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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구온난화, 16개 티핑포인트 잠재요인중 5개는 이미 달성
    미국항공우주국(NASA)과 미국해양대기청(NOAA)은 지난 10년(2010∼2019)이 역대 가장 더운 10년이었으며, 2019년이 역대 두번째로 더운 해였다고 밝혔다. 현재의 지구온난화 수준에서도 그린란드 빙상 붕괴, 영구동토층 해빙, 열대 산호초 소멸 등 5가지 위험이 티핑 포인트(전환점)를 지났을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이는 영국 엑서터대와 독일 포츠담기후영향연구소, 국제연구네트워크 ‘지구위원회’ 등 국제공동연구팀은 산업화 이전에 견줘 지구 평균 기온 상승폭을 1.5도 이내로 제한하자는 파리기후협정의 목표를 이루더라도 기후위기에 따른 여러 위험이 촉발될 수 있다는 분석을 내놓았다. 즉 인류의 온실가스 배출이 이미 지구를 티핑 포인트 비상구역으로 진입시켰다. 잠재적인 티핑 포인트 16가지 가운데 5개는 현재의 온도에서도 촉발될 수 있다”고 밝혔다. 연구팀은 티핑 포인트와 각각의 임계온도, 발생 기간, 영향 등에 대한 증거를 토대로 잠재적 티핑 포인트 목록을 기존 9가지에서 16가지로 늘렸다. 구체적으로는 1)그린란드 빙상 붕괴 2)남극 서부 빙상 붕괴 3)래브라도해 대류 붕괴 4)남극 동부 빙하분지 붕괴 5)아마존 열대우림 고사 6)영구동토층 북부 상실 7)대서양 대규모 해양순환 붕괴 8)북극 겨울 해빙 상실 9)남극 동부 빙상 붕괴 10)저위도 산호초 사멸 11)영구동토층 북부 돌발 해동 12)바렌츠해 해빙 돌발 상실 13)산악 빙하 상실 14)사헬과 아프리카 서부 몬순 전환(녹화) 15)북부 삼림(남부) 고사 16)북부 삼림(북부) 확장 등이다. 연구팀은 우선 그린란드 빙상과 남극 서부 빙상의 붕괴, 광범위한 영구동토층 해빙, 캐나다와 그린란드 사이에 위치한 래브라도해의 대류 붕괴, 열대 산호초 소멸 등 다섯가지는 산업혁명 이전 대비 1.1도 상승한 오늘날의 온도에서도 티핑 포인트를 통과할 가능성이 있다고 분석했다. 이들 가운데 래브라도해 대류 붕괴를 뺀 나머지 4가지는 파리기후협정 목표인 1.5도 상승에서조차 거의 확실하게 티핑 포인트를 통과할 것으로 추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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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구촌
    2022-09-18
  • 미국항공우주국(NASA), 16개 위험이 티핑 포인트 경과
    2020년 8월15일(현지시각) 미국항공우주국(NASA)과 미국해양대기청(NOAA)은 지난 10년(2010∼2019)이 역대 가장 더운 10년이었으며, 2019년이 역대 두번째로 더운 해였다고 밝혔다. 현재의 지구온난화 수준에서도 그린란드 빙상 붕괴, 영구동토층 해빙, 열대 산호초 소멸 등 5가지 위험이 티핑 포인트(전환점)를 지났을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 국제연구팀은 산업화 이전에 견줘 지구 평균 기온 상승폭을 1.5도 이내로 제한하자는 파리기후협정의 목표를 이루더라도 기후위기에 따른 여러 위험이 촉발될 수 있다는 분석을 내놓았다. 영국 엑서터대와 독일 포츠담기후영향연구소, 국제연구네트워크 ‘지구위원회’ 등 국제공동연구팀은 13일 “인류의 온실가스 배출이 이미 지구를 티핑 포인트 비상구역으로 진입시켰다. 잠재적인 티핑 포인트 16가지 가운데 5개는 현재의 온도에서도 촉발될 수 있다”고 밝혔다. 연구팀은 기후 티핑 포인트가 엄격하게 정의된 2008년 이후 발표된 200개 이상의 논문을 종합적으로 검토한 논문을 <사이언스> 최근호에 발표했다. 티핑 포인트란 임계온도를 초과해 지구온난화가 종료되더라도 기후 시스템에 멈출 수 없는 변화를 일으키는 것을 말한다. 연구팀은 티핑 포인트와 각각의 임계온도, 발생 기간, 영향 등에 대한 증거를 토대로 잠재적 티핑 포인트 목록을 기존 9가지에서 16가지로 늘렸다. 