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2-09-29(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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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당진시농업기술센터, 작목별 전문농업인력 양성하는 농업기술대학으로 변신
    당진시농업기술센터가 관내 농업인을 대상으로 장기교육의 일환인 농업기술대학 17기를 11월 22일까지 운영하고 있다. 과정별 주 1회 총 100시간 내외로 구성해 올 3월부터 이어지고 있는 2022년 농업기술대학은 △포도과정 △양념채소과정 △농산물가공과정을 현장 및 실습 교육으로 편성해 다양한 교육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특히 포도 과정에서는 최근 그 인기로 인해 재배면적이 증가하고 교육에 대한 수요가 높은‘샤인머스켓’품종의 품질향상을 위한 재배기술을 중점으로 40여 명의 농업인에게 전달해 큰 호평을 받았다. 또한 양념 채소과정에서는 당진 관내 및 타시군의 우수농가 견학을 통해 현장위주의 교육을 진행하고 농산물가공과정에서는 과일잼만들기, 영양찰떡만들기 등 실습교육을 병행해 추진함으로써 교육생들에게 많은 인기를 얻고 있다.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최근 6차산업 등 급변하고 있는 농업환경에 대응할 수 있는 전문농업인력 양성을 목표로 농업기술대학을 운영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농업인들에게 작목별 전문교육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2006년부터 시작된 당진시 농업기술대학은 재배 기술, 신품종 교육 등의 다양한 농업전문교육을 수료한 1,980명의 교육생을 배출하는 등 지역 농업 경쟁력 향상에 앞장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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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9-29
  • 당진시, 2022년 계량기 정기검사 추진
    당진시는 코로나19로 인해 4년 만에 재개되는 계량기 정기 검사를 10월 19일부터 10월 31일까지 실시한다고 밝혔다. 계량기 정기검사는 공정한 상거래 질서 확립 및 소비자 보호를 위해 2년마다시행되는 법정 검사로 검사의 대상은 귀금속판매업소, 정육점, 대형유통점, 수산물 판매점, 쌀집, 청과상, 식당 등에서 상거래·증명용으로 사용하는 형식승인을 받은 10t 미만의 상거래용 저울이다. 위와 같은 계량기로 상거래 또는 증명에 사용하고 있는 경우 사전에 안내된 일정에 따라 해당 지역별 검사 장소에서 검사를 받으면 된다. 시는 현장에서 검사와 동시에 합격 여부를 결정해 합격한 저울은 ‘합격필증’을교부하고, 불합격 저울은 ‘사용중지 표시증’을 붙여 파기 또는 수리 후 재검사 받도록조치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검사를 받지 않는 경우‘계량에 관한 법률’에 따라 100만 원이하의 과태료가 부과된다”며 “정기검사를 받지 않아 과태료가 부과되는 일이 없도록 대상 업소에서는 빠짐없이 검사에 응해 주시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기타 자세한 내용은 당진시청 홈페이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 게시판 또는 지역경제과 지역경제팀(☎041-350-4017)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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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9-28
  • 당진여성새로일하기센터 여성 특화 프로그램 운영
    당진여성새로일하기센터가 임신·출산·육아 등으로 경력이 단절된 여성과 취업을 희망하는 여성을 대상으로 직업상담, 직업교육훈련, 취업 연계 및 사후관리 등 여성을 위한 종합적인 취업 지원 서비스를 원스톱으로 제공하고 안정적인인력 수급 및 양질의 일자리 확보에 힘쓰고 있다. 