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6-01-16(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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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당진문예의전당, 대한민국 최초 디바!
    공연일시 : 2026. 2. 7.(토) 오후 5시 티켓가격 : R석 4만원, S석 3만원, A석 2만원(자세한 할인정보는 홈페이지 참조) 예 매 : 당진문예의전당, NOL 티켓 홈페이지 / 전화 예매(041-350-2911, 2915) (재)당진문화재단·당진문예의전당(대표이사 이원철)은 거장 예술가 기획공연 브랜드‘LEGEND RUN’의 첫 작품인 ‘대한민국 최초 디바! <윤복희의 삶>’을 오는 2월 7일(토) 오후 5시, 당진문예의전당 대공연장에서 개최한다. 당진문예의전당이 2026년 RUN THE STAGE 당진! 이라는 새로운 시즌명과 함께 기획공연별 브랜드인‘LEGEND RUN’의 첫 무대로 대한민국 대중음악과 뮤지컬 역사를 상징하는 아티스트 윤복희 공연을 선보인다. ‘LEGEND RUN’은 한국 공연예술사에 굵직한 역사를 남긴 아티스트들을 조명하는 기획 프로그램으로, 시민들에게 수준 높은 공연을 지속적으로 제공함과 동시에 당진문예의전당만의 공연 브랜드를 구축하기 위해 기획됐다. 이를 통해 장르와 세대를 아우르는 균형 잡힌 프로그램 운영을 통해 지역 공연문화 활성화에도 기여할 계획이다. 이번 공연은 예술 인생 70여 년을 넘어 지금까지도 무대 위에서 깊은 울림을 전하는 윤복희의 음악 여정을 한자리에서 만날 수 있는 무대다. 선악극단과 가무극 무대에서 시작해 영화, 연극, 뮤지컬을 거쳐 국민가요로 자리 잡은 〈여러분〉에 이르기까지, 한 예술가의 삶과 시간이 고스란히 담긴 공연으로 구성된다. 윤복희는 대한민국 음악계와 뮤지컬계를 대표하는 상징적인 존재로, 수많은 명곡과 함께 뮤지컬 〈지저스 크라이스트 수퍼스타〉의 마리아 막달레나 역을 통해 뮤지컬 배우로서도 확고한 입지를 다져왔다. 그간 대종상 영화제 특별상, 한국뮤지컬어워즈 공로상 등 다수의 수상 경력을 통해 공연예술 전반에 끼친 영향력을 인정받아왔다. 이외에도 국내 최정상 색소포니스트이자 한국 재즈 1세대를 대표하는 이정식이 소속된 밴드가 함께한다. 이정식은 국내 뮤지션 최초로 뉴욕 블루노트 클럽 무대에 오른 연주자로, 대한민국 대중문화예술상 최고상을 수상하며 한국 재즈의 위상을 세계에 알린 인물이다. 또한, 1990년대를 대표하는 수많은 대중가요에서 그의 색소폰 연주는 곡의 인상을 결정짓는 핵심 요소로 자리해왔다. 당진문예의전당은 올해‘25~26 충남당진방문의해’와 연계해 지역민은 물론 외부 관광객들도 쉽게 공연을 즐길 수 있도록 홍보와 티켓 유통 전반을 확장 운영할 예정이다. 이를 통해 공연 관람을 넘어 문화관광 콘텐츠로서의 역할도 강화하고자 한다. 당진문예의전당 관계자는 “이번 윤복희 공연은 단순한 콘서트를 넘어, 한 시대를 관통한 예술의 기록이자 살아 있는 무대”라며 “앞으로도 2026년 RUN THE STAGE 당진! 시즌 프로그램을 통해 당진문예의전당만의 기획 역량과 정체성을 지속적으로 확장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한 시대를 노래해온 전설과 한국 재즈의 거장이 함께하는 이번 무대는 세대를 넘어 공연예술이 지닌 본질적인 감동을 다시금 확인하는 시간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공연 예매는 1월 13일 화요일부터 진행 중이며, 관람료는 R석 4만원, S석 3만원, A석 2만원(할인정보 홈페이지 참조)으로 문화회원의 경우 30% 할인이 적용되며, 문화회원 신규 가입 및 예매는 당진문예의전당 홈페이지(www.dangjinart.kr) 또는 전화 (041-350-2911, 2915)로 가능하다. 문의) 당진문화재단 문화사업부 041)350-2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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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1-16
  • 당진시, 통합돌봄 통합지원협의체 출범
