단체로써 위험목 제거, 소형 제설함 설치 활동, 지역 축제 및 행사 안전관리 지원, 수해 복구 인력 지원, 안전신문고 신고 등 지역사회 안전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
- 뉴스
- 사회
-
당진시자율방재단, 대설·한파 피해 예방 캠페인 실시
-
-
생활개선당진시연합회, 김장김치 나눔 봉사 실천
- 당진시농업기술센터(소장 김석광)는 생활개선당진시연합회(회장 이명옥)가 지난 5일 농업기술센터에서 ‘취약계층 후원결연’ 사업의 일환으로 회장단 13명이 김장김치와 반찬 나눔 봉사를 마쳤다고 5일 밝혔다. 이날 회장단은 배추 손질, 양념 버무리기, 포장 작업까지 역할을 나눠 단합된 모습을 보였다. 완성한 김장김치는 복지 사각지대에 있는 독거노인 및 다문화가정 26곳에 전달했다. 이명옥 연합회장은 “김장김치 한 포기가 올겨울을 버티는 든든한 반찬이 되고 따뜻한 이웃의 정까지 전해지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취약계층 멘토링 사업을 통해 소외된 이웃을 위해 지속적으로 봉사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생활개선당진시연합회는 영양·식생활 개선, 농산물 활용 교육, 지역 나눔 및 봉사활동 등 다양한 활동을 하며 건강한 농촌사회와 품격 있는 생활 문화 확산에 앞장서고 있다.
-
- 뉴스
- 사회
-
생활개선당진시연합회, 김장김치 나눔 봉사 실천
-
-
당진3동, 교통안전 및 청소년 유해환경 차단 캠페인 펼쳐
- 당진3동(동장 박영안)은 당진3동 청소년지도위원 협의회(위원장 오동원)에서 지난 4일 당진3동 원당초등학교, 원당중학교 인근에서 등굣길 학생 및 학부모와 운전자를 대상으로 교통안전 및 청소년 유해환경 차단 캠페인을 진행했다고 5일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안전한 교통문화 정착과 청소년의 안전한 생활환경 조성 및 유해환경 차단을 위해 마련했으며, 청소년지도위원 5명, 모범운전자회 10여 명, 당진3동 통장협의회, 경찰, 당진 3동 직원 5명이 참여한 가운데 진행했다. 이날 협의회는 교통안전 수칙을 알리고 홍보물을 배부하며 시민들에 교통법규를 준수하고, 청소년 일탈 방지를 위한 유해환경 차단에 협조해 달라고 당부했다. 당진 3동 청소년 협의회에서는 향후 교통 시설물 점검을 통해 교통사고를 예방해 보행자와 운전자가 모두 안전한 교통 환경 조성을 위해 노력하고, 청소년 일탈 행위 방지를 위해 당진 3동 자율 방범대와 공조해 순찰할 예정이다. 박영안 동장, 오동원 당진3동 청소년지도자협위회 위원장은 “교통안전 캠페인에 적극적으로 동참해 주신 모든 분께 감사드린다”며, “안심할 수 있는 교통 환경과 청소년의 안전한 생활환경을 조성해 나갈 수 있도록 더욱 관심을 가지고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 뉴스
- 사회
-
당진3동, 교통안전 및 청소년 유해환경 차단 캠페인 펼쳐
-
-
당진시, 보행자 중심의 도심 환경 조성 나서
- 당진시(시장 오성환)는 지난 4일 당진2동 행정복지센터에서 ‘당진 도시계획도로 중로2-101호선 외 1(양우내안애~채운축협) 인도개설공사’에 대한 주민설명회를 개최했다고 5일 밝혔다. 이날 설명회에는 마을 통장을 비롯한 지역 주민들이 참석해 사업의 진행사항과 설계 방향을 공유하고 시는 설명회에서 제시된 주민 의견을 청취하고 향후 설계 보완 방향을 논의했다. 이번 사업은 당진2동 중심 생활권의 보행 안전 확보와 통행 편의 개선을 위해 추진 중이며, 양우내안애 아파트에서 채운축협에 이르는 도시계획도로 구간에 인도를 신설·정비하는 내용을 포함한다. 