구체적으로는 1)그린란드 빙상 붕괴 2)남극 서부 빙상 붕괴 3)래브라도해 대류 붕괴 4)남극 동부 빙하분지 붕괴 5)아마존 열대우림 고사 6)영구동토층 북부 상실 7)대서양 대규모 해양순환 붕괴 8)북극 겨울 해빙 상실 9)남극 동부 빙상 붕괴 10)저위도 산호초 사멸 11)영구동토층 북부 돌발 해동 12)바렌츠해 해빙 돌발 상실 13)산악 빙하 상실 14)사헬과 아프리카 서부 몬순 전환(녹화) 15)북부 삼림(남부) 고사 16)북부 삼림(북부) 확장 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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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9-14
  • 정부 “파키스탄 테러 강력 규탄…희생자 애도”
    지난 20일 파키스탄 카이버팍툰콰주 소재 대학교에 대한 테러 공격으로 인해 다수의 희생자가 발생한데 대해 우리 정부는 “충격과 분노를 금할 수 없으며 이러한 테러 행위를 강력히 규탄한다”고 밝혔다. ▲ 지난 20일 파키스탄 탈레반은 한 대학에서 총기난사 테러를 저질렀다. 이 날 테러로 50여명의 사상자가 발생했다. 정부는 21일 조준혁 외교부 대변인 명의의 논평을 통해 이 같이 밝히고 “이번 테러로 인한 무고한 희생자들의 명복을 빌며 유가족들과 파키스탄 국민들에게 깊은 애도와 위로의 뜻을 표한다”고 말했다. 이어 정부는 “테러는 어떠한 경우에도 정당화될 수 없는 반인륜적, 비인도적 범죄행위로서 반드시 근절돼야 하며 우리 정부는 이러한 확고한 입장하에 테러 척결을 위한 국제사회의 노력에 적극 동참해 나갈 것”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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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시아
    2018-1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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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구온난화, 16개 티핑포인트 잠재요인중 5개는 이미 달성
    미국항공우주국(NASA)과 미국해양대기청(NOAA)은 지난 10년(2010∼2019)이 역대 가장 더운 10년이었으며, 2019년이 역대 두번째로 더운 해였다고 밝혔다. 현재의 지구온난화 수준에서도 그린란드 빙상 붕괴, 영구동토층 해빙, 열대 산호초 소멸 등 5가지 위험이 티핑 포인트(전환점)를 지났을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이는 영국 엑서터대와 독일 포츠담기후영향연구소, 국제연구네트워크 ‘지구위원회’ 등 국제공동연구팀은 산업화 이전에 견줘 지구 평균 기온 상승폭을 1.5도 이내로 제한하자는 파리기후협정의 목표를 이루더라도 기후위기에 따른 여러 위험이 촉발될 수 있다는 분석을 내놓았다. 즉 인류의 온실가스 배출이 이미 지구를 티핑 포인트 비상구역으로 진입시켰다. 잠재적인 티핑 포인트 16가지 가운데 5개는 현재의 온도에서도 촉발될 수 있다”고 밝혔다. 연구팀은 티핑 포인트와 각각의 임계온도, 발생 기간, 영향 등에 대한 증거를 토대로 잠재적 티핑 포인트 목록을 기존 9가지에서 16가지로 늘렸다. 구체적으로는 1)그린란드 빙상 붕괴 2)남극 서부 빙상 붕괴 3)래브라도해 대류 붕괴 4)남극 동부 빙하분지 붕괴 5)아마존 열대우림 고사 6)영구동토층 북부 상실 7)대서양 대규모 해양순환 붕괴 8)북극 겨울 해빙 상실 9)남극 동부 빙상 붕괴 10)저위도 산호초 사멸 11)영구동토층 북부 돌발 해동 12)바렌츠해 해빙 돌발 상실 13)산악 빙하 상실 14)사헬과 아프리카 서부 몬순 전환(녹화) 15)북부 삼림(남부) 고사 16)북부 삼림(북부) 확장 등이다. 연구팀은 우선 그린란드 빙상과 남극 서부 빙상의 붕괴, 광범위한 영구동토층 해빙, 캐나다와 그린란드 사이에 위치한 래브라도해의 대류 붕괴, 열대 산호초 소멸 등 다섯가지는 산업혁명 이전 대비 1.1도 상승한 오늘날의 온도에서도 티핑 포인트를 통과할 가능성이 있다고 분석했다. 이들 가운데 래브라도해 대류 붕괴를 뺀 나머지 4가지는 파리기후협정 목표인 1.5도 상승에서조차 거의 확실하게 티핑 포인트를 통과할 것으로 추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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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9-18
