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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당진시, 2023년 기준 광업·제조업 조사 실시
    당진시가 6월 18일부터 7월 23일까지 지역 내 광업 및 제조업 사업체(약 405개)에 대해‘광업·제조업조사’를 실시한다. 광업·제조업 조사는 광업 및 제조업 부문에 대한 산업구조와 사업체 분포, 산업활동 실태 등을 파악해 각종 경제정책 수립 및 산업 연구·분석에 필요한 기초자료를 생산하기 위해 통계청 주관으로 매년 실시하고 있다. 조사 대상은 당진시에 사업장이 있고, 2023년 중 1개월 이상 조업실적이 있으며, 2023년 말 종사자 수가 10인 이상인 모든 광업·제조업 사업체이다. 조사 내용으로는 ‘사업장 소재지’, ‘사업체 대표자’, ‘종사자 수 및 연간 급여액’, ‘연간 출하액 및 수입액’ 등 사업체의 경영과 관련된 13개의 항목을 조사한다. 조사 참여는 조사원 방문 시 직접 응답하거나 인터넷, 팩스, 전화 등 비대면으로 응답할 수 있다. 응답한 모든 내용은 통계법에 따라 비밀이 보장되며 오로지 통계작성을 위해서만 활용되고 과세 등 다른 용도로는 전혀 제공되지 않는다. 조사와 관련한 기타 궁금한 사항은 통계청 경제통계 통합 조사 콜센터(☎080-700-2024) 또는 당진시청 기획예산담당관 통계분석팀(☎041-350-3086)으로 문의하면 된다. 김종현 기획예산담당관은 “광업·제조업 조사는 각종 경제정책과 성장전략 수립의 기초자료로 활용되는 만큼 그 중요도가 상당하다. 효과적인 경제 정책 수립을 위해 조사에 적극 협조 부탁드린다.”라고 당부했다. 한편, 조사 결과는 올해 12월 통계청 국가통계포털(KOSIS)을 통해 공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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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6-19
  • 당진시, 청년농업인 소통간담회 및 특강 개최
    당진시가 당진시장과 함께하는 청년농업인 소통간담회 및 특강이 오는 27일 당진시농업기술센터 농원관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간담회는 농촌의 젊고 유능한 인재들의 의견을 듣고, 당진시 농업의 문제점을 공유 해결 방안을 찾아보고자 마련했다. 특히, 국립한국농수산대학교 정현출 총장의 특강‘청년이 농업미래다!’를 진행할 예정이다. 이어서 양철훈 대표(내생애첫딸기)와 민정욱 대표(데일리레드)의 청년영농정착 우수사례를 발표하는 시간도 갖는다. 이후 오성환 당진시장과 청년농업인들은 미래농업을 이끌어갈 스마트 농업경영과 청년농업인 활성화 발전방안을 논의할 계획이다. 참여를 원하는 청년농업인 QR코드를 통해 사전 신청을 하면 된다. 사전 신청자에게는 △기념품 증정 △30명 이상 단체 신청 시 버스 무료 운영 △추후 스마트팜 현장 탐방 행사를 지원할 계획이다. 센터 관계자는 “이번 간담회 및 특강 행사에 청년농업인뿐만 아니라 농업에 관심 있는 청년들도 참여하여 당진시 농업의 발전과 청년농업인들의 성공적인 영농 정착을 위한 중요한 발판이 되길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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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6-19
  • 합덕읍 도시재생지원센터, 바리스타 양성 교육 과정 수료