또한 채운축협 앞 오거리에는 회전교차로를 설치해 교통 개선과 사고 위험 저감을 도모할 계획이다. 시는 주민 의견을 적극 반영하고 보행환경 및 교통안전 개선을 위한 최적의 계획을 마련해 올해 중 설계를 완료할 예정이다. 특히 안전한 도심 보행환경 조성과 생활권 접근성 향상을 통해 주민 체감도를 높이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 시 관계자는 “주민설명회를 통해 현장의 다양한 의견을 들을 수 있었다”며 “이를 설계에 충실히 반영해 시민이 안심하고 보행할 수 있는 도심 환경을 조성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
- 뉴스
- 사회
-
당진시, 보행자 중심의 도심 환경 조성 나서
실시간 사회 기사
-
-
당진시 정미면 산성리, 소각 산불 없는 녹색마을 선정
- 정미면(면장 박명수)은 지난 10일 산림청에서 주관하는 ‘소각 산불 없는 녹색마을’로 지정됨에 따라 산성리 마을회관에서 현판식을 열고 지역 차원의 산불 예방 실천 의지를 다졌다. 이날 현판식에는 곽찬근 정미면 부면장을 비롯해 마을 주민과 정미면 행정복지센터 직원 등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생활 속 작은 실천이 대형 산불을 막는 첫걸음이라는 데 의견을 모으며 지속적인 참여를 약속했다. 정미면 산성리는 그동안 주민들이 논·밭두렁 태우기 지양, 불법 소각 자제, 산불 위험 요소 점검 등 자율적인 예방 활동을 꾸준히 이어오며‘소각 산불 없는 녹색마을’ 조성에 참여해 왔다. 정미면 관계자는 “이번 현판식을 통해 산불 예방 활동을 지속하고, 녹색마을 참여를 확대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
- 뉴스
- 사회
-
당진시 정미면 산성리, 소각 산불 없는 녹색마을 선정
-
-
당진시, 제13회차 민관 합동 교통안전 캠페인 실시
- 당진시(시장 오성환)는 지난 9일 교통사고 다발 지역인 구터미널 로터리 일원에서 제13회차 민관 합동 교통안전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당진시 관계자들을 비롯해 당진경찰서, 당진시교육지원청, 녹색어머니회, 모범운전자회 등 지역교통안전협의체가 참여해 시민들을 대상으로 교통안전 수칙을 홍보했다. 구터미널 로터리는 차량과 보행자 이동량이 많은 지역으로 사고 위험도가 높아, 시는 시민들의 안전의식 제고를 위해 이곳을 캠페인 장소로 선정하고 오전 8시부터 9시까지 캠페인을 진행했다. 캠페인에서는 보행자 및 운전자를 대상으로 정지선 준수, 보행자 우선 문화 확산, 신호 준수, 제한속도 준수 등 기본 교통법규 준수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당진시는 올해 초등학교 인근 어린이보호구역을 중심으로 어린이 교통안전 캠페인 11회와 범시민 캠페인 2회를 실시하는 등 교통안전 문화 확산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해 왔다. 한편, 시민 교통문화 의식을 평가하는 교통문화지수에서 [△2022년 49위 최하위(E등급) → △2023년 31위(C등급) → △2024년 8위(B등급)] 최근 몇 년간 꾸준한 개선을 이어가고 있다. 당진시는 앞으로도 교통사고 예방을 위해 교통안전 캠페인을 지속 확대하는 한편, 교통약자 보호구역 정비, 교통안전시설 확충, 통학로 정비 등 실효성 있는 교통안전 정책을 병행해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안전한 도시 환경을 조성해 나갈 계획이다.
