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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법인지방소득세 특별징수명세서 제출 안내
당진시(시장 오성환)는 법인지방소득세 특별징수의무자를 대상으로 ‘2025년도 귀속 법인지방소득세 특별징수명세서’ 제출 안내문을 발송했다고 6일 밝혔다. 법인지방소득세 특별징수의무자는 내국법인과 국내에 사업장이 있는 외국 법인에 이자·배당소득을 지급할 때, 법인세 원천징수세액의 10%를 특별징수해 신고·납부한 자를 의미한다. 특별징수명세서는 3월 3일까지 위택스(www.wetax.go.kr)를 통해 전자파일로 제출하거나, 특별징수의무자의 소재지 자치단체에 서면으로 제출하면 된다. 전자파일 제출 방법은 위택스 공지사항에서 확인할 수 있다. 제출한 특별징수 명세서는 2025년도 귀속 법인지방소득세 확정신고 시 기납부세액 검증자료로 활용하며, 자치단체 간 특별징수세액 정산에도 사용하므로 기한 내 정확한 제출이 필요하다. 시는 제출 대상자들에게 안내문을 발송하는 등 특별징수명세서 제출을 적극적으로 홍보하고 있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세무과 지방소득세팀(☎041-350-3461)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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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재난 피해 주택 신축지원 업무협약 체결
당진시(시장 오성환)는 지난 5일 당진시청 해나루홀에서 당진지역 건축사회(회장 박경관)와 재난 피해 주택 신축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6일 밝혔다. 이번 협약식은 오성환 당진시장과 당진지역 건축사회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화재, 수해 등 재난으로 주택 피해를 겪은 시민의 주거 안정을 위해 주택 신축 시 필요한 설계 및 감리비 감면, 인허가 서류 우선 처리 등을 협력할 것을 약속했다. 협약을 통해 당진지역 건축사회에서는 ‘재난 피해 시민의 신속한 일상 회복 돕기’를 목표로 설계 및 감리비 감면 등 전문 기술 분야의 재능기부를 통해 힘을 보태고, 시에서는 관련 인허가 등 행정 절차가 원활히 진행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기로 했다. 당진시 관계자는 “갑작스러운 재난으로 실의에 빠진 시민들이 하루빨리 안정을 되찾을 수 있도록 민관이 뜻을 모았다”며 “앞으로도 피해 시민의 마음을 위로하고 안정적인 정주 여건을 조성하기 위해 긴밀한 협조 체계를 유지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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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농촌체험휴양마을협의회, 첫 정기 실무회의 개최
당진시(시장 오성환)는 당진시농촌체험휴양마을협의회(대표 백윤기)가 지난 2일 왕매실농촌체험휴양마을 회의실에서 올해 첫 정기 실무회의를 개최했다고 5일 밝혔다. 이번 회의에서는 지난해 농촌체험마을별 추진 성과를 공유하고, 2026년 추진 예정인 축제 및 행사 일정에 대해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또한, 당진시 농식품유통과 농촌융복합팀 관계자가 참석해 올해 추진되는 공모사업 내용을 안내하고, 필요한 사업이 적기에 신청될 수 있도록 협력 방안을 공유했다. 협의회는 왕매실마을, 푸레기마을, 백석올미마을, 당나루물꽃승마마을, 합덕연지마을 등 당진 지역 내 5개 농촌체험휴양마을로 구성돼 있다. 정기적인 실무회의를 통해 시기별 농촌 체험 프로그램 운영과 당진시 대표 축제 참여 등을 논의하며, 도시민을 대상으로 영농체험과 농촌문화 체험을 제공해 도농 교류 확대와 농촌관광 활성화에 기여하고 있다. 지난해에는 농식품부 도농교류의 날, 충남도 고향마실한마당, 당진시 고구마홍보판촉행사 등 다양한 축제와 행사에서 협의회가 주관 역할을 맡아 농촌체험마을을 적극적으로 홍보했다. 아울러 협의회 대표 체험 프로그램인 ‘텃밭 케이크’ 만들기 체험을 개발·운영하며, 도시민들에게 농촌 자원을 활용한 이색 체험 콘텐츠를 선보였다. 그 결과 체험·판매·숙박 등을 포함해 약 10억 원 규모의 매출을 기록하며 농촌관광 활성화와 지역경제에 실질적인 성과를 거둔 것으로 평가받고 있다. 당진시 관계자는 “협의회를 통해 앞으로도 농촌 체험 콘텐츠의 다양화를 추진하고, 정기적인 실무모임을 통해 더 많은 도시민에게 농촌 체험의 가치를 알릴 계획”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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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2026 새해농업인 실용교육 성료