    합덕읍 도시재생현장지원센터가 도시재생 주민역량강화사업을 통해 14일 합덕 마을관리사회적협동조합(이하 합덕 마을조합) 조합원들이 바리스타 양성 교육 과정을 수료했다고 밝혔다. 4월 17일부터 5월 29까지 주 2회(총12회)에 걸쳐 교육생 6명 전원이 바리스타 2급 자격증을 취득했으며, 문화공감플랫폼 마을카페를 운영할 예정이다. 문화공감플랫폼은 합덕읍 도시재생뉴딜사업 거점시설 중 하나로 약100년전 지어진 농협창고를 리모델링해 마을 카페와 문화 공간으로 활용할 예정으로 오는 11월 준공을 목표로 공사중이다. 향후 합덕 마을조합 카페분과를 중심으로 안정적인 운영을 위해 카페 음료, 베이커리 등 카페 운영 전문교육과 문화기획자 양성과정을 추진할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합덕 마을조합이 안정적으로 운영할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며, 앞으로 합덕역 개통과 더불어 문화공감플랫폼 준공된다면 합덕읍에 더 많은 관광객들이 찾아와 지역 경제가 활성화되길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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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6-17
  • 당진시, 하반기 귀농 농업창업 및 주택 구입 지원사업 접수
    당진시농업기술센터(소장 구본석)는 2024년 하반기 ‘귀농 농업창업 및 주택구입 지원사업’을 오는 3일까지 신청받는다고 밝혔다. 농업창업 분야는 가구당 최대 3억 원, 주택 구입은 가구당 최대 7,500만 원 한도 이내이며, 연 1.5% 금리로 5년 거치 10년 원금 균등 분할 상환 방식으로 융자를 지원한다. 농업창업자금의 경우 △농지 구입 △하우스시설 △양액재배시설 △저장시설 설치 및 구입 △농기계 구입 △축사 부지 구입 자금 등으로 활용할 수 있으며, 주택 구입 자금은 대지 구입을 포함한 주택 구입 및 신축, 증개축 등으로 활용할 수 있다. 사업 대상은 사업 신청 연도 기준 만 65세 이하(1958. 1. 1. 이후 출생자)인 세대주로 농촌 외 지역에서 1년 이상 거주하다 당진시 농촌지역으로 전입한 지 만 5년이 지나지 않은 귀농인이며, 최근 5년 이내에 영농경험이 없는 재촌비농업인과 농촌지역으로 전입 예정인 귀농희망자도 신청 가능하다. 대상자 선정은 신청서 및 농업창업 계획서 등의 서류 평가와 사업대상자 선정심사위원회의 면접 심사를 통해 이루어지며, 평가표 점수 순위에 따라 대상자로 미선정되거나 신청 금액 일부만 배정될 수 있다. 또한, 대출금액은 농협 및 농림수산업자신용보즘기금의 대출 심사 결과에 따라 신청액보다 적거나 없을 수 있다. 센터 관계자는 “농업창업 계획이 확실하다면 해당 사업을 적극적으로 활용할 수 있으며, 반드시 사업 신청 전에 지원 자격, 지원 제외 대상, 융자 시 유의 사항 등 사업지침의 상세 내용을 확인해야 한다”라고 말했다. 신청 접수 등 자세한 사항은 당진시농업기술센터 누리집(www.dangjin.go.kr/atc.do) 귀농귀촌 공지 사항 게시판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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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6-14
  • 순성농협, 충남도 주관 2024 산지조직 경진대회서 신규조직상 수상
    순성농업협동조합(조합장 강도순)이 13일 보령 베이스 리조트에서 충남도가 주관하는 ‘2024년 농산물 산지조직 활성화 경진대회’에서 당당히 신규조직상을 수상하고 사업비 2,000만 원을 확보했다. 산지조직 경진대회는 매년 충남도가 도내 농산물 산지조직의 활성화와 경쟁력 강화를 목적으로 그동안 육성한 산지조직을 시상하는 대회다. 분야별 우수 사례를 전파하여 산지조직 출하를 확대하고 농가 소득 증대를 도모하기 위해 매년 열리고 있다. 당진시는 지난해 순성농협 감자공선출하회(회원 36명)를 지난해 신규 조직했으며, 당진시농산물유통센터(대표 유광근)를 통해 오리온과 계약재배를 체결했다. 순성농협 35농가 1,133톤, 신평농협 31농가 543톤, 송산농협 12농가 190톤, 송악농협 6농가 200톤 등 총 84농가 2,066톤을 오리온에 납품해 16억 2,500만 원의 농가 소득을 올렸다고 밝혔다. 