-
- 뉴스
- 사회
-
당진시, 제13회차 민관 합동 교통안전 캠페인 실시
-
-
신평면개발위원회, ‘기관·단체 한자리 어울림마당’ 성료
- 당진시 신평면(면장 이상문)은 지난 5일 신평면개발위원회(위원장 정명훈) 주최로‘신평면 기관·단체 한자리 어울림마당’ 행사를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9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신평면 내 40여 개 주요 기관 및 사회단체들이 참석해, 각 단체 간의 벽을 허물고 지역 발전을 위한 소통과 협력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했다. 이날 행사장에는 당진시 관계자들을 비롯해 신평면 개발위원회 및 유관 단체회원 등 250여 명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단순한 친목 도모를 넘어, 각 기관이 지역사회에서 맡고 있는 고유의 역할과 기능을 소개하고 지난 한 해 동안 추진해 온 주요 사업과 성과를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서로 다른 분야에서 활동하던 단체들이 한자리에 모여 그간의 노고를 격려하고, 앞으로 신평면의 더 큰 도약을 위해 유기적인 협조 체계를 구축하자는데 뜻을 모으는 등 실질적인 소통의 장을 만들었다. 이상문 신평면장은 “신평면의 발전을 위해 보이지 않는 곳에서도 묵묵히 헌신해 주시는 각 기관과 단체의 노고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오늘 이 자리가 단체 간의 이해를 넓히고, 하나 된 신평면을 만드는 단단한 구심점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전했다. 정명훈 신평면개발위원회 위원장은 “앞으로도 지역 내 다양한 단체들이 서로의 활동을 이해하고 협력할 수 있는 기회를 지속적으로 만들어 나가겠다”고 전했다.
-
- 뉴스
- 사회
-
신평면개발위원회, ‘기관·단체 한자리 어울림마당’ 성료
-
-
당진시자율방재단, 대설·한파 피해 예방 캠페인 실시
- 당진시(시장 오성환)는 당진시자율방재단(연합단장 원종돈)이 지난 5일 과 6일 당진전통시장과 합덕전통시장 일원에서 겨울철 대설 및 한파 피해 예방을 위한 홍보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8일 밝혔다. 이번 홍보 캠페인에는 읍면동 자율방재단, 신성대학교 청년자율방재단(지도교수 최연이), 당진시 안전총괄과 관계자 등 이틀간 100여 명이 참석했다. 당진시 자율방재단원들은 전통시장 및 인근 상점가 상인과 방문객을 대상으로 ▲한랭질환 예방 요령 ▲대설 시 국민행동요령 ▲내 집(내 점포) 앞 눈 치우기 홍보 등 겨울철 각종 자연 재난으로 인한 피해를 예방하는 방법을 알렸다. 당진시 관계자는 “대설이나 한파와 같은 자연재난의 발생은 인간의 힘으로 막을 수 없지만, 그 피해는 우리 모두의 노력으로 최소화할 수 있다”며 “앞으로도 당진시를 중심으로 민관이 하나 돼 겨울철 자연 재난 피해 예방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당진시자율방재단은 법정 단체로써 위험목 제거, 소형 제설함 설치 활동, 지역 축제 및 행사 안전관리 지원, 수해 복구 인력 지원, 안전신문고 신고 등 지역사회 안전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
- 뉴스
- 사회
-
당진시자율방재단, 대설·한파 피해 예방 캠페인 실시
-
-
생활개선당진시연합회, 김장김치 나눔 봉사 실천
- 당진시농업기술센터(소장 김석광)는 생활개선당진시연합회(회장 이명옥)가 지난 5일 농업기술센터에서 ‘취약계층 후원결연’ 사업의 일환으로 회장단 13명이 김장김치와 반찬 나눔 봉사를 마쳤다고 5일 밝혔다. 이날 회장단은 배추 손질, 양념 버무리기, 포장 작업까지 역할을 나눠 단합된 모습을 보였다. 완성한 김장김치는 복지 사각지대에 있는 독거노인 및 다문화가정 26곳에 전달했다. 이명옥 연합회장은 “김장김치 한 포기가 올겨울을 버티는 든든한 반찬이 되고 따뜻한 이웃의 정까지 전해지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취약계층 멘토링 사업을 통해 소외된 이웃을 위해 지속적으로 봉사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생활개선당진시연합회는 영양·식생활 개선, 농산물 활용 교육, 지역 나눔 및 봉사활동 등 다양한 활동을 하며 건강한 농촌사회와 품격 있는 생활 문화 확산에 앞장서고 있다.
