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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미면, 산불 예방 캠페인 및 아름다운 정미 가꾸기 실천 다짐
- 최근 전국적으로 대형 산불이 빈번하게 발생하는 가운데, 정미면(면장 박명수)이 지역 내 산불 예방을 위한 적극적인 행보에 나섰다. 4일 시에 따르면, 지난 3일 오전 정미면 행정복지센터에서 ‘산불 예방 캠페인 및 지역 주민과 함께하는 아름다운 정미 가꾸기 다짐 대회’가 개최됐다. 이날 행사에는 정미면장을 비롯해 정미면 내 주요 기관 단체장과 주민들이 참석해 산불 예방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지역사회가 함께 가꾸는 아름다운 마을 조성을 다짐하는 시간을 가졌다. 또한, 참석자들은 산불 예방을 위한 실천 다짐과 함께 정미면이 추진 중인 ‘지역 주민과 함께하는 아름다운 정미 가꾸기’ 사업과 연계해 마을 환경 개선과 화재 예방을 위한 협력도 결의했다. 박명수 정미면장은 “최근 전국적으로 대형 산불이 연이어 발생하며 막대한 피해가 발생하고 있어 사전 예방이 무엇보다 중요한 시점”이라며, “산불 예방을 위한 지역 주민들의 관심과 협조가 절실하다. 오늘 행사를 통해 산불 예방의 중요성을 다시 한번 인식하고, 깨끗하고 아름다운 정미를 만들기 위한 실천을 다짐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정미면은 앞으로도 지속적인 캠페인과 홍보 활동을 통해 주민들의 경각심을 높이고, 안전한 마을 환경 조성에 힘쓸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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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미면, 산불 예방 캠페인 및 아름다운 정미 가꾸기 실천 다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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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2025년 마을 걷기동아리 모집
- 당진시보건소(소장 박종규)는 지역 주민의 자발적 걷기운동 실천을 활성화하기 위해 4월 10일부터 16일까지 마을 걷기동아리를 모집한다고 3일 밝혔다. 마을 걷기동아리는 특히, 모바일 앱 사용이 어려운 어르신들이 가까운 보건지소, 보건진료소 등을 방문해 신청 후 걷기 활동 일지를 작성하고, 제시된 목표를 달성하면 상품을 제공하는 방식으로 진행되는 프로그램이다. 걷기동아리는 2인 이상 인원으로 구성돼야 하며, 걷기동아리 참여 신청은 당진 1·2·3동 거주자는 당진시보건소 치매안심센터 4층(☎041-360-6721)에서, 읍면 거주자는 보건지소 또는 보건진료소를 방문해서 접수하면 된다. 걷기동아리를 신청하는 시민들에게는 소정의 참가 상품과 골밀도 및 신체 측정과 같은 기초 검사 서비스를 제공한다. 이 외에도 당진 1·2·3동 시민은 마을 걷기동아리 전용 ‘걷쥬(앱)’ 챌린지를 운영하고, 읍면 시민은 동아리 활동 일지 제출을 통해 우수동아리를 선정, 상품을 제공할 예정이다. 건강증진과 관계자는“시민들이 마을 걷기동아리에 참가해 일상 속 걷기 실천을 통해 걷기를 생활화하고, 많은 참여자가 혜택을 받아 갔으면 좋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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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2025년 마을 걷기동아리 모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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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성실 납세 법인 대상 ‘지방세 길라잡이 책자’배부
- 당진시(시장 오성환)는 지방세 제도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성실 납세 문화를 확산시키기 위해 지방세 성실 납세 법인을 대상으로‘2025년 지방세 길라잡이’ 책자 700부를 제작·배부한다고 4일 밝혔다. 이번 책자에는 △지방세 개념 및 구조 △지방세 납부 시기 및 방법 등 세목별 주요 내용 △유용한 세금 정보 △중과세와 비과세, 감면제도 등 유용한 지방세 정보를 수록해, 시민들이 지방세 제도에 대해 올바르게 이해하고 납세를 성실히 이행하는 데 실질적인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배부 대상은 당진시 성실납세자로 선정된 법인이며, 지원조례에 근거해 최근 3년간 지방세를 100만 원 이상 납부하고 체납이 없으며, 관내에 사업장이 있는 법인을 선정했다. 