이날 시상식에서 순성농업 강도순 조합장은 “우리 농업인들이 당진의 특산품인 황토감자를 가격 걱정 없이 제값 받고 안정적으로 농사지을 수 있도록 각종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 당진시감자공선출하회 조직으로서 당진시농산물유통센터와 연계해 마케팅에도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전했다. 한편, 순성농협은 지난달 29일 오리온재단으로부터 감자수확기를 기증받아 일손이 부족한 농가에 집중적으로 배치해 장마 전 고품질 황토감자 수확에 차질이 없게 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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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6-14
  • 당진시, ‘한국형 퀵스타트 프로그램 사업’ 협약
    당진시(시장 오성환)는 지난 10일 한국형 퀵스타트 프로그램 사업 운영을 위한 협약을 완료했다고 밝혔다. 협약은 한국산업기술진흥원(KIAT) 주최로 당진시와 주관기관인 충남산학융합원, 사업 컨소시엄 참여기업인 한국내화㈜, ㈜삼우, ㈜비츠로셀이 참여했다. 한국형 퀵스타트 프로그램 사업은 총사업비 3억 6,000만 원으로 충남산학융합원에서 참여기업의 취업 조건에 맞는 교육생을 선발해 2주간의 신입사원에 대한 기본교육과 기업 맞춤형 현장 교육을 운영한다. 기본교육은 크게 직무이론교육(직장생활 기초, 기업 업무 기술, 업무 프로세스 등)과 현장에 대한 산업안전 교육으로 총 5일간 진행하며, 현장 교육은 한국내화㈜, ㈜삼우, ㈜비츠로셀이 기업 오리엔테이션을 비롯하여 채용 업무 분야에 대한 업무 맞춤형 교육과정을 총 11일간 진행한다. 교육생은 일정 기간 근속 시 275만 원의 교육훈련 장려금을 지원받는다. 시 관계자는 "‘한국형 퀵스타트 프로그램 사업’이 전문 역량을 갖춘 인력을 확보하고 기업들이 안정적으로 사업을 운영하는 데 도움이 될 것"이라고 전했다. 자세한 사항은 충남산학융합원 누리집(http://www.ciuc.or.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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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6-14
  • 당진시, 벼 조기건답직파로 경영비 절감 기대
    당진시(시장 오성환)는 대호지면 장정리 농가에서 추진하고 있는 벼 조기 건답직파재배가 농업인들에게 큰 관심을 얻고 있다고 밝혔다. 벼 조기건답직파 재배는 파종 시기를 4월 말로 앞당겨 물을 대지 않은 마른 논에 볍씨를 바로 파종하는 재배 방법으로, 노동력을 크게 절감할 수 있다. 파종 시 트랙터 부착용 다목적 파종기를 활용해 볍씨를 파종해 종자가 땅속에 있어 새 피해가 없으며, 파종과 동시에 측조시비, 고랑 형성, 복토까지 가능하다. 다만 파종 전 정밀한 균평작업과 재배 초기 섬세한 물관리가 필요하며 앵미 등 잡초에 취약하므로 직파재배 전용 제초제 처리를 해야 한다.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육묘나 볍씨 코팅작업이 필요 없어 노동력이 크게 절감되며, 조기에 파종하기 때문에 관행 기계이앙과 병행해도 노동력 분산 효과가 높다”라고 전했다. 이어“올해 관내 벼 직파재배 면적은 140헥타르(ha)로, 다양한 직파 관련 기술을 보급해 농가 특성에 맞는 벼 직파재배를 확대?지원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기타 수도작 관련 문의는 농업기술센터 식량작물팀(☎041-360-6351~5)으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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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6-12

실시간 경제 기사

  • 당진시, 2023년 기준 광업·제조업 조사 실시