    당진시(시장 오성환)는 지난 15일 당진시청 7층 소회의실에서 당진시 통합지원협의체 위촉식 및 제1차 정기회의를 개최했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위촉식은 지역 내 의료 요양 복지 주거 돌봄 분야의 민관 협력 기반을 강화하고, 통합돌봄 정책을 안정적으로 추진하기 위한 협의체 공식 출범을 알리기 위해 마련했다. 협의체는 위촉직 위원과 당연직 위원을 포함해 다양한 분야의 민관 전문가 17명으로 구성했다. 위원들은 앞으로 통합돌봄 지역계획 수립?평가와 통합지원 시책 추진 등에 대한 심의?자문 역할을 하며, 당진시 돌봄 정책에 대한 다각적인 접근과 협력을 이끌 예정이다. 이번 제1차 정기회의에서는 2026년도 통합돌봄 실행계획서에 대한 심의가 주요 안건으로 상정돼 실행계획의 추진체계, 신규 특화사업 및 각종 연계 서비스 등의 타당성과 현장 적용 가능성을 심도 있게 논의했다. 특히, 2026년도 실행계획서는 당진시 통합돌봄 비전을 ‘살던 곳에서 건강한 삶을 누리는 의료-요양 이음 돌봄 구현’으로 제시했다. 이는 시민이 익숙한 생활터에서 필요한 돌봄을 지속적으로 받을 수 있도록 의료와 요양, 돌봄서비스의 연계를 강화하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 당진시 관계자는 “협의체를 중심으로 지역사회의 돌봄 인프라를 강화하고, 실행계획서에 따라 의료-요양 서비스를 돌봄과 연계해 주민들의 삶의 질을 지속적으로 향상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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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1-16
  • 당진시, 신혼부부 주택 전세자금 대출이자 지원사업 신청자 모집
    당진시(시장 오성환)는 1월 19일부터 2월 13일까지‘2026년 신혼부부 주택 전세자금 대출이자 지원사업’ 신청자를 모집한다고 16일 밝혔다. 2019년부터 매년 실시하고 있는‘신혼부부 주택 전세자금 대출이자 지원사업’은 신혼부부의 주거비 부담 완화 및 안정된 정주 여건 조성으로 혼인과 저출산 문제를 해결하고, 주거복지 향상을 도모하기 위한 사업이다. 올해는 80가구 지원을 목표로, 전세자금 대출 잔액의 2% 내에서 연 1회 최대 150만 원까지 지원한다. 신청 자격은 공고일(2026.1.12.) 기준 중위소득 180% 이하(2인 기준 7,559,000원)를 충족하여야 하며, 관내 3개월 이상 거주 중인 5년 이내(다자녀인 경우 7년 이내) 혼인신고 한 신혼부부이다. 주택기준은 당진시 관내 주거용 주택이고 금융권 전세자금 대출 용도에‘주택’,‘임차’,‘전세’ 등으로 명기된 경우이며, 일반·신용대출은 제외된다. 신청은 주소지 관할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 방문하면 된다. 제출 서류 등 자세한 사항은 당진시 누리집 고시공고 게시판에서 확인할 수 있다. 발전특별회계 예산인 국산 목재 목조건축 실연사업에 선정돼 ‘당진 정원문화지원센터’ 조성도 함께 추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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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1-16
  • 당진시, 지방정원 조성계획 승인…본격 조성 추진 나서
    당진시(시장 오성환)는 당진 지방정원 조성사업이 지난 12월 충남도의 조성계획 승인을 받아 본격적인 사업 추진에 들어간다고 16일 밝혔다. 당진 지방정원은 고대면 옥현리 1-1번지 일대에 자생식물을 중심으로 한 숲형 정원으로 조성하며, 기존 산림 식생과 자연환경을 최대한 보전·활용하는 방향으로 계획했다. 이번 조성계획 승인은 2022년 지방정원 조성 공모사업 선정 이후 추진해 온 인허가 절차의 마지막 단계로, 향후 조성 공사 등 본격적인 사업 추진을 위한 제도적 기반이 마련됐다. 이는 2028년 상반기 개원을 목표로 버들습지원, 단풍숲, 느릅나무숲, 빗물정원, 사유정원 등 총 10개의 테마정원을 조성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시민들에게 자연성과 경관을 살린 녹지 휴식 공간을 제공하고, 정원문화 확산과 함께 지역의 새로운 관광 자원으로 육성할 방침이다. 