특히 직업상담 중 집단상담 프로그램은 전문 직업상담사와의 성향 검사 및 직업탐색을통해 구직자의 성향과 역량을 파악해 구직자에게 맞는 일자리를 알선할 뿐만 아니라 △이력서와 자기소개 작성법 △모의 면접 교육을 통해 스스로구직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어 큰 호평을 얻고 있다. 8월에 진행한 13기 집단상담 프로그램 참가자는 “모의 면접 때 다른 참여자의답변을 들어보는 경험이 실제 면접을 준비하는데 큰 도움이 됐다”며 “실제 면접 현장에 대응할 수 있도록 다양한 노하우를 친절하게 알려주신 전문직업상담사님께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센터에서 집단상담 프로그램 및 취‧창업을 담당하고 있는 장혜정 주무관은 “경력단절이나 진로 탐색시간이 적어 상대적으로 구직활동에 어려움을 겪는여성들이 일자리 전선에 당당히 나아가도록 앞으로도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당진여성새로일하기센터에서는 취업 상담과 정보제공 뿐 아니라 △직업능력개발교육 △취업 알선 △동행 면접 △새일‧결혼이민 여성 인턴 △찾아가는기업교육지원 △기업환경개선지원을 통해 질 좋은 여성 일자리 마련에 앞장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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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9-28
  • 당진시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 함께하는 열린 간담회‘소통 톡톡’ 개최
    당진시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가 28일 당진시종합복지타운에서 등록기관과의 적극적인 소통을 위해 2022년 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와 함께하는 열린 간담회‘소통 톡톡, 무엇이든 물어보세요!’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에서는 당진시 어린이급식지원센터에 등록된 원장 및 지역아동센터장, 학부모, 조리사 등 관련자 30여 명이 모여 △어린이 급·간식 안전관리 품질 향상을 위한 의견 교류 △어린이 급식 운영관련 정보 공유 △기타 협조 사항을 안내하고 소통했다. 특히 등록기관의 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 지원 서비스에 대한 실질적인 애로사항을 공유하고 방안을 건의하는 시간을 통해 센터 운영에 등록기관의 의견이 반영될 기회를 마련했다. 센터 관계자는 “그동안 등록기관의 의견 청취를 위해 중간 만족도 조사, 교육 요구도 조사, 찾아가는 의견 청취 프로젝트 ‘Give and Take’등을 진행해 소통의 창구를 마련해왔다”며 “앞으로도 등록기관 의견에 귀 기울여 센터와 기관 간 차이를 줄일 수 있는 방법을 마련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당진시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는 산학협력단에서 위탁 운영하고 있으며, 관내 169개소의 어린이 6,850명을 대상으로 위생·영양 관리 지원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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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9-28
  • 당진3동 행정복지센터, 개청식 행사 개최
    당진3동 행정복지센터가 이번 주 월요일부터 새롭게 지은 청사에서 행정업무를 시작했다고 27일 밝혔다. 약 2년간의 공사 기간동안 총사업비 95억 원이 투입된 당진시 원당로 86에 위치한 당진3동 행정복지센터는 지하 1층, 지상 3층 대지면적 약 879평의 규모로 특히 △주민 대화의 방 △북카페 및 주민자치프로그램실 △체력단련실을 마련해 동민의 문화, 여가활동 수요를 충족시키기 위해 노력했다. 신청사에서 업무를 본 한 주민은 “다소 협소했던 기존의 청사에서 업무를 보다가 넓게 마련된 청사에서 업무를 보니 쾌적하고 여유롭게 민원을 해결 할 수 있었던 것 같아 좋다”며 “주민들을 위한 공간도 전에 비해 많이 넓어져 정말 주민이 주인이 되는 청사가 마련된 것 같다”고 소감을 맑혔다. 이제석 당진3동장은 “새로운 청사에서 초심으로 주민 여러분께 더욱 질 높은 행정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역동적인 미래도시로 도약하고자 하는 당진 3동의 새롭고 활기찬 출발을 함께 축하하기 위하여 개청식을 개최한다”며 곧 열릴 개청식에 많은 관심을 부탁했다. 한편 10월 6일 오후 2시에 개최될 개청식은 △식전행사로 버스킹, 풍물, 오카리나 공연 △본행사로 축하공연, 유공자 표창, 테이프 커팅식, 현판제막식, 기념식수, 청사 투어 △식후행사로 주민자치위원회 주관의 ‘돌안돌안 페스티벌(토크콘서트, 음악회, 부스운영 등)’순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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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9-28
  • 당진시, 신규 안전보안관 교육 실시