당진시(시장 오성환)는 지난 1월 6일부터 28일까지 관내 농업인을 대상으로 새해농업인 실용교육을 실시해 총 5,318명이 참여하며 교육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5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5개 과정, 29회로 구성해 운영했으며, 농업인학습단체 임원과 이통장을 대상으로 한 리더반 교육을 시작으로, 14개 읍면동을 순회하며 현장 중심으로 진행했다. 기후변화에 대응한 실천형 핵심 기술을 중심으로 교육을 편성해 농업인이 새해 영농 계획을 구체화할 수 있도록 했다. 특히 우수 청년농업인의 성공 사례를 담은 영상 자료를 활용하고, 공익직불제 이수 교육과 연계해 교육 접근성과 참여 편의를 높인 점이 호응을 얻었다. 그 결과 목표 계획 대비 208% 증가한 교육 실적을 기록했다.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새해 영농 준비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현장 중심 교육에 중점을 뒀다”며 “앞으로도 농업 전문 교육과 품목 맞춤 교육, 스마트농업 교육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농업인 교육 관련 정보는 당진시농업기술센터 누리집 배움터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기타 사항은 인재양성팀(☎041-360-6311)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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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2026년 신규농업인 기초영농기술교육 수강생 모집
당진시(시장 오성환)는 신규 농업인의 농업ㆍ농촌에 대한 이해 증진 및 성공적인 농촌 정착을 위해 ‘신규농업인 기초영농기술교육’ 수강생을 2월 6일부터 26일까지 모집한다고 5일 밝혔다. 교육 대상은 ▲당진시에 거주하는 귀농ㆍ귀촌인(도시지역 1년 이상 거주 후 농촌지역 전입 6년 이내) ▲재촌 비농업인(당진시 농촌지역 거주 및 농업경영체 미등록자) ▲예비 귀농ㆍ귀촌인 등으로, 총 30명을 모집한다. 교육은 귀농 초기 농촌 생활 적응 및 농촌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영농 기초기술교육을 통한 안정적인 생활 기반 조성을 돕기 위한 내용으로 진행한다. 오는 3월 11일부터 4월 22일까지 총 13회 54시간 동안 이뤄지며, 이번 기초영농기술교육은 농촌 융화 교육, 작목 재배 기술, 토지법률, 농가 현장 견학 등의 프로그램으로 구성돼 있다. 신청은 당진시농업기술센터 누리집에서 신청서를 내려받아 농촌진흥과 미래농업개발팀으로 방문하거나 전자우편(smile70513@korea.kr)으로 접수할 수 있다. 자세한 내용은 농촌진흥과 미래농업개발팀(☎041-360-6331, 6333)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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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영농부산물 파쇄지원단 본격 운영 나서
당진시(시장 오성환)는 지난 3일 당진농업기술센터에서 찾아가는 영농부산물 파쇄지원단 발대식을 개최하고, 마을 단위 영농부산물 파쇄지원단 운영에 본격 돌입했다고 4일 밝혔다. 올해로 3년 연속 추진 중인 영농부산물 안전처리 지원 사업은 영농 현장에서 발생하는 부산물 소각으로 인한 산불과 미세먼지 발생을 예방하기 위한 사업이다. 이날 발대식은 파쇄기 등 농기계 안전 사용 및 사고 시 응급대처 요령 등 안전관리 교육과 파쇄기 사용 시연 등이 이뤄졌다. 당진시농업기술센터는 2월 한 달간 파쇄지원단을 집중적으로 운영해 영농부산물의 안전한 처리를 지원할 계획이다. 파쇄지원단은 농촌지도자당진시연합회가 운영하며, 읍면동별 4인 1조로 구성해 현장을 직접 찾아가 고춧대, 깻대, 잔가지 등 밭 농업 영농부산물 파쇄 작업을 대행한다. 단, 사과, 배, 아로니아는 과수화상병 예방을 위해 파쇄 지원이 불가하다. 지원 대상은 산림 인접(100m 이내) 지역에 위치하고 자가 파쇄가 어려운 농업인으로, 희망 농업인은 오는 13일까지 해당 읍면동 산업팀 또는 농촌지도자회장에게 신청하면 된다.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이번 파쇄지원단 운영을 통해 고령 농업인의 영농부산물 처리 부담을 줄이고, 불법소각 예방으로 산불 방지와 미세먼지 저감에 기여하겠다”며 “신청 기간 이후에도 농기계임대사업장의 파쇄기를 임대해 직접 처리할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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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2026년 노인일자리사업 추진
당진시(시장 오성환)는 어르신들의 사회활동 지원과 안정적인 노후생활을 위해 2026년 노인일자리 사업을 개시한다고 3일 밝혔다. 노인일자리 사업은 공공형(마을안길 환경지킴이) 사업에서 벗어나 어르신 개인의 역량을 발휘할 수 있는 일자리를 개발하는 다양한 유형으로 추진한다. 역량활용형 사업으로는 ▲시니어 치안지킴이사업 ▲시니어 교육시설 업무 지원 등의 전문 분야에서 지역 주민들에게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시장형 사업으로는 ▲할할카페 ▲실버택배 등의 공동체 사업단을 만들어 일자리 활동을 추진하고 있다. 올해 참여 인원은 3,296명으로, 양질의 일자리 관리를 위해 7개 수행기관(당진시니어클럽, 당진시노인회, 송산사회복지관, 당진북부사회복지관, 당진시노인복지관, 송악사회복지관)을 통해 유형별 참여 희망자를 모집·관리하고 있다. 매년 초 신청 선발을 통해 2월부터 12월까지 연중 지속 운영한다. 당진시 관계자는 “노인일자리사업은 단순 여가 활동이나 소득 창출에서 벗어나 어르신 개인의 사회적 역할과 성취감을 느낄 수 있는 건강한 노후 기반이 될 수 있는 일자리로, 복지 환원 서비스를 통해 지역사회의 도움이 필요한 영역에서 활동한다는 것에 의미가 크다”며, “앞으로 다양한 분야에서 삶의 활력과 보람을 느낄 수 있도록 노인일자리 분야를 개발하고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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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 걱정 덜어요”…당진시, 위생등급 음식점 지원 확대