정원문화지원센터는 국산 목재를 활용한 친환경 목조건축물로 조성하며, 정원 교육·전시·체험 등 정원문화 확산의 거점 공간으로 활용할 예정이다. 시는 향후 지방정원과 정원문화지원센터를 유기적으로 연계해 실내외를 활용한 전시?교육?체험이 어우러지는 복합 녹지 공간으로 조성해 나갈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지방정원 조성계획 승인과 함께 정원문화지원센터 조성까지 연계해 당진만의 정원문화 기반을 체계적으로 구축해 나갈 계획”이라며 “자연과 사람이 공존하는 정원도시 당진을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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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1-16
  • 당진 해나루한과, 전통 약과 미국 뉴욕 수출…
    당진시(시장 오성환)는 관내 전통 한과 제조업체인 해나루한과영농조합법인이 지난 15일 미국 뉴욕으로 약과를 수출하며 해외시장 공략에 나섰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수출은 지난해 호주와 미국에 2천만 원 상당 약과와 과즐 첫 시범 수출에 이어 미국에 2년 연속 수출한 성과다. 지난해 수출을 통해 현지 소비자들의 입맛을 사로잡는 데 성공해 올해에도 현지 바이어를 통해 연속적인 수출로 이어졌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이번 수출 품목은 당진산 호박과 고구마를 이용해 만든 우리밀 호박약과와 우리밀 고구마약과 432박스(500만 원 상당)로, 당진산 주원료를 활용한 전통 디저트 제품을 뉴욕 현지 교민과 시민들에게 선보일 예정이다. 해나루한과영농조합법인은 1대 권병선 대표가 2003년 한과 가공 사업을 시작한 이후, 2015년부터 아들인 2대 권은중 대표가 가업을 이어받아 운영 중인 청년 가업승계 사업장이다. 전통 제조 기술을 기반으로 품질 고급화와 현대화를 추진하며 꾸준히 성장해 왔다. 특히 당진시 해나루 상표 인증, 농림축산식품부 농촌융복합산업(6차산업) 사업자 인증 및 할랄 인증을 획득해 제품의 신뢰도를 높였다. 2020년에는 충청남도 농촌자원복합산업화지원 공모사업에 선정돼 497㎡ 규모의 한과 제조업소를 HACCP 시설 기준에 맞게 구축했다. 이러한 생산 기반을 바탕으로 해나루한과는 전통 제조 기술과 현대적 가공 시스템을 접목한 제품을 선보이며, 국내는 물론 해외 소비자들의 기호에 부합하는 한과 제품 개발과 수출 확대에 주력하고 있다. 당진시 관계자는 “지난해 첫 수출 성과를 바탕으로 올해 연속 수출로 이어진 것은 지역 농식품 가공업체의 성장 가능성을 보여주는 사례”라며“앞으로도 지역 농식품의 해외 판로 확대와 수출 기반 강화를 위해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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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1-16
  • 당진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 「2026년 신입생모집」
    재단법인 당진시청소년재단 소속 당진청소년문화의집이 운영하는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에서 2026년 신입생을 모집한다.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는 방과 후 돌봄이 필요한 중학생을 대상으로 교과학습과 다양한 체험활동, 건강관리, 주말체험 등 종합적인 서비스를 제공하는 국가 정책사업으로, 청소년의 건강한 성장과 자기주도적 역량 강화를 목표로 운영되고 있다. 당진청소년문화의집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는‘청소년이 만들어가는 방과후아카데미’를 특성화로 하여, 청소년이 직접 프로그램을 제안하고 운영 과정에 참여하는 참여형 운영을 강화하고 있다. 교과, 체험활동, 자치회의, 동아리 활동, 지역사회 연계 프로젝트 등을 통해 단순한 참여를 넘어 배운 내용을 실제 활동과 실천으로 확장하는 것이 특징이다. 또한 급식 지원, 귀가 지원 등 생활 돌봄을 병행하여 보호자의 양육 부담 완화와 청소년의 안정적인 일상 유지를 지원한다. 