    당진시가 25일 당진청년타운 컨퍼런스홀에서 신규 안전보안관 30명을 대상으로 교육을 실시했다. 안전보안관은 건설 현장 보호장비 미착용 등 7대 안전 무시 관행을 신고하고 안전 점검 활동에 동참하는 등 안전을 위해 적극적으로 활동하는 시민들이다. 현재 당진시 안전 보안관은 169명으로 안전 보안관들의 올해 안전신문고 신고 건수는 598건에 달하며 이처럼 무심코 지나쳤으면 대형 사고로 이어질 수도 있을 만큼 생활 속에서 안전 보안관들이 큰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이번 교육에서는 여성가족부 한국청소년활동진흥원 자문 위원인 윤상용 강사가 안전 보안관의 역할과 안전신문고에 대한 강의를 진행했고, 이론 교육을 마친 후에는 당진 1동 일원을 중심으로 현장 실습을 하면서 안전신문고 앱을 직접 활용해보는 시간을 가졌다. 당진시 관계자는“안전 보안관들이 지역사회 안전 문화를 조성하는 안전지킴이로서의 적극적인 활동을 기대한다”라며“시에서도 재난 및 안전 분야에 적극적인 노력과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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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9-28
  • 당진시 여성단체협의회, 결혼 50주년 금혼식 개최
    당진시는 27일 당진시청 당진홀에서 혼인 50주년을 맞이한 노부부 17팀을 초청해 행복 금혼식을 개최했다. 혼인 후 50년이 되는 해를 축하하는 의식을 뜻하는 금혼식(金婚式)을 통해 부부의 소중함과 화목한 가정의 의미를 되새기고자 마련된 이번 행사는 당진시여성단체협의회의 주관으로 리마인드 웨딩 형식으로 진행됐다. 이번 금혼식은 신랑, 신부 입장, 축하 선물 전달, 어린이 공연, 가족사진 촬영, 피로연 순으로 진행됐으며, 가족과 친지들의 축복 속에 17팀의 어르신들은 낯설고 어색한 드레스와 턱시도를 입고 얼굴 가득 미소를 지었다. 특히 코로나19로 인해 19년 이후 이번에 다시 재개된 행복 금혼식을 마친 후에는 1박 2일의 일정으로 충북 제천으로 떠나는 허니문도 준비해 더욱 혼인 50주년의 소회를 나눌 수 있도록 했다. 당진시 관계자는 “3년 만에 개최되는 이번 금혼식은 멋지고 아름다웠던 언약식이었으며, 결혼 50주년을 맞이한 노부부의 리마인드 웨딩을 통해 부부의 소중함뿐만 아니라 지역사회에 결혼의 소중함을 다시금 돌아볼 수 있는 계기가 되었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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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9-28

실시간 사회 기사

  • 당진시농업기술센터, 작목별 전문농업인력 양성하는 농업기술대학으로 변신
    당진시농업기술센터가 관내 농업인을 대상으로 장기교육의 일환인 농업기술대학 17기를 11월 22일까지 운영하고 있다. 과정별 주 1회 총 100시간 내외로 구성해 올 3월부터 이어지고 있는 2022년 농업기술대학은 △포도과정 △양념채소과정 △농산물가공과정을 현장 및 실습 교육으로 편성해 다양한 교육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특히 포도 과정에서는 최근 그 인기로 인해 재배면적이 증가하고 교육에 대한 수요가 높은‘샤인머스켓’품종의 품질향상을 위한 재배기술을 중점으로 40여 명의 농업인에게 전달해 큰 호평을 받았다. 또한 양념 채소과정에서는 당진 관내 및 타시군의 우수농가 견학을 통해 현장위주의 교육을 진행하고 농산물가공과정에서는 과일잼만들기, 영양찰떡만들기 등 실습교육을 병행해 추진함으로써 교육생들에게 많은 인기를 얻고 있다.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최근 6차산업 등 급변하고 있는 농업환경에 대응할 수 있는 전문농업인력 양성을 목표로 농업기술대학을 운영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농업인들에게 작목별 전문교육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2006년부터 시작된 당진시 농업기술대학은 재배 기술, 신품종 교육 등의 다양한 농업전문교육을 수료한 1,980명의 교육생을 배출하는 등 지역 농업 경쟁력 향상에 앞장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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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9-29
  • 당진시, 2022년 계량기 정기검사 추진