김인식 세무과장은 “성실한 납세 관행을 확산하고, 납세자의 권익을 보호하기 위한 취지로 책자를 제작했다”며, “앞으로도 납세자 중심의 세정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책자는 성실 납세 법인에 우편으로 개별 발송되며 관련 문의는 당진시청 세무과 세무조사팀(☎041-350-3481)으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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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성실 납세 법인 대상 ‘지방세 길라잡이 책자’배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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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면천향교서 과거시험 재현 행사 개최
- 당진시(시장 오성환)는 오는 5일 개최되는 또봄면천 축제와 연계해 면천향교에서 전통 과거시험(향시) 재현 행사를 개최한다고 4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유교 문화의 상징인 과거시험을 재현해 시민과 방문객에게 색다른 문화 체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시험은 일반부와 학생부로 나뉘어 오전 11시, 오후 1시, 오후 3시 총 3회에 걸쳐 진행되며, 면천향교의 고즈넉한 분위기 속에서 조선시대 시험의 전통을 고스란히 재현할 예정이다. 각촉부시(刻燭賦詩, 초에 눈금을 새기고 초가 그 눈금으로 타 내려가기 전까지 시를 짓는 시험) 방식에 따라 ▲촛불 점화 후 제한 시간 내 시를 짓고 ▲시작과 종료는 북과 징 소리로 알리며 ▲참가자는 유림복(도포)과 두건을 착용한 채 한지에 붓(펜)으로 답안을 작성해 나가는 전통 절차가 구현된다. 시험 응시는 현장 접수로 진행되며, 회차당 30명 선착순이다. 참여 희망자는 행사 시작 30분 전까지 향교로 도착해 복장을 착용 후 착석해야 한다. 시험 종료 후에는 장원급제·차상·차하 등 3명의 합격자를 선발해 합격 증서를 수여하고, 어사화 관모를 착용하는 재현 행사도 진행된다. 또한, 서예 명사들이 참여자와 관람객에게 가훈·명구를 직접 써주는 서예 체험 프로그램이 마련돼 다양한 전통문화 향유의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 문화체육과 관계자는 “이번 행사는 면천향교가 과거 교육기관으로서의 본래 기능을 회복하고, 시민과 함께하는 열린 인문학 공간으로 나아가는 중요한 시도”라며 “전통문화의 현대적 재해석과 체험을 통해 지역의 인문 자산을 널리 알리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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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면천향교서 과거시험 재현 행사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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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송악 다목적체육관 개관식 개최
- 당진시(시장 오성환)는 지난 3일 송악 다목적체육관(송악읍 신복운로 101) 개관식을 개최했다고 4일 밝혔다. 이날 열린 개관식에는 오성환 당진시장과 최연숙 당진시의회 부의장을 비롯한 당진시 체육회 관계자, 이장 협의회 관계자 등이 참석했으며, 지역 주민 200여 명이 참석해 개관을 축하하는 자리를 가졌다. 송악다목적체육관은 31억 원(GS EPS 발전소 특별회계 10억 원, 시비 21억 원)을 들여 2023년 9월 착공에 들어가 2025년 3월까지 내부 시설을 보완하고 예약시스템 정비를 완료했으며, 지상 단층에 연면적 659.77㎡ 규모로 조성됐다. 4월 1일부터 정식 운영을 시작했으며, 체육관에서는 배드민턴, 골볼, 탁구 등의 종목을 이용할 수 있다. 이용을 원하는 시민은 당진시 통합예약시스템을 통해 사전 예약 후 이용할 수 있다. 기존에는 기지시리 스포츠문화센터 한 곳만 운영돼 원거리 주민들의 이용에 불편이 있었으나, 이번 송악 다목적체육관 개관으로 체육시설의 사각지대가 해소되고 접근성도 개선될 전망이다. 이날 참석한 오성환 당진시장은 “이번 개관한 송악다목적체육관은 시민들의 건강한 삶과 여가 활동을 지원하기 위한 시설이니 지역 주민의 많은 이용을 바란다”며, “시민들의 건강하고 활기찬 생활을 영위할 수 있도록 앞으로도 다양한 노력을 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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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송악 다목적체육관 개관식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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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제34회 106주년 대호지천의장터 4.4독립만세운동 추모제 성료