    당진시가 6월 18일부터 7월 23일까지 지역 내 광업 및 제조업 사업체(약 405개)에 대해‘광업·제조업조사’를 실시한다. 광업·제조업 조사는 광업 및 제조업 부문에 대한 산업구조와 사업체 분포, 산업활동 실태 등을 파악해 각종 경제정책 수립 및 산업 연구·분석에 필요한 기초자료를 생산하기 위해 통계청 주관으로 매년 실시하고 있다. 조사 대상은 당진시에 사업장이 있고, 2023년 중 1개월 이상 조업실적이 있으며, 2023년 말 종사자 수가 10인 이상인 모든 광업·제조업 사업체이다. 조사 내용으로는 ‘사업장 소재지’, ‘사업체 대표자’, ‘종사자 수 및 연간 급여액’, ‘연간 출하액 및 수입액’ 등 사업체의 경영과 관련된 13개의 항목을 조사한다. 조사 참여는 조사원 방문 시 직접 응답하거나 인터넷, 팩스, 전화 등 비대면으로 응답할 수 있다. 응답한 모든 내용은 통계법에 따라 비밀이 보장되며 오로지 통계작성을 위해서만 활용되고 과세 등 다른 용도로는 전혀 제공되지 않는다. 조사와 관련한 기타 궁금한 사항은 통계청 경제통계 통합 조사 콜센터(☎080-700-2024) 또는 당진시청 기획예산담당관 통계분석팀(☎041-350-3086)으로 문의하면 된다. 김종현 기획예산담당관은 “광업·제조업 조사는 각종 경제정책과 성장전략 수립의 기초자료로 활용되는 만큼 그 중요도가 상당하다. 효과적인 경제 정책 수립을 위해 조사에 적극 협조 부탁드린다.”라고 당부했다. 한편, 조사 결과는 올해 12월 통계청 국가통계포털(KOSIS)을 통해 공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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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6-19
  • 당진시, 청년농업인 소통간담회 및 특강 개최
    당진시가 당진시장과 함께하는 청년농업인 소통간담회 및 특강이 오는 27일 당진시농업기술센터 농원관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간담회는 농촌의 젊고 유능한 인재들의 의견을 듣고, 당진시 농업의 문제점을 공유 해결 방안을 찾아보고자 마련했다. 특히, 국립한국농수산대학교 정현출 총장의 특강‘청년이 농업미래다!’를 진행할 예정이다. 이어서 양철훈 대표(내생애첫딸기)와 민정욱 대표(데일리레드)의 청년영농정착 우수사례를 발표하는 시간도 갖는다. 이후 오성환 당진시장과 청년농업인들은 미래농업을 이끌어갈 스마트 농업경영과 청년농업인 활성화 발전방안을 논의할 계획이다. 참여를 원하는 청년농업인 QR코드를 통해 사전 신청을 하면 된다. 사전 신청자에게는 △기념품 증정 △30명 이상 단체 신청 시 버스 무료 운영 △추후 스마트팜 현장 탐방 행사를 지원할 계획이다. 센터 관계자는 “이번 간담회 및 특강 행사에 청년농업인뿐만 아니라 농업에 관심 있는 청년들도 참여하여 당진시 농업의 발전과 청년농업인들의 성공적인 영농 정착을 위한 중요한 발판이 되길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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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6-19
  • 합덕읍 도시재생지원센터, 바리스타 양성 교육 과정 수료
    합덕읍 도시재생현장지원센터가 도시재생 주민역량강화사업을 통해 14일 합덕 마을관리사회적협동조합(이하 합덕 마을조합) 조합원들이 바리스타 양성 교육 과정을 수료했다고 밝혔다. 4월 17일부터 5월 29까지 주 2회(총12회)에 걸쳐 교육생 6명 전원이 바리스타 2급 자격증을 취득했으며, 문화공감플랫폼 마을카페를 운영할 예정이다. 문화공감플랫폼은 합덕읍 도시재생뉴딜사업 거점시설 중 하나로 약100년전 지어진 농협창고를 리모델링해 마을 카페와 문화 공간으로 활용할 예정으로 오는 11월 준공을 목표로 공사중이다. 