    당진시는 코로나19로 인해 4년 만에 재개되는 계량기 정기 검사를 10월 19일부터 10월 31일까지 실시한다고 밝혔다. 계량기 정기검사는 공정한 상거래 질서 확립 및 소비자 보호를 위해 2년마다시행되는 법정 검사로 검사의 대상은 귀금속판매업소, 정육점, 대형유통점, 수산물 판매점, 쌀집, 청과상, 식당 등에서 상거래·증명용으로 사용하는 형식승인을 받은 10t 미만의 상거래용 저울이다. 위와 같은 계량기로 상거래 또는 증명에 사용하고 있는 경우 사전에 안내된 일정에 따라 해당 지역별 검사 장소에서 검사를 받으면 된다. 시는 현장에서 검사와 동시에 합격 여부를 결정해 합격한 저울은 ‘합격필증’을교부하고, 불합격 저울은 ‘사용중지 표시증’을 붙여 파기 또는 수리 후 재검사 받도록조치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검사를 받지 않는 경우‘계량에 관한 법률’에 따라 100만 원이하의 과태료가 부과된다”며 “정기검사를 받지 않아 과태료가 부과되는 일이 없도록 대상 업소에서는 빠짐없이 검사에 응해 주시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기타 자세한 내용은 당진시청 홈페이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 게시판 또는 지역경제과 지역경제팀(☎041-350-4017)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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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9-28
  • 당진여성새로일하기센터 여성 특화 프로그램 운영
    당진여성새로일하기센터가 임신·출산·육아 등으로 경력이 단절된 여성과 취업을 희망하는 여성을 대상으로 직업상담, 직업교육훈련, 취업 연계 및 사후관리 등 여성을 위한 종합적인 취업 지원 서비스를 원스톱으로 제공하고 안정적인인력 수급 및 양질의 일자리 확보에 힘쓰고 있다. 특히 직업상담 중 집단상담 프로그램은 전문 직업상담사와의 성향 검사 및 직업탐색을통해 구직자의 성향과 역량을 파악해 구직자에게 맞는 일자리를 알선할 뿐만 아니라 △이력서와 자기소개 작성법 △모의 면접 교육을 통해 스스로구직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어 큰 호평을 얻고 있다. 8월에 진행한 13기 집단상담 프로그램 참가자는 “모의 면접 때 다른 참여자의답변을 들어보는 경험이 실제 면접을 준비하는데 큰 도움이 됐다”며 “실제 면접 현장에 대응할 수 있도록 다양한 노하우를 친절하게 알려주신 전문직업상담사님께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센터에서 집단상담 프로그램 및 취‧창업을 담당하고 있는 장혜정 주무관은 “경력단절이나 진로 탐색시간이 적어 상대적으로 구직활동에 어려움을 겪는여성들이 일자리 전선에 당당히 나아가도록 앞으로도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당진여성새로일하기센터에서는 취업 상담과 정보제공 뿐 아니라 △직업능력개발교육 △취업 알선 △동행 면접 △새일‧결혼이민 여성 인턴 △찾아가는기업교육지원 △기업환경개선지원을 통해 질 좋은 여성 일자리 마련에 앞장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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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9-28
  • 당진시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 함께하는 열린 간담회‘소통 톡톡’ 개최
    당진시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가 28일 당진시종합복지타운에서 등록기관과의 적극적인 소통을 위해 2022년 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와 함께하는 열린 간담회‘소통 톡톡, 무엇이든 물어보세요!’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에서는 당진시 어린이급식지원센터에 등록된 원장 및 지역아동센터장, 학부모, 조리사 등 관련자 30여 명이 모여 △어린이 급·간식 안전관리 품질 향상을 위한 의견 교류 △어린이 급식 운영관련 정보 공유 △기타 협조 사항을 안내하고 소통했다. 특히 등록기관의 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 지원 서비스에 대한 실질적인 애로사항을 공유하고 방안을 건의하는 시간을 통해 센터 운영에 등록기관의 의견이 반영될 기회를 마련했다. 센터 관계자는 “그동안 등록기관의 의견 청취를 위해 중간 만족도 조사, 교육 요구도 조사, 찾아가는 의견 청취 프로젝트 ‘Give and Take’등을 진행해 소통의 창구를 마련해왔다”며 “앞으로도 등록기관 의견에 귀 기울여 센터와 기관 간 차이를 줄일 수 있는 방법을 마련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당진시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는 산학협력단에서 위탁 운영하고 있으며, 관내 169개소의 어린이 6,850명을 대상으로 위생·영양 관리 지원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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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당진3동 행정복지센터, 개청식 행사 개최