  • 미국항공우주국(NASA), 16개 위험이 티핑 포인트 경과
    2020년 8월15일(현지시각) 미국항공우주국(NASA)과 미국해양대기청(NOAA)은 지난 10년(2010∼2019)이 역대 가장 더운 10년이었으며, 2019년이 역대 두번째로 더운 해였다고 밝혔다. 현재의 지구온난화 수준에서도 그린란드 빙상 붕괴, 영구동토층 해빙, 열대 산호초 소멸 등 5가지 위험이 티핑 포인트(전환점)를 지났을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 국제연구팀은 산업화 이전에 견줘 지구 평균 기온 상승폭을 1.5도 이내로 제한하자는 파리기후협정의 목표를 이루더라도 기후위기에 따른 여러 위험이 촉발될 수 있다는 분석을 내놓았다. 영국 엑서터대와 독일 포츠담기후영향연구소, 국제연구네트워크 ‘지구위원회’ 등 국제공동연구팀은 13일 “인류의 온실가스 배출이 이미 지구를 티핑 포인트 비상구역으로 진입시켰다. 잠재적인 티핑 포인트 16가지 가운데 5개는 현재의 온도에서도 촉발될 수 있다”고 밝혔다. 연구팀은 기후 티핑 포인트가 엄격하게 정의된 2008년 이후 발표된 200개 이상의 논문을 종합적으로 검토한 논문을 <사이언스> 최근호에 발표했다. 티핑 포인트란 임계온도를 초과해 지구온난화가 종료되더라도 기후 시스템에 멈출 수 없는 변화를 일으키는 것을 말한다. 연구팀은 티핑 포인트와 각각의 임계온도, 발생 기간, 영향 등에 대한 증거를 토대로 잠재적 티핑 포인트 목록을 기존 9가지에서 16가지로 늘렸다. 구체적으로는 1)그린란드 빙상 붕괴 2)남극 서부 빙상 붕괴 3)래브라도해 대류 붕괴 4)남극 동부 빙하분지 붕괴 5)아마존 열대우림 고사 6)영구동토층 북부 상실 7)대서양 대규모 해양순환 붕괴 8)북극 겨울 해빙 상실 9)남극 동부 빙상 붕괴 10)저위도 산호초 사멸 11)영구동토층 북부 돌발 해동 12)바렌츠해 해빙 돌발 상실 13)산악 빙하 상실 14)사헬과 아프리카 서부 몬순 전환(녹화) 15)북부 삼림(남부) 고사 16)북부 삼림(북부) 확장 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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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9-14
  • 정부 “파키스탄 테러 강력 규탄…희생자 애도”
    지난 20일 파키스탄 카이버팍툰콰주 소재 대학교에 대한 테러 공격으로 인해 다수의 희생자가 발생한데 대해 우리 정부는 “충격과 분노를 금할 수 없으며 이러한 테러 행위를 강력히 규탄한다”고 밝혔다. ▲ 지난 20일 파키스탄 탈레반은 한 대학에서 총기난사 테러를 저질렀다. 이 날 테러로 50여명의 사상자가 발생했다. 정부는 21일 조준혁 외교부 대변인 명의의 논평을 통해 이 같이 밝히고 “이번 테러로 인한 무고한 희생자들의 명복을 빌며 유가족들과 파키스탄 국민들에게 깊은 애도와 위로의 뜻을 표한다”고 말했다. 이어 정부는 “테러는 어떠한 경우에도 정당화될 수 없는 반인륜적, 비인도적 범죄행위로서 반드시 근절돼야 하며 우리 정부는 이러한 확고한 입장하에 테러 척결을 위한 국제사회의 노력에 적극 동참해 나갈 것”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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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1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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