- 대한민국 최초의 민관 합동 항일운동이자 당진 최대 규모의 독립만세운동을 기리는 ‘제34회 대호지·천의장터 4.4독립만세운동 추모제 및 기념식·재현행사’가 4월 3일부터 4일까지 대호지면과 정미면 일원에서 개최됐다. 4일 당진시(시장 오성환)에 따르면, 이번 행사에는 지역 주민과 학생 등 1,000여 명이 참석해 독립운동의 숭고한 뜻을 기렸다. 3일에는 당진향교 주관으로 창의사에서 추모제가 봉행됐으며, 4일에는 4.4독립만세운동 역사공원에서 공연과 헌시낭독, 백일장 시상, 독립선언문 낭독, 기념사와 축사 등이 이어졌다. 이어 참가자들은 만세 재현 행진을 펼치고 헌화·분향을 하며 선열들의 넋을 기렸다. 1919년 4월 4일, 대호지면 광장에서 400여 명이 모여 시작된 이 운동은 대호지면장 이인정의 연설과 남주원의 독립선언문 낭독, 이대하의 애국가 제창, 행동총책 송재만의 선서 후 정미면 천의리까지 약 7㎞를 행진하며 1,000여 명이 참여하는 대규모 항일운동으로 확산됐다. 이날의 항거로 400여 명이 구속되고, 현장 학살 1명, 옥중 고문치사 3명 등 많은 희생이 발생했다. 해방 이후 정부는 이들의 공로를 기려 현재까지 120여 명에게 애국장, 애족장, 대통령 표창 등을 수여했다. 4.4독립만세운동은 단순한 지역 항일운동을 넘어 전국 최초의 민과 관이 합심한 독립운동이라는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고 있다. 이번 행사는 대호지·천의장터 4.4독립만세운동 기념사업회(회장 장철석)의 주관으로 진행됐으며, 지역 주민과 학생들이 적극적으로 참여해 106년 전의 함성을 재현했다. 특히, 학생들에게는 독립운동의 정신을 직접 체험할 수 있는 뜻깊은 교육의 장이 마련됐다. 오성환 당진시장은“이번 행사를 통해 우리 지역의 자랑스러운 역사를 되새기며, 당진시가 선열들의 나라사랑 정신을 계승하는 보훈의 고장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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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스마트 양식단지 조성사업’중앙투자심사 통과
- 당진시(시장 오성환)가 ‘스마트양식단지 조성사업’ 추진에 박차를 가한다. 4일 시는 현재 추진 중인 ‘스마트양식단지 조성사업’이 지방재정 중앙투자심사를 최종 통과했다고 밝혔다. 스마트 양식단지 조성사업은 총 사업비 200억 원(국비 100억, 도비 30억, 시비 70억)을 투자해 석문 간척지에 정보통신기술(ICT) 활용 첨단 스마트 양식단지를 조성하는 사업이다. 스마트 양식단지에서는 흰다리새우, 블랙타이거 새우 등을 양식할 계획이며, 단지 조성 후 청년 어업인에게 시설을 임대해 청년 일자리를 창출하며 첨단 친환경 양식어업인을 육성해 국내 첨단양식산업 발전을 선도해 나갈 계획이다. 시에 따르면, △지난달 공모에 선정된 400억 원 규모의‘스마트양식 클러스터 조성사업’과 △2024년 8월 예비타당성 조사 대상 사업에 선정돼 추진 중인 1,900억 원 규모의 ‘수산식품클러스터 조성사업’과 연계해 총사업비 2,500억 원의 규모로 석문간척지 수산단지에 국내 최초·최대규모 친환경 수산종합단지를 조성한다. 또한, 연관 산업 집적화를 통해 생산·가공·유통을 일원화해 수산단지의 시너지를 극대화할 계획이다. 오성환 당진시장은 “스마트 양식단지 조성을 통해 친환경 스마트양식 어업인 육성과 지역경제 활성화 등의 효과를 기대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지역 맞춤형 수산 정책을 적극 추진해 지속 가능한 첨단 해양도시 기반을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당진시는 올해 상반기 실시설계를 시작으로, 2026년 착공해 2028년 준공을 목표로 이번 사업을 본격화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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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스마트 양식단지 조성사업’중앙투자심사 통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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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재향군인회, 2025년 평화통일 대비 리더스 아카데미 1기 운영