    당진3동 행정복지센터가 이번 주 월요일부터 새롭게 지은 청사에서 행정업무를 시작했다고 27일 밝혔다. 약 2년간의 공사 기간동안 총사업비 95억 원이 투입된 당진시 원당로 86에 위치한 당진3동 행정복지센터는 지하 1층, 지상 3층 대지면적 약 879평의 규모로 특히 △주민 대화의 방 △북카페 및 주민자치프로그램실 △체력단련실을 마련해 동민의 문화, 여가활동 수요를 충족시키기 위해 노력했다. 신청사에서 업무를 본 한 주민은 “다소 협소했던 기존의 청사에서 업무를 보다가 넓게 마련된 청사에서 업무를 보니 쾌적하고 여유롭게 민원을 해결 할 수 있었던 것 같아 좋다”며 “주민들을 위한 공간도 전에 비해 많이 넓어져 정말 주민이 주인이 되는 청사가 마련된 것 같다”고 소감을 맑혔다. 이제석 당진3동장은 “새로운 청사에서 초심으로 주민 여러분께 더욱 질 높은 행정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역동적인 미래도시로 도약하고자 하는 당진 3동의 새롭고 활기찬 출발을 함께 축하하기 위하여 개청식을 개최한다”며 곧 열릴 개청식에 많은 관심을 부탁했다. 한편 10월 6일 오후 2시에 개최될 개청식은 △식전행사로 버스킹, 풍물, 오카리나 공연 △본행사로 축하공연, 유공자 표창, 테이프 커팅식, 현판제막식, 기념식수, 청사 투어 △식후행사로 주민자치위원회 주관의 ‘돌안돌안 페스티벌(토크콘서트, 음악회, 부스운영 등)’순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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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9-28
  • 당진시, 신규 안전보안관 교육 실시
    당진시가 25일 당진청년타운 컨퍼런스홀에서 신규 안전보안관 30명을 대상으로 교육을 실시했다. 안전보안관은 건설 현장 보호장비 미착용 등 7대 안전 무시 관행을 신고하고 안전 점검 활동에 동참하는 등 안전을 위해 적극적으로 활동하는 시민들이다. 현재 당진시 안전 보안관은 169명으로 안전 보안관들의 올해 안전신문고 신고 건수는 598건에 달하며 이처럼 무심코 지나쳤으면 대형 사고로 이어질 수도 있을 만큼 생활 속에서 안전 보안관들이 큰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이번 교육에서는 여성가족부 한국청소년활동진흥원 자문 위원인 윤상용 강사가 안전 보안관의 역할과 안전신문고에 대한 강의를 진행했고, 이론 교육을 마친 후에는 당진 1동 일원을 중심으로 현장 실습을 하면서 안전신문고 앱을 직접 활용해보는 시간을 가졌다. 당진시 관계자는“안전 보안관들이 지역사회 안전 문화를 조성하는 안전지킴이로서의 적극적인 활동을 기대한다”라며“시에서도 재난 및 안전 분야에 적극적인 노력과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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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9-28
  • 당진시 여성단체협의회, 결혼 50주년 금혼식 개최
    당진시는 27일 당진시청 당진홀에서 혼인 50주년을 맞이한 노부부 17팀을 초청해 행복 금혼식을 개최했다. 혼인 후 50년이 되는 해를 축하하는 의식을 뜻하는 금혼식(金婚式)을 통해 부부의 소중함과 화목한 가정의 의미를 되새기고자 마련된 이번 행사는 당진시여성단체협의회의 주관으로 리마인드 웨딩 형식으로 진행됐다. 이번 금혼식은 신랑, 신부 입장, 축하 선물 전달, 어린이 공연, 가족사진 촬영, 피로연 순으로 진행됐으며, 가족과 친지들의 축복 속에 17팀의 어르신들은 낯설고 어색한 드레스와 턱시도를 입고 얼굴 가득 미소를 지었다. 특히 코로나19로 인해 19년 이후 이번에 다시 재개된 행복 금혼식을 마친 후에는 1박 2일의 일정으로 충북 제천으로 떠나는 허니문도 준비해 더욱 혼인 50주년의 소회를 나눌 수 있도록 했다. 당진시 관계자는 “3년 만에 개최되는 이번 금혼식은 멋지고 아름다웠던 언약식이었으며, 결혼 50주년을 맞이한 노부부의 리마인드 웨딩을 통해 부부의 소중함뿐만 아니라 지역사회에 결혼의 소중함을 다시금 돌아볼 수 있는 계기가 되었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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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9-28
  • 당진시, 제2회 한-산둥성 자매우호도시 화상 교류회의 참석