당진시(시장 오성환)는 음식점 위생등급제 활성화를 위해 등급제 연장신청 업소를 대상으로 최대 70만 원 상당 영업소 청소를 지원한다고 3일 밝혔다. ‘음식점 위생등급제 지정업소’란 위생 관련 분야에 대해 식품의약품안전처의 평가를 받은 후 △매우 우수 △우수 △좋음 등급을 받은 위생적으로 믿을 수 있는 음식점을 뜻한다. 음식점 위생등급제 연장 신청은 유효기간 만료 60일 전까지 신청할 수 있으며 연장 신청 시 평가점수에 2점 가산점을 부여한다. 당진시는 위생등급제 활성화를 위한 지정업소 지원 혜택 강화로 일반음식점과 제과점은 최대 70만 원, 휴게음식점은 최대 40만 원 상당의 청소를 지원해 평가 전 영업소 청소에 대한 업주 부담을 덜어줄 계획이다. 신청 방법은 당진시 누리집 고시공고 게시판에 게시된 공고문을 확인 후, 첨부된 신청서를 내려받아 작성해 당진시청 4층 환경위생과 식품안전팀에 방문 제출하면 된다. 시 관계자는 “음식점 위생등급제 활성화를 위해 지원 혜택을 강화함으로써 업소의 자발적인 위생 수준 향상을 유도하고, 시민이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는 외식 문화를 조성하고자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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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봄 재배용 추백 씨감자 2톤 신청 접수 안내
당진시(시장 오성환)는 봄 재배용으로 활용될 조직배양 ‘추백’ 씨감자 원종 2톤을 관내 농가에 공급하기 위해 오는 9일 오전 9시부터 선착순으로 신청을 받는다고 3일 밝혔다. 이번에 공급되는 ‘추백’ 씨감자는 충청남도 스마트농업본부에서 조직배양으로 생산한 원원종을 분양받아 당진시농업기술센터에서 증식한 원종급 씨감자이다. 공급량은 총 2톤으로 약 1.25ha 감자를 재배할 수 있는 양이며, 재배 시 추백 감자의 예상 수확량은 약 25톤(보급종급)이다. 당진시농업기술센터는 충청남도 스마트농업본부와 연계해 조직배양 기반의 ‘추백’ 씨감자를 체계적으로 생산·공급하고 있으며, 이를 통해 봄 재배용 씨감자의 자급 기반을 강화하고 있다. ‘추백’은 휴면기간이 50일 내외로 짧고 재배기간도 80~85일로 비교적 짧아 봄 재배용으로 적합한 품종으로, 조기 출하 및 안정적인 생육이 가능한 것이 특징이다. 이번에 공급하는 씨감자는 전년도 가을에 재배·증식한 종서를 이듬해 봄감자 재배용으로 활용하는 방식이다. 당진시 관계자는 “씨감자 공급과 관련해 봄감자는 파종 초기에 저온 피해를 볼 수 있으므로 적기 파종과 배수 관리가 중요하다”며, “추백 파종 시 밑거름을 충분히 주고, 물 빠짐이 나쁜 점질토양에서는 괴경 부패 발생에 유의해 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한편, 당진시는 스마트농업본부와 협력해 조직배양을 활용한 씨감자 공급 체계를 지속적으로 운영하고 있으며, 지역 환경에 적합한 감자 품종 보급과 재 배기술 지원을 통해 고품질 봄감자 생산 기반을 강화해 나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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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법인지방소득세 특별징수명세서 제출 안내
- 당진시(시장 오성환)는 법인지방소득세 특별징수의무자를 대상으로 ‘2025년도 귀속 법인지방소득세 특별징수명세서’ 제출 안내문을 발송했다고 6일 밝혔다. 법인지방소득세 특별징수의무자는 내국법인과 국내에 사업장이 있는 외국 법인에 이자·배당소득을 지급할 때, 법인세 원천징수세액의 10%를 특별징수해 신고·납부한 자를 의미한다. 특별징수명세서는 3월 3일까지 위택스(www.wetax.go.kr)를 통해 전자파일로 제출하거나, 특별징수의무자의 소재지 자치단체에 서면으로 제출하면 된다. 전자파일 제출 방법은 위택스 공지사항에서 확인할 수 있다. 제출한 특별징수 명세서는 2025년도 귀속 법인지방소득세 확정신고 시 기납부세액 검증자료로 활용하며, 자치단체 간 특별징수세액 정산에도 사용하므로 기한 내 정확한 제출이 필요하다. 시는 제출 대상자들에게 안내문을 발송하는 등 특별징수명세서 제출을 적극적으로 홍보하고 있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세무과 지방소득세팀(☎041-350-3461)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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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법인지방소득세 특별징수명세서 제출 안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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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재난 피해 주택 신축지원 업무협약 체결