- 당진시재향군인회(회장 마영관)는 지난 2일 강원도 양구군 일원에서 당진시재향군인회 여성회(회장 이희자) 신입회원 등 30여 명 대상으로‘2025년 평화통일 대비 리더스아카데미 1기’를 운영했다고 3일 밝혔다. 당진시에서 지원하는 당진시재향군인회의‘평화통일 대비 리더스 아카데미’는 평화와 통일에 대한 인식을 제고하고, 안보의식과 나라 사랑 정신을 함양하기 위한 사업으로, 안보 현장(△전방 지역, △국립현충원 및 호국원, △군부대 병영 체험 등)에서 견학하는 등 안보 교육을 위한 프로그램이다. 이번 프로그램으로 재향군인회는 강원도 양구 지역의 안보 관광지(양구통일관, 두타연 계곡 등)에서 안보 교육, 전적지 참배를 진행했다. 양구통일관은 통일에 대비해 국민에게 북한 실상을 깊이 이해하고, 통일 의지를 고취하는 등 통일 교육장으로 활용하기 위해 제4땅굴 앞 5km 지점에 펀치볼 분지 북단에 건립돼 지난 1996년 개관되었다. 두타연 계곡은 민통선으로 50여 년간 출입이 통제되다 두타연 자연 생태관광지로 2003년부터 개방됐다. 계곡은 주위의 산세가 수려한 경관을 이루며 아름다운 자연의 모습을 보이는 것이 특징이다. 시 관계자는“이번 행사를 통해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숭고한 희생정신을 기리며, 평화통일에 대한 공감대를 확산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당진시 재향군인회는 제대 군인 회원 상호 간 친목을 도모 및 재향군인 명예를 선양하고 자유 민주주의 수호, 국가발전, 사회 공익에 기여하고자 설립한 단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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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재향군인회, 2025년 평화통일 대비 리더스 아카데미 1기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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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또봄면천』축제 앞두고 환경대청결활동 실시
- 당진시 면천면 행정복지센터(면장 구자건)는 오는 4월 5일과 6일 이틀간 열리는 『또봄면천』 축제의 쾌적한 환경 조성을 위해 지역 단체들이 함께하는 환경대청결활동을 실시한다고 3일 밝혔다. 이번 환경정화 활동에는 면천면축제위원회를 중심으로 면천면이장단협의회,새마을지도자 면천면협의회·부녀회, 면천면주민자치회, 면천읍성보존회, 면천면 남·여 의용소방대, 면천면생활개선회, 면천면농가주부모임,면천면개발위원회, 면천적십자봉사회, 면천두레맘, 농촌사랑환경파수꾼 등 다양한 단체와 주민들이 참여했다. 환경대청결활동 참가자들은 면천읍성 일원을 중심으로 축제 기간 많은 방문객이 찾을 것으로 예상되는 주요 관광지, 축제장 일대에서 쓰레기를 수거하고, 도로변을 정비하는 등 깨끗한 축제 환경 조성을 위해 힘을 모았다. 구자건 면천면장은 “많은 관광객이 찾을 것으로 예상되는 만큼, 지역 주민과 함께 깨끗한 환경을 조성해 쾌적한 축제 분위기를 만들겠다”며, “성공적인 축제 개최를 위해 지역 단체들과 협력해 축제 지원에 총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또봄면천』 축제는 기존의 꽃 축제나 봄축제와 다른 예술을 중심으로 한 관광형 문화예술축제로 기획돼, 남녀노소 모두가 즐길 수 있는 봄 축제의 장이 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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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2025년 제16호 한방장수마을 선포식 개최
- 당진시보건소(소장 박종규)는 3일 제16호 한방장수마을로 선전된 신평면 신당리에서 성공적인 사업 시작을 위한 선포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시에 따르면, 한방장수마을은 의료서비스를 받기 어려운 의료 취약지역의 건강 형평성 제고를 위한 사업으로, 이번 신당리 한방장수마을은 노인인구 비율과 마을 주민들의 염원 등을 고려해 선정됐다. 선정된 한방장수마을은 △한방진료(침, 뜸, 건강 상담) △실버 체조 및 노래 오락 △인지발달을 위한 만들기 △어르신 맞춤 건강 교육(우울증 예방, 심뇌혈관 질환 예방)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지원된다. 제16호 한방장수마을 선포식에는 당진시 황침현 부시장을 비롯한 시 관계자와 마을주민 등 약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한방장수마을 지정 선포 및 제막식, 사업 안내 및 기념 촬영을 진행하고 신당리 농악대 마을 주민들이 준비한 특별 축하 풍물 공연이 이어졌다. 건강증진과 관계자는“한방장수마을 선정에 따른 지원사업이 의료 혜택을 받기 어려운 지역의 주민들에게 많은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의료 취약지역의 건강 불균형 해소를 위한 다양한 건강증진사업을 추진해 건강하고 행복한 마을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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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2025년 제16호 한방장수마을 선포식 개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