    당진시가 주칭다오 총영사에서 주관한 제2회 한-산둥성 자매우호도시 화상 교류회의에 23일 참석했다고 밝혔다. 이번 회의는 지난 21년 9월 개최된 제1회 한-산둥성 자매도시 화상 교류 회의의 연장선으로, 양국이 추진하고 있는 주요 정책과 우호 도시 간 협력 방안에 대한 의견을 나누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김영한 총영사, 산둥성 주재 지자체 대표처 소장, 코트라, 관광공사 등 공공기관 대표 등 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한국 및 지자체 단체장 54명과 54개 자매도시 국제 교류 업무 담당자가 온라인으로 회의에 참석하여 다양한 의견을 공유했다. △경제 문화 관광 등 지자체 교류 협력 방안 △환경?탄소중립 및 고령화 인구감소 분야의 지역별 주요 정책과 성공사례 공유 △양국 협력 방안 마련을 중점으로 한 이번 회의를 통해 코로나19 등으로 정체된 교류 협력 관계 정상화 및 현재 공동으로 직면한 글로벌 불확실성 대응 방법을 교류해 기존의 양국 간 상호 존중 기조 아래 양국 간 관계를 활성화하는 방향에 공감대를 이뤘다. 특히 오성환 당진시장은 석문국가산업단지와 연계한 전용 항만 조성, LNG 활용 수소 클러스터 구축 등 민선 8기 시정목표를 언급하며 당진시를 대한민국 산업경제의 중심도시로 발전시키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당진시와 산둥성 일조시는 상호결연도시 협약 체결 이래, 한국어 말하기 대회, 니산문고 기증 등 다방면에서 활발한 교류를 이어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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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9-26
  • 당진시, 마을교육 공동체 가을 운동회 개최
    당진시가 관내 마을 교사 간 정보 공유 및 소통의 장 마련 및 민관학 상생 협력을 통한 마을교육 공동체 활성화를 위하여 24일 당진행복교육지원센터 운동장에서 150명의 마을교육활동가 등과 함께 한마당잔치를 개최했다. 이번 한마당 잔치에서는 올해 상반기 7주간 진행됐던 ‘마을교사 성장 교육과정’을 수료한 38명의 마을교사에 대한 대한 수료식이 진행됐으며 해당 과정을 이수한 마을교사는 이후 분과별 학습연구회, 학교 교육협력사업 등에 참여하게 된다. 또한 공 굴리기, 2인3각, 신발 던지기, 계주 등 다양한 종목들과‘제기차기’등 전통 놀이를 통한 운동회 진행해 구성원과의 단합에 대한 결의를 다지고 소통하고 화합하는 계기를 마련했다. 오성환 당진시장은 “마을교육 공동체 한마당잔치는 당진 마을 교육에 함께하고 관심 있는 분들이 모여 소통하고 하나 되는 대화의 장”이라며 “앞으로 당진의 마을 교육이 나아가야 할 방향을 새롭게 모색하고, 민관학이 협력하는 마을교육공동체로 활성화될 수 있도록 계속해서 적극 참여해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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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9-25
  • 당진시 송산사회복지관 개관 10주년 기념행사 개최
    당진시 송산면에 위치한 송산사회복지관이 개관 10주년을 맞아 23일 기념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개관식 10주년 기념행사 1부에서는 오성환 당진시장, 김덕주 당진시의장,어기구 국회의원과 지역 주민 및 자원봉사자 등 300여 명이 참석해 10주년을 기념한 공연과 기념 영상을 함께 관람했다. 특히 이날 오 시장은 지역복지에 물심양면으로 헌신한 공로를 인정해 김향곤씨와 윤형순씨에게 유공자 표창을 진행했으며 2부 행사에서는 인기가수 태진아의 효(孝)콘서트가 진행돼 지역 어르신들의 많은 호응을 받았다. 오성환 시장은 “송산사회복지관은 당진지역의 첫 복지관으로 그동안 관내 복지관의 초석을 다지는 역할을 충실히 추진해주셨다”며 감사를 표하고 “앞으로도 송산 지역사회의 복지증진과 사회적 안전망 강화를 위한 핵심적 역할을 수행하실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당진시가 건립하고 기독교 대한 대한감리회 사회복지재단과 위탁 체결해 운영되는 2012년 4월 개관해 주민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협력을 바탕으로 지역복지를 증진시키는 중추적인 역할을 담당해 지역 특성에 맞는 사례관리 사업과 취약계층 지원 사업 등을 통해 당진 북부지역의 사회복지 거점으로 우뚝 자리매김했다. 또한 수준 높은 교육·문화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다양한 공모사업을 유치하며 지역주민들에게 많은 호응 속에서 복합문화공간으로 거듭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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