-
- 뉴스
- 사회
-
생활개선당진시연합회, 김장김치 나눔 봉사 실천
-
-
당진3동, 교통안전 및 청소년 유해환경 차단 캠페인 펼쳐
- 당진3동(동장 박영안)은 당진3동 청소년지도위원 협의회(위원장 오동원)에서 지난 4일 당진3동 원당초등학교, 원당중학교 인근에서 등굣길 학생 및 학부모와 운전자를 대상으로 교통안전 및 청소년 유해환경 차단 캠페인을 진행했다고 5일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안전한 교통문화 정착과 청소년의 안전한 생활환경 조성 및 유해환경 차단을 위해 마련했으며, 청소년지도위원 5명, 모범운전자회 10여 명, 당진3동 통장협의회, 경찰, 당진 3동 직원 5명이 참여한 가운데 진행했다. 이날 협의회는 교통안전 수칙을 알리고 홍보물을 배부하며 시민들에 교통법규를 준수하고, 청소년 일탈 방지를 위한 유해환경 차단에 협조해 달라고 당부했다. 당진 3동 청소년 협의회에서는 향후 교통 시설물 점검을 통해 교통사고를 예방해 보행자와 운전자가 모두 안전한 교통 환경 조성을 위해 노력하고, 청소년 일탈 행위 방지를 위해 당진 3동 자율 방범대와 공조해 순찰할 예정이다. 박영안 동장, 오동원 당진3동 청소년지도자협위회 위원장은 “교통안전 캠페인에 적극적으로 동참해 주신 모든 분께 감사드린다”며, “안심할 수 있는 교통 환경과 청소년의 안전한 생활환경을 조성해 나갈 수 있도록 더욱 관심을 가지고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 뉴스
- 사회
-
당진3동, 교통안전 및 청소년 유해환경 차단 캠페인 펼쳐
-
-
당진시, 보행자 중심의 도심 환경 조성 나서
- 당진시(시장 오성환)는 지난 4일 당진2동 행정복지센터에서 ‘당진 도시계획도로 중로2-101호선 외 1(양우내안애~채운축협) 인도개설공사’에 대한 주민설명회를 개최했다고 5일 밝혔다. 이날 설명회에는 마을 통장을 비롯한 지역 주민들이 참석해 사업의 진행사항과 설계 방향을 공유하고 시는 설명회에서 제시된 주민 의견을 청취하고 향후 설계 보완 방향을 논의했다. 이번 사업은 당진2동 중심 생활권의 보행 안전 확보와 통행 편의 개선을 위해 추진 중이며, 양우내안애 아파트에서 채운축협에 이르는 도시계획도로 구간에 인도를 신설·정비하는 내용을 포함한다. 또한 채운축협 앞 오거리에는 회전교차로를 설치해 교통 개선과 사고 위험 저감을 도모할 계획이다. 시는 주민 의견을 적극 반영하고 보행환경 및 교통안전 개선을 위한 최적의 계획을 마련해 올해 중 설계를 완료할 예정이다. 특히 안전한 도심 보행환경 조성과 생활권 접근성 향상을 통해 주민 체감도를 높이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 시 관계자는 “주민설명회를 통해 현장의 다양한 의견을 들을 수 있었다”며 “이를 설계에 충실히 반영해 시민이 안심하고 보행할 수 있는 도심 환경을 조성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
- 뉴스
- 사회
-
당진시, 보행자 중심의 도심 환경 조성 나서
-
-
당진시보건소, 감염병 매개체 방제사업 우수기관 선정
- 당진시보건소(소장 박종규)는 지난 2일 질병관리청이 주관한 2025년 감염병 매개체 관리 평가회에서 감염병 매개체 방제 분야 우수기관으로 선정돼 질병관리청장 표창을 받았다고 4일 밝혔다. 이번 평가는 전국 지자체의 방제 우수 활동 성과 결과를 공유하고 우수 기관과 담당자를 격려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수원컨벤션센터에서 질병관리청과 지자체 방역 담당자 등 약 200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했다. 당진시보건소는 12개 권역 전문업체와 보건소 자체 방역팀과 함께 지난여름 집중호우 시 피해지역 및 가구 대상으로 집중 방역을 추진해 민원 발생을 최소화했다. 또한, 생활권 중심 포충기 설치 및 운영으로 성충 밀도를 낮추었고, 감염 취약지인 하수구와 정화조 등 감염 취약지를 정기적으로 점검해 매개체 서식지를 체계적으로 관리했다. 아울러 차량 접근이 어려운 지역(당진천, 난지도 섬, 관광지)을 중심으로 드론 방제와 계절별 유충 구제 활동을 병행해 감염병 매개체 발생을 줄인 공로로 이번 표창을 받았다. 박종규 보건소장은 “이번 표창은 방역 전담 인력과 관련 기관 모두가 함께 노력한 결과”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교육과 홍보, 체계적인 방제 활동을 통해 감염병으로부터 안전한 당진시를 만드는 데 힘쓰겠다”고 전했다.