향후 합덕 마을조합 카페분과를 중심으로 안정적인 운영을 위해 카페 음료, 베이커리 등 카페 운영 전문교육과 문화기획자 양성과정을 추진할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합덕 마을조합이 안정적으로 운영할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며, 앞으로 합덕역 개통과 더불어 문화공감플랫폼 준공된다면 합덕읍에 더 많은 관광객들이 찾아와 지역 경제가 활성화되길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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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6-17
  • 당진시, 하반기 귀농 농업창업 및 주택 구입 지원사업 접수
    당진시농업기술센터(소장 구본석)는 2024년 하반기 ‘귀농 농업창업 및 주택구입 지원사업’을 오는 3일까지 신청받는다고 밝혔다. 농업창업 분야는 가구당 최대 3억 원, 주택 구입은 가구당 최대 7,500만 원 한도 이내이며, 연 1.5% 금리로 5년 거치 10년 원금 균등 분할 상환 방식으로 융자를 지원한다. 농업창업자금의 경우 △농지 구입 △하우스시설 △양액재배시설 △저장시설 설치 및 구입 △농기계 구입 △축사 부지 구입 자금 등으로 활용할 수 있으며, 주택 구입 자금은 대지 구입을 포함한 주택 구입 및 신축, 증개축 등으로 활용할 수 있다. 사업 대상은 사업 신청 연도 기준 만 65세 이하(1958. 1. 1. 이후 출생자)인 세대주로 농촌 외 지역에서 1년 이상 거주하다 당진시 농촌지역으로 전입한 지 만 5년이 지나지 않은 귀농인이며, 최근 5년 이내에 영농경험이 없는 재촌비농업인과 농촌지역으로 전입 예정인 귀농희망자도 신청 가능하다. 대상자 선정은 신청서 및 농업창업 계획서 등의 서류 평가와 사업대상자 선정심사위원회의 면접 심사를 통해 이루어지며, 평가표 점수 순위에 따라 대상자로 미선정되거나 신청 금액 일부만 배정될 수 있다. 또한, 대출금액은 농협 및 농림수산업자신용보즘기금의 대출 심사 결과에 따라 신청액보다 적거나 없을 수 있다. 센터 관계자는 “농업창업 계획이 확실하다면 해당 사업을 적극적으로 활용할 수 있으며, 반드시 사업 신청 전에 지원 자격, 지원 제외 대상, 융자 시 유의 사항 등 사업지침의 상세 내용을 확인해야 한다”라고 말했다. 신청 접수 등 자세한 사항은 당진시농업기술센터 누리집(www.dangjin.go.kr/atc.do) 귀농귀촌 공지 사항 게시판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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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6-14
  • 순성농협, 충남도 주관 2024 산지조직 경진대회서 신규조직상 수상
    순성농업협동조합(조합장 강도순)이 13일 보령 베이스 리조트에서 충남도가 주관하는 ‘2024년 농산물 산지조직 활성화 경진대회’에서 당당히 신규조직상을 수상하고 사업비 2,000만 원을 확보했다. 산지조직 경진대회는 매년 충남도가 도내 농산물 산지조직의 활성화와 경쟁력 강화를 목적으로 그동안 육성한 산지조직을 시상하는 대회다. 분야별 우수 사례를 전파하여 산지조직 출하를 확대하고 농가 소득 증대를 도모하기 위해 매년 열리고 있다. 당진시는 지난해 순성농협 감자공선출하회(회원 36명)를 지난해 신규 조직했으며, 당진시농산물유통센터(대표 유광근)를 통해 오리온과 계약재배를 체결했다. 순성농협 35농가 1,133톤, 신평농협 31농가 543톤, 송산농협 12농가 190톤, 송악농협 6농가 200톤 등 총 84농가 2,066톤을 오리온에 납품해 16억 2,500만 원의 농가 소득을 올렸다고 밝혔다. 이날 시상식에서 순성농업 강도순 조합장은 “우리 농업인들이 당진의 특산품인 황토감자를 가격 걱정 없이 제값 받고 안정적으로 농사지을 수 있도록 각종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 당진시감자공선출하회 조직으로서 당진시농산물유통센터와 연계해 마케팅에도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전했다. 한편, 순성농협은 지난달 29일 오리온재단으로부터 감자수확기를 기증받아 일손이 부족한 농가에 집중적으로 배치해 장마 전 고품질 황토감자 수확에 차질이 없게 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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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6-14