- 당진시(시장 오성환)는 지난 5일 당진시청 해나루홀에서 당진지역 건축사회(회장 박경관)와 재난 피해 주택 신축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6일 밝혔다. 이번 협약식은 오성환 당진시장과 당진지역 건축사회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화재, 수해 등 재난으로 주택 피해를 겪은 시민의 주거 안정을 위해 주택 신축 시 필요한 설계 및 감리비 감면, 인허가 서류 우선 처리 등을 협력할 것을 약속했다. 협약을 통해 당진지역 건축사회에서는 ‘재난 피해 시민의 신속한 일상 회복 돕기’를 목표로 설계 및 감리비 감면 등 전문 기술 분야의 재능기부를 통해 힘을 보태고, 시에서는 관련 인허가 등 행정 절차가 원활히 진행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기로 했다. 당진시 관계자는 “갑작스러운 재난으로 실의에 빠진 시민들이 하루빨리 안정을 되찾을 수 있도록 민관이 뜻을 모았다”며 “앞으로도 피해 시민의 마음을 위로하고 안정적인 정주 여건을 조성하기 위해 긴밀한 협조 체계를 유지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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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재난 피해 주택 신축지원 업무협약 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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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농촌체험휴양마을협의회, 첫 정기 실무회의 개최
- 당진시(시장 오성환)는 당진시농촌체험휴양마을협의회(대표 백윤기)가 지난 2일 왕매실농촌체험휴양마을 회의실에서 올해 첫 정기 실무회의를 개최했다고 5일 밝혔다. 이번 회의에서는 지난해 농촌체험마을별 추진 성과를 공유하고, 2026년 추진 예정인 축제 및 행사 일정에 대해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또한, 당진시 농식품유통과 농촌융복합팀 관계자가 참석해 올해 추진되는 공모사업 내용을 안내하고, 필요한 사업이 적기에 신청될 수 있도록 협력 방안을 공유했다. 협의회는 왕매실마을, 푸레기마을, 백석올미마을, 당나루물꽃승마마을, 합덕연지마을 등 당진 지역 내 5개 농촌체험휴양마을로 구성돼 있다. 정기적인 실무회의를 통해 시기별 농촌 체험 프로그램 운영과 당진시 대표 축제 참여 등을 논의하며, 도시민을 대상으로 영농체험과 농촌문화 체험을 제공해 도농 교류 확대와 농촌관광 활성화에 기여하고 있다. 지난해에는 농식품부 도농교류의 날, 충남도 고향마실한마당, 당진시 고구마홍보판촉행사 등 다양한 축제와 행사에서 협의회가 주관 역할을 맡아 농촌체험마을을 적극적으로 홍보했다. 아울러 협의회 대표 체험 프로그램인 ‘텃밭 케이크’ 만들기 체험을 개발·운영하며, 도시민들에게 농촌 자원을 활용한 이색 체험 콘텐츠를 선보였다. 그 결과 체험·판매·숙박 등을 포함해 약 10억 원 규모의 매출을 기록하며 농촌관광 활성화와 지역경제에 실질적인 성과를 거둔 것으로 평가받고 있다. 당진시 관계자는 “협의회를 통해 앞으로도 농촌 체험 콘텐츠의 다양화를 추진하고, 정기적인 실무모임을 통해 더 많은 도시민에게 농촌 체험의 가치를 알릴 계획”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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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농촌체험휴양마을협의회, 첫 정기 실무회의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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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2026 새해농업인 실용교육 성료
- 당진시(시장 오성환)는 지난 1월 6일부터 28일까지 관내 농업인을 대상으로 새해농업인 실용교육을 실시해 총 5,318명이 참여하며 교육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5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5개 과정, 29회로 구성해 운영했으며, 농업인학습단체 임원과 이통장을 대상으로 한 리더반 교육을 시작으로, 14개 읍면동을 순회하며 현장 중심으로 진행했다. 기후변화에 대응한 실천형 핵심 기술을 중심으로 교육을 편성해 농업인이 새해 영농 계획을 구체화할 수 있도록 했다. 특히 우수 청년농업인의 성공 사례를 담은 영상 자료를 활용하고, 공익직불제 이수 교육과 연계해 교육 접근성과 참여 편의를 높인 점이 호응을 얻었다. 그 결과 목표 계획 대비 208% 증가한 교육 실적을 기록했다.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새해 영농 준비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현장 중심 교육에 중점을 뒀다”며 “앞으로도 농업 전문 교육과 품목 맞춤 교육, 스마트농업 교육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농업인 교육 관련 정보는 당진시농업기술센터 누리집 배움터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기타 사항은 인재양성팀(☎041-360-6311)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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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2026 새해농업인 실용교육 성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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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2026년 신규농업인 기초영농기술교육 수강생 모집