당진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는 다양한 방법으로 청소년들의 의견을 수렴하고 지역자원 활성화를 통한 차별화된 프로그램 운영으로 2024년 성평등가족부 전국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 종합평가 5회 연속‘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된 바 있다. 모집 대상은 당진시 관내 중학교에 재학 중인 청소년(예비 중1~중3)으로, 방과 후 돌봄 또는 다양한 활동을 희망하는 청소년이라면 누구나 지원 가능하다. 자세한 일정과 신청 방법은 당진청소년문화의집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041-358-4689~91)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시 관계자는 “산림교육사업에 대한 시민들의 높은 관심과 성원에 힘입어 보다 체계적인 운영을 준비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연령층이 자연 속에서 배움과 휴식을 함께 누릴 수 있도록 산림복지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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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1-15
  • 당진시, 65세 이상‘폐렴구균 23가 무료 예방접종’ 실시
    당진시(시장 오성환)는 관내 65세 이상(1961.12.31. 이전 출생자) 중 23가 다당질 폐렴구균 백신(PPSV23)을 한 번도 접종하지 않은 어르신을 대상으로 폐렴구균 무료 예방접종을 실시한다고 15일 밝혔다. 폐렴구균 예방접종은 65세 이상 연령층에서 평생 1회 접종만으로 심각한 합병증을 50~80%까지 예방할 수 있으며, 코로나19의 합병증 예방에도 도움이 된다. 폐렴구균은 폐렴, 급성 중이염, 수막염, 균혈증과 부비동염 등을 일으키는 주요 원인으로, 주로 폐렴에 감염된 사람의 침이나 콧물을 통해서 다른 사람에게 전염된다. 기침, 가래, 발열, 호흡곤란, 흉통 등 초기에는 감기와 증상이 비슷하다. 어르신 폐렴구균 무료 접종은 당진시 관내 지정 위탁의료기관 및 당진시보건소에서 가능하며, 접종 가능 의료기관 현황은 질병관리청 예방접종도우미(http://nip.kdca.go.kr) 에서 확인할 수 있다. 접종 희망자는 반드시 관내 지정 위탁의료기관에 접종 가능 여부를 확인하거나 보건소에 문의하면 된다. 당진시보건소 관계자는 “폐렴구균 예방접종은 고령층의 감염병 예방과 중증화 방지를 위한 핵심적인 공공보건 정책”이라며 “어르신들의 건강 보호를 위해 무료 예방접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는 만큼, 대상자분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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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1-15
  • 당진시, 2025년 산림교육사업 만족도 97% 달성
    당진시는 2025년 추진한 산림교육사업(숲해설 및 유아숲교육 운영)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15일 밝혔다. 특히, 자체적으로 실시한 만족도 조사 결과, 총 367명의 응답자 중 97%가 만족(4~5점)으로 응답해 산림교육사업 전반에 대해 시민들의 높은 만족도를 확인할 수 있었다. 시는 지난 2018년부터 삼선산수목원을 중심으로 숲해설 프로그램을 운영해 왔으며, 2025년 기준 누적 산림교육 수혜 인원은 약 8만 명으로, 연간 1만 명 이상이 산림교육에 참여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해 산림교육사업은 위탁운영 사업자로 선정된 ‘숲인들 생태환경 두드림(대표 강정숙)’이 운영을 맡아 추진했다. 삼선산수목원에 숲해설가, 유아숲지도사 각 1명, 계림공원 유아숲체험원에 유아숲지도사 1명을 투입해 영유아 및 다양한 연령층을 대상으로 산림복지 서비스를 제공했다. 2025년 한 해 동안 운영된 산림교육 프로그램은 총 517회로, 수혜 인원은 10,042명에 달했으며, 교육 1회당 평균 참여 인원은 약 19명으로 집계됐다. 