-
- 뉴스
- 사회
-
당진시보건소, 감염병 매개체 방제사업 우수기관 선정
-
-
당진시보건소, 겨울철 심뇌혈관질환 주의 당부
- 당진시보건소(소장 박종규)는 겨울철의 심뇌혈관질환 발생 및 악화 위험에 대비해, 고위험군의 겨울철 건강관리와 함께 뇌졸중·심근경색증 조기 증상 및 대응 요령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뇌졸중과 심근경색증은 빠른 진단과 적절한 치료를 받지 못하면 사망에 이를 수 있는 중증 질환으로, 생존한 경우에도 심각한 장애를 동반하는 등 신체적·경제적 부담이 가중될 수 있어 사전 예방 및 발생 시 초기 대처가 중요하다. 노인과 만성질환자, 과거 병력이 있는 고위험군은 외출 전 체감온도를 확인하고, 날씨가 추운 경우 실외 활동 및 장시간 외출을 자제, 보온을 유지하는 등 추위에 갑자기 노출되지 않도록 겨울철 건강관리에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아울러, 뇌졸중과 심근경색증은 환자가 증상을 정확히 인지하고 표현할수록 골든타임 내 신속히 치료받는 것이 수월한 만큼, 환자의 생존율 제고 및 좋은 예후를 위해 질환의 조기 증상을 사전에 인지하는 것이 중요하다. 뇌졸중과 심근경색은 갑작스럽게 나타나는 심각한 질병으로, 한쪽 팔다리 마비, 갑작스러운 언어 및 시각장애, 어지럼증, 심한 두통 등의 증상이 나타나면 뇌졸중, 가슴 통증이나 압박감, 턱, 목 또는 등에 심한 통증이나 답답함 등의 증상이 30분 이상 지속되면 심근경색을 의심해야 한다. 보건소 관계자는 “심뇌혈관질환을 예방하려면 정기적인 혈압 및 혈당 체크와 같은 고혈압 및 당뇨와 같은 기저질환 관리가 중요하며, 뇌졸중 및 심근경색 초기 증상 사전 숙지로 증상이 나타날 경우, 즉시 119에 도움을 요청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
- 뉴스
- 사회
-
당진시보건소, 겨울철 심뇌혈관질환 주의 당부
-
-
정미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사랑의 난방유 지원 사업 추진
- 정미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공위원장 박명수, 민간위원장 김정숙)는 지난 27일 겨울철을 맞아 저소득층을 위한 난방유 지원 특화사업을 실시했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난방 준비에 어려움을 겪는 취약계층 18가구를 대상으로, 가구당 30만 원 상당의 등유 쿠폰을 제공했다. 해당 등유는 관내 주유소에서 각 가정으로 직접 배달할 예정이다. 난방유 지원을 받은 한 어르신은 “기름이 거의 떨어져 걱정이 많았는데 지원을 받게 돼 큰 도움이 됐다”며 “직접 찾아와 살펴준 것에도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고 말했다. 박명수 공공위원장은 “이번 사업이 추운 겨울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었으면 한다”며 “앞으로도 협의체와 협력해 도움이 필요한 가정에 지속적으로 지원하고, 주민 복지 향상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 뉴스
- 사회
-
정미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사랑의 난방유 지원 사업 추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