- 당진시(시장 오성환)는 신규 농업인의 농업ㆍ농촌에 대한 이해 증진 및 성공적인 농촌 정착을 위해 ‘신규농업인 기초영농기술교육’ 수강생을 2월 6일부터 26일까지 모집한다고 5일 밝혔다. 교육 대상은 ▲당진시에 거주하는 귀농ㆍ귀촌인(도시지역 1년 이상 거주 후 농촌지역 전입 6년 이내) ▲재촌 비농업인(당진시 농촌지역 거주 및 농업경영체 미등록자) ▲예비 귀농ㆍ귀촌인 등으로, 총 30명을 모집한다. 교육은 귀농 초기 농촌 생활 적응 및 농촌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영농 기초기술교육을 통한 안정적인 생활 기반 조성을 돕기 위한 내용으로 진행한다. 오는 3월 11일부터 4월 22일까지 총 13회 54시간 동안 이뤄지며, 이번 기초영농기술교육은 농촌 융화 교육, 작목 재배 기술, 토지법률, 농가 현장 견학 등의 프로그램으로 구성돼 있다. 신청은 당진시농업기술센터 누리집에서 신청서를 내려받아 농촌진흥과 미래농업개발팀으로 방문하거나 전자우편(smile70513@korea.kr)으로 접수할 수 있다. 자세한 내용은 농촌진흥과 미래농업개발팀(☎041-360-6331, 6333)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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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2026년 신규농업인 기초영농기술교육 수강생 모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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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영농부산물 파쇄지원단 본격 운영 나서
- 당진시(시장 오성환)는 지난 3일 당진농업기술센터에서 찾아가는 영농부산물 파쇄지원단 발대식을 개최하고, 마을 단위 영농부산물 파쇄지원단 운영에 본격 돌입했다고 4일 밝혔다. 올해로 3년 연속 추진 중인 영농부산물 안전처리 지원 사업은 영농 현장에서 발생하는 부산물 소각으로 인한 산불과 미세먼지 발생을 예방하기 위한 사업이다. 이날 발대식은 파쇄기 등 농기계 안전 사용 및 사고 시 응급대처 요령 등 안전관리 교육과 파쇄기 사용 시연 등이 이뤄졌다. 당진시농업기술센터는 2월 한 달간 파쇄지원단을 집중적으로 운영해 영농부산물의 안전한 처리를 지원할 계획이다. 파쇄지원단은 농촌지도자당진시연합회가 운영하며, 읍면동별 4인 1조로 구성해 현장을 직접 찾아가 고춧대, 깻대, 잔가지 등 밭 농업 영농부산물 파쇄 작업을 대행한다. 단, 사과, 배, 아로니아는 과수화상병 예방을 위해 파쇄 지원이 불가하다. 지원 대상은 산림 인접(100m 이내) 지역에 위치하고 자가 파쇄가 어려운 농업인으로, 희망 농업인은 오는 13일까지 해당 읍면동 산업팀 또는 농촌지도자회장에게 신청하면 된다.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이번 파쇄지원단 운영을 통해 고령 농업인의 영농부산물 처리 부담을 줄이고, 불법소각 예방으로 산불 방지와 미세먼지 저감에 기여하겠다”며 “신청 기간 이후에도 농기계임대사업장의 파쇄기를 임대해 직접 처리할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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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영농부산물 파쇄지원단 본격 운영 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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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2026년 노인일자리사업 추진
- 당진시(시장 오성환)는 어르신들의 사회활동 지원과 안정적인 노후생활을 위해 2026년 노인일자리 사업을 개시한다고 3일 밝혔다. 노인일자리 사업은 공공형(마을안길 환경지킴이) 사업에서 벗어나 어르신 개인의 역량을 발휘할 수 있는 일자리를 개발하는 다양한 유형으로 추진한다. 역량활용형 사업으로는 ▲시니어 치안지킴이사업 ▲시니어 교육시설 업무 지원 등의 전문 분야에서 지역 주민들에게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시장형 사업으로는 ▲할할카페 ▲실버택배 등의 공동체 사업단을 만들어 일자리 활동을 추진하고 있다. 올해 참여 인원은 3,296명으로, 양질의 일자리 관리를 위해 7개 수행기관(당진시니어클럽, 당진시노인회, 송산사회복지관, 당진북부사회복지관, 당진시노인복지관, 송악사회복지관)을 통해 유형별 참여 희망자를 모집·관리하고 있다. 매년 초 신청 선발을 통해 2월부터 12월까지 연중 지속 운영한다. 