  • 당진시, ‘한국형 퀵스타트 프로그램 사업’ 협약
    당진시(시장 오성환)는 지난 10일 한국형 퀵스타트 프로그램 사업 운영을 위한 협약을 완료했다고 밝혔다. 협약은 한국산업기술진흥원(KIAT) 주최로 당진시와 주관기관인 충남산학융합원, 사업 컨소시엄 참여기업인 한국내화㈜, ㈜삼우, ㈜비츠로셀이 참여했다. 한국형 퀵스타트 프로그램 사업은 총사업비 3억 6,000만 원으로 충남산학융합원에서 참여기업의 취업 조건에 맞는 교육생을 선발해 2주간의 신입사원에 대한 기본교육과 기업 맞춤형 현장 교육을 운영한다. 기본교육은 크게 직무이론교육(직장생활 기초, 기업 업무 기술, 업무 프로세스 등)과 현장에 대한 산업안전 교육으로 총 5일간 진행하며, 현장 교육은 한국내화㈜, ㈜삼우, ㈜비츠로셀이 기업 오리엔테이션을 비롯하여 채용 업무 분야에 대한 업무 맞춤형 교육과정을 총 11일간 진행한다. 교육생은 일정 기간 근속 시 275만 원의 교육훈련 장려금을 지원받는다. 시 관계자는 "‘한국형 퀵스타트 프로그램 사업’이 전문 역량을 갖춘 인력을 확보하고 기업들이 안정적으로 사업을 운영하는 데 도움이 될 것"이라고 전했다. 자세한 사항은 충남산학융합원 누리집(http://www.ciuc.or.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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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6-14
  • 당진시, 벼 조기건답직파로 경영비 절감 기대
    당진시(시장 오성환)는 대호지면 장정리 농가에서 추진하고 있는 벼 조기 건답직파재배가 농업인들에게 큰 관심을 얻고 있다고 밝혔다. 벼 조기건답직파 재배는 파종 시기를 4월 말로 앞당겨 물을 대지 않은 마른 논에 볍씨를 바로 파종하는 재배 방법으로, 노동력을 크게 절감할 수 있다. 파종 시 트랙터 부착용 다목적 파종기를 활용해 볍씨를 파종해 종자가 땅속에 있어 새 피해가 없으며, 파종과 동시에 측조시비, 고랑 형성, 복토까지 가능하다. 다만 파종 전 정밀한 균평작업과 재배 초기 섬세한 물관리가 필요하며 앵미 등 잡초에 취약하므로 직파재배 전용 제초제 처리를 해야 한다.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육묘나 볍씨 코팅작업이 필요 없어 노동력이 크게 절감되며, 조기에 파종하기 때문에 관행 기계이앙과 병행해도 노동력 분산 효과가 높다”라고 전했다. 이어“올해 관내 벼 직파재배 면적은 140헥타르(ha)로, 다양한 직파 관련 기술을 보급해 농가 특성에 맞는 벼 직파재배를 확대?지원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기타 수도작 관련 문의는 농업기술센터 식량작물팀(☎041-360-6351~5)으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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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6-12
  • 당진시, 순환 경제를 위해 텀블러 사용 시 추가 할인 지원