연령별 참여 비율은 유아와 어린이가 63%로 가장 높은 비중을 차지했으며, 초중등 학생 14%, 성인 18%, 고령자 5% 순으로 나타났다. 영유아를 대상으로 한 유아숲 교육은 당진시 인구 증가 추세와 맞물려 지속적으로 수요가 늘고 있다. 이에 당진시는 2026년 숲해설가 1명과 유아숲지도사 4명을 배치해 전년 대비 유아숲지도사를 2명 증원할 계획이다. 아울러 2025년 하반기에 조성된 송암공원 유아숲체험원을 신규 운영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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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1-15
  • 당진시, “환경개선부담금 연납 시 10% 감면”
    당진시(시장 오성환)는 1월 16일부터 31일까지 환경개선부담금을 연납 신청할 경우 연간 납부액의 10%를 감면한다고 15일 밝혔다. 납부 대상은 자동차 관리법에 따라 등록된 경유를 연료로 사용하는 차량의 소유자이며, 유로5 6 (2012년 3월 이후 생산 차량)과 저공해자동차는 납부가 면제된다. 환경개선부담금은 자동차의 배기량을 기준으로 노후 정도와 지역에 따라 차등 부과하며, 3월과 9월 각각 전년도 하반기분과 해당 연도 상반기분으로 나눠 부과한다. 이번 연납 신청 부담금 산정 기간은 2025. 7. 1.~2026. 6. 30.이며, 대상자는 1월 16일부터 31일까지 인터넷 위택스(www.wetax.go.kr)로 납부하거나 당진시청 환경위생과로 전화(☎041-360-6565~6567) 또는 방문해 납부할 수 있다. 고지서를 받은 납세자는 가상계좌, 전국 모든 은행의 현금입출금기(CD/ATM), 금융기관 및 인터넷(위택스, 인터넷 지로, 인터넷 뱅킹) 등을 통해 납부하면 된다. 기한 내 납부하지 않으면 연납은 자동 취소되며, 연 2회 정기분 고지서를 발송한다. 시 관계자는 “연납이 유용한 절세 수단이므로 시민들의 많은 참여를 당부한다”며 “연납 부과 대상 기간 내 폐차·말소, 소유권 및 주소(타 시군구) 변경 예정인 차량은 신청 대상에서 제외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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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1-15
  • 당진시, 전년도 제2기분 자동차세 독촉고지서 발송
    당진시가 2025년도 12월 제2기분 미납부 자동차세 9,522건, 15억 5,200만 원에 대해 독촉 고지서를 발송했다고 15일 밝혔다. 2기분 자동차세는 12월 1일 기준, 자동차 등록원부상 소유자가 하반기(7월~12월) 동안 차량을 보유한 기간에 대해 부과하는 세금이다. 이번 독촉 고지서의 납부 기한은 오는 2월 2일까지다. 당진시는 독촉고지서를 발송했음에도 불구하고 기한 내 자동차세를 납부하지 않을 경우, 법령에 따라 ▲부동산, 차량, 예금, 매출채권 등 압류 ▲관허사업(인허가) 제한 ▲번호판 영치 등 강력한 체납처분을 진행할 예정이다. 납부 방법은 전국 모든 금융기관에서 무인 공과금수납기와 현금인출기에서 통장 현금, 신용카드로 납부하면 된다. 또한, 보이는 ARS(☎142-211)를 통한 신용카드 납부, 인터넷 뱅킹, 지로, 위택스와 간편결제 앱(카카오페이, 네이버페이, 페이코 등)을 통해 은행 방문 없이도 편리하게 납부할 수 있다. 당진시 징수과장은 “자동차세를 독촉 기한 내에 납부하지 않을 시 소유 재산의 압류, 번호판 영치 등의 불이익을 받을 수 있으니 기한 내 납부해 주시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당진시청 징수과 체납관리팀(☎041-350-3485~3488)에서 안내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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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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