당진시 관계자는 “노인일자리사업은 단순 여가 활동이나 소득 창출에서 벗어나 어르신 개인의 사회적 역할과 성취감을 느낄 수 있는 건강한 노후 기반이 될 수 있는 일자리로, 복지 환원 서비스를 통해 지역사회의 도움이 필요한 영역에서 활동한다는 것에 의미가 크다”며, “앞으로 다양한 분야에서 삶의 활력과 보람을 느낄 수 있도록 노인일자리 분야를 개발하고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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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2026년 노인일자리사업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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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법인지방소득세 특별징수명세서 제출 안내
- 당진시(시장 오성환)는 법인지방소득세 특별징수의무자를 대상으로 ‘2025년도 귀속 법인지방소득세 특별징수명세서’ 제출 안내문을 발송했다고 6일 밝혔다. 법인지방소득세 특별징수의무자는 내국법인과 국내에 사업장이 있는 외국 법인에 이자·배당소득을 지급할 때, 법인세 원천징수세액의 10%를 특별징수해 신고·납부한 자를 의미한다. 특별징수명세서는 3월 3일까지 위택스(www.wetax.go.kr)를 통해 전자파일로 제출하거나, 특별징수의무자의 소재지 자치단체에 서면으로 제출하면 된다. 전자파일 제출 방법은 위택스 공지사항에서 확인할 수 있다. 제출한 특별징수 명세서는 2025년도 귀속 법인지방소득세 확정신고 시 기납부세액 검증자료로 활용하며, 자치단체 간 특별징수세액 정산에도 사용하므로 기한 내 정확한 제출이 필요하다. 시는 제출 대상자들에게 안내문을 발송하는 등 특별징수명세서 제출을 적극적으로 홍보하고 있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세무과 지방소득세팀(☎041-350-3461)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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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재난 피해 주택 신축지원 업무협약 체결
- 당진시(시장 오성환)는 지난 5일 당진시청 해나루홀에서 당진지역 건축사회(회장 박경관)와 재난 피해 주택 신축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6일 밝혔다. 이번 협약식은 오성환 당진시장과 당진지역 건축사회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화재, 수해 등 재난으로 주택 피해를 겪은 시민의 주거 안정을 위해 주택 신축 시 필요한 설계 및 감리비 감면, 인허가 서류 우선 처리 등을 협력할 것을 약속했다. 협약을 통해 당진지역 건축사회에서는 ‘재난 피해 시민의 신속한 일상 회복 돕기’를 목표로 설계 및 감리비 감면 등 전문 기술 분야의 재능기부를 통해 힘을 보태고, 시에서는 관련 인허가 등 행정 절차가 원활히 진행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기로 했다. 당진시 관계자는 “갑작스러운 재난으로 실의에 빠진 시민들이 하루빨리 안정을 되찾을 수 있도록 민관이 뜻을 모았다”며 “앞으로도 피해 시민의 마음을 위로하고 안정적인 정주 여건을 조성하기 위해 긴밀한 협조 체계를 유지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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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재난 피해 주택 신축지원 업무협약 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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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농촌체험휴양마을협의회, 첫 정기 실무회의 개최
- 당진시(시장 오성환)는 당진시농촌체험휴양마을협의회(대표 백윤기)가 지난 2일 왕매실농촌체험휴양마을 회의실에서 올해 첫 정기 실무회의를 개최했다고 5일 밝혔다. 이번 회의에서는 지난해 농촌체험마을별 추진 성과를 공유하고, 2026년 추진 예정인 축제 및 행사 일정에 대해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또한, 당진시 농식품유통과 농촌융복합팀 관계자가 참석해 올해 추진되는 공모사업 내용을 안내하고, 필요한 사업이 적기에 신청될 수 있도록 협력 방안을 공유했다. 협의회는 왕매실마을, 푸레기마을, 백석올미마을, 당나루물꽃승마마을, 합덕연지마을 등 당진 지역 내 5개 농촌체험휴양마을로 구성돼 있다. 정기적인 실무회의를 통해 시기별 농촌 체험 프로그램 운영과 당진시 대표 축제 참여 등을 논의하며, 도시민을 대상으로 영농체험과 농촌문화 체험을 제공해 도농 교류 확대와 농촌관광 활성화에 기여하고 있다. 지난해에는 농식품부 도농교류의 날, 충남도 고향마실한마당, 당진시 고구마홍보판촉행사 등 다양한 축제와 행사에서 협의회가 주관 역할을 맡아 농촌체험마을을 적극적으로 홍보했다. 아울러 협의회 대표 체험 프로그램인 ‘텃밭 케이크’ 만들기 체험을 개발·운영하며, 도시민들에게 농촌 자원을 활용한 이색 체험 콘텐츠를 선보였다. 그 결과 체험·판매·숙박 등을 포함해 약 10억 원 규모의 매출을 기록하며 농촌관광 활성화와 지역경제에 실질적인 성과를 거둔 것으로 평가받고 있다. 당진시 관계자는 “협의회를 통해 앞으로도 농촌 체험 콘텐츠의 다양화를 추진하고, 정기적인 실무모임을 통해 더 많은 도시민에게 농촌 체험의 가치를 알릴 계획”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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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농촌체험휴양마을협의회, 첫 정기 실무회의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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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2026 새해농업인 실용교육 성료
- 당진시(시장 오성환)는 지난 1월 6일부터 28일까지 관내 농업인을 대상으로 새해농업인 실용교육을 실시해 총 5,318명이 참여하며 교육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5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5개 과정, 29회로 구성해 운영했으며, 농업인학습단체 임원과 이통장을 대상으로 한 리더반 교육을 시작으로, 14개 읍면동을 순회하며 현장 중심으로 진행했다. 기후변화에 대응한 실천형 핵심 기술을 중심으로 교육을 편성해 농업인이 새해 영농 계획을 구체화할 수 있도록 했다. 특히 우수 청년농업인의 성공 사례를 담은 영상 자료를 활용하고, 공익직불제 이수 교육과 연계해 교육 접근성과 참여 편의를 높인 점이 호응을 얻었다. 그 결과 목표 계획 대비 208% 증가한 교육 실적을 기록했다.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새해 영농 준비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현장 중심 교육에 중점을 뒀다”며 “앞으로도 농업 전문 교육과 품목 맞춤 교육, 스마트농업 교육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농업인 교육 관련 정보는 당진시농업기술센터 누리집 배움터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기타 사항은 인재양성팀(☎041-360-6311)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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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2026 새해농업인 실용교육 성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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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2026년 신규농업인 기초영농기술교육 수강생 모집
- 당진시(시장 오성환)는 신규 농업인의 농업ㆍ농촌에 대한 이해 증진 및 성공적인 농촌 정착을 위해 ‘신규농업인 기초영농기술교육’ 수강생을 2월 6일부터 26일까지 모집한다고 5일 밝혔다. 교육 대상은 ▲당진시에 거주하는 귀농ㆍ귀촌인(도시지역 1년 이상 거주 후 농촌지역 전입 6년 이내) ▲재촌 비농업인(당진시 농촌지역 거주 및 농업경영체 미등록자) ▲예비 귀농ㆍ귀촌인 등으로, 총 30명을 모집한다. 교육은 귀농 초기 농촌 생활 적응 및 농촌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영농 기초기술교육을 통한 안정적인 생활 기반 조성을 돕기 위한 내용으로 진행한다. 오는 3월 11일부터 4월 22일까지 총 13회 54시간 동안 이뤄지며, 이번 기초영농기술교육은 농촌 융화 교육, 작목 재배 기술, 토지법률, 농가 현장 견학 등의 프로그램으로 구성돼 있다. 신청은 당진시농업기술센터 누리집에서 신청서를 내려받아 농촌진흥과 미래농업개발팀으로 방문하거나 전자우편(smile70513@korea.kr)으로 접수할 수 있다. 자세한 내용은 농촌진흥과 미래농업개발팀(☎041-360-6331, 6333)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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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2026년 신규농업인 기초영농기술교육 수강생 모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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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영농부산물 파쇄지원단 본격 운영 나서
- 당진시(시장 오성환)는 지난 3일 당진농업기술센터에서 찾아가는 영농부산물 파쇄지원단 발대식을 개최하고, 마을 단위 영농부산물 파쇄지원단 운영에 본격 돌입했다고 4일 밝혔다. 올해로 3년 연속 추진 중인 영농부산물 안전처리 지원 사업은 영농 현장에서 발생하는 부산물 소각으로 인한 산불과 미세먼지 발생을 예방하기 위한 사업이다. 이날 발대식은 파쇄기 등 농기계 안전 사용 및 사고 시 응급대처 요령 등 안전관리 교육과 파쇄기 사용 시연 등이 이뤄졌다. 당진시농업기술센터는 2월 한 달간 파쇄지원단을 집중적으로 운영해 영농부산물의 안전한 처리를 지원할 계획이다. 파쇄지원단은 농촌지도자당진시연합회가 운영하며, 읍면동별 4인 1조로 구성해 현장을 직접 찾아가 고춧대, 깻대, 잔가지 등 밭 농업 영농부산물 파쇄 작업을 대행한다. 단, 사과, 배, 아로니아는 과수화상병 예방을 위해 파쇄 지원이 불가하다. 지원 대상은 산림 인접(100m 이내) 지역에 위치하고 자가 파쇄가 어려운 농업인으로, 희망 농업인은 오는 13일까지 해당 읍면동 산업팀 또는 농촌지도자회장에게 신청하면 된다.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이번 파쇄지원단 운영을 통해 고령 농업인의 영농부산물 처리 부담을 줄이고, 불법소각 예방으로 산불 방지와 미세먼지 저감에 기여하겠다”며 “신청 기간 이후에도 농기계임대사업장의 파쇄기를 임대해 직접 처리할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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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영농부산물 파쇄지원단 본격 운영 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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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2026년 노인일자리사업 추진
- 당진시(시장 오성환)는 어르신들의 사회활동 지원과 안정적인 노후생활을 위해 2026년 노인일자리 사업을 개시한다고 3일 밝혔다. 노인일자리 사업은 공공형(마을안길 환경지킴이) 사업에서 벗어나 어르신 개인의 역량을 발휘할 수 있는 일자리를 개발하는 다양한 유형으로 추진한다. 역량활용형 사업으로는 ▲시니어 치안지킴이사업 ▲시니어 교육시설 업무 지원 등의 전문 분야에서 지역 주민들에게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시장형 사업으로는 ▲할할카페 ▲실버택배 등의 공동체 사업단을 만들어 일자리 활동을 추진하고 있다. 올해 참여 인원은 3,296명으로, 양질의 일자리 관리를 위해 7개 수행기관(당진시니어클럽, 당진시노인회, 송산사회복지관, 당진북부사회복지관, 당진시노인복지관, 송악사회복지관)을 통해 유형별 참여 희망자를 모집·관리하고 있다. 매년 초 신청 선발을 통해 2월부터 12월까지 연중 지속 운영한다. 당진시 관계자는 “노인일자리사업은 단순 여가 활동이나 소득 창출에서 벗어나 어르신 개인의 사회적 역할과 성취감을 느낄 수 있는 건강한 노후 기반이 될 수 있는 일자리로, 복지 환원 서비스를 통해 지역사회의 도움이 필요한 영역에서 활동한다는 것에 의미가 크다”며, “앞으로 다양한 분야에서 삶의 활력과 보람을 느낄 수 있도록 노인일자리 분야를 개발하고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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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2026년 노인일자리사업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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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 걱정 덜어요”…당진시, 위생등급 음식점 지원 확대
- 당진시(시장 오성환)는 음식점 위생등급제 활성화를 위해 등급제 연장신청 업소를 대상으로 최대 70만 원 상당 영업소 청소를 지원한다고 3일 밝혔다. ‘음식점 위생등급제 지정업소’란 위생 관련 분야에 대해 식품의약품안전처의 평가를 받은 후 △매우 우수 △우수 △좋음 등급을 받은 위생적으로 믿을 수 있는 음식점을 뜻한다. 음식점 위생등급제 연장 신청은 유효기간 만료 60일 전까지 신청할 수 있으며 연장 신청 시 평가점수에 2점 가산점을 부여한다. 당진시는 위생등급제 활성화를 위한 지정업소 지원 혜택 강화로 일반음식점과 제과점은 최대 70만 원, 휴게음식점은 최대 40만 원 상당의 청소를 지원해 평가 전 영업소 청소에 대한 업주 부담을 덜어줄 계획이다. 신청 방법은 당진시 누리집 고시공고 게시판에 게시된 공고문을 확인 후, 첨부된 신청서를 내려받아 작성해 당진시청 4층 환경위생과 식품안전팀에 방문 제출하면 된다. 시 관계자는 “음식점 위생등급제 활성화를 위해 지원 혜택을 강화함으로써 업소의 자발적인 위생 수준 향상을 유도하고, 시민이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는 외식 문화를 조성하고자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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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 걱정 덜어요”…당진시, 위생등급 음식점 지원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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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봄 재배용 추백 씨감자 2톤 신청 접수 안내
- 당진시(시장 오성환)는 봄 재배용으로 활용될 조직배양 ‘추백’ 씨감자 원종 2톤을 관내 농가에 공급하기 위해 오는 9일 오전 9시부터 선착순으로 신청을 받는다고 3일 밝혔다. 이번에 공급되는 ‘추백’ 씨감자는 충청남도 스마트농업본부에서 조직배양으로 생산한 원원종을 분양받아 당진시농업기술센터에서 증식한 원종급 씨감자이다. 공급량은 총 2톤으로 약 1.25ha 감자를