    탄소중립 선도도시 당진시가 일회용 플라스틱 컵 퇴출을 위한 두 번째 프로젝트에 돌입했다. 지난달 당진시는 시청사 카페를 다회용 컵 전용 매장으로 전환하고 청사 내 일회용 플라스틱 컵의 사용을 전면 제한한 데 이어, 이번에는 시민들이 찾는 일반 카페를 대상으로 텀블러 등 개인 컵 사용 시 할인을 지원한다. 텀블러 추가 할인은 매장에서 100원 이상 자체적으로 할인하면, 추가로 시에서 400원을 지원한다. 소비자는 500원 이상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는 것이다. 사업 참여를 희망하는 매장은 23일까지 신청서를 자원순환과로 제출하면 되며, 자세한 사항은 당진시 누리집 고시 공고란에서 확인하면 된다. 당진시는 그동안 일회용품을 줄이기 위해 SNS 인증 이벤트와 어린이날, 환경의 날 등 대규모 행사 시 텀블러 전용 커피차 운영 등을 추진해 왔다. 시 관계자는 “매장 자체 할인으로 다회용 컵 사용을 유도하고, 장기적으로는 종이컵, 빨대 등 일회용품의 사용을 줄여갈 것이다. 그동안 정부나 지자체에서 순환 경제 탈 플라스틱을 외쳤지만, 과소비되는 일회용품 퇴출을 위한 실질적인 지원정책은 거의 없었다. 이번 지원정책으로 당진시가 탈 플라스틱과 탄소중립도시에 한 발짝 더 다가서길 기대한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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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제
    2024-06-12
  • 당진시, 농약 노출 정도 검사 지원하며 안전농업 앞장
    당진시농업기술센터(소장 구본석)는 7일 농업기술센터 스마트강의실에서 해오름사과작목반원을 대상으로 ‘농약 노출 정도 검사’를 했다고 밝혔다. 이날 진행된 농약 노출 정도 검사는 ‘농업인 농약 안전관리 기술시범 사업’으로 단국대병원과의 협력해 추진됐으며, 농약 안전 사용 교육, 소변 및 혈액검사, 자가 설문 및 개별 의사 문진 순으로 이뤄졌다. 이번 검사를 시작으로 단국대병원과 센터는 올바른 농약 보호구 착용 방법, 농약 중독의 증상과 응급처치 방법 등 농약 안전보건 교육을 진행하고, 회원들에게 농약 안전 보호구를 배부할 예정이다. 해오름작목반 관계자는 “바쁘고 번거롭다는 이유로 약제살포 시 농약 방제복을 제대로 착용하지 않았지만, 이번 검사를 통해 농약 중독의 위험성에 대해 다시 한번 되새기게 되었다”라며, “앞으로는 방제작업 전 다시 한번 복장을 점검하고 보호구를 잘 착용하겠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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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6-10
  • 당진시, 지역농산물 소비 확대를 위해 ㈜조이와 업무 협약 체결
    당진시(시장 오성환)가 지난 5월 31일 당진시청에서 ㈜조이, 당진축협, 농협해나루조합공동사업법인과 함께 당진 농산물 공급 확대를 위한 상생발전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식에는 오성환 당진시장, 박진상 ㈜조이 대표이사가 참석한 가운데 당진 농산물 공급 활성화를 위해 상호 협력을 다짐했다. 이번 협약으로 당진시는 생산되는 농특산물의 품질을 관리하고 안전한 먹거리를 생산해 공급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관리하며, ㈜조이는 지역 먹거리 소비 촉진을 위해 식자재 이용 시 농특산물을 사용하는 데 적극적으로 협력하기로 했다. ㈜조이는 300억 원을 투자해 신평면 초대리 일대에 약 90,000㎡ 규모의 관광휴양시설(물놀이장, 글램핑장 등) 아마존을 올해 6월까지 조성할 예정이다. 오성환 시장은 “지역 농특산물의 안전한 먹거리 생산과 공급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 ㈜조이도 상호 신뢰를 바탕으로 적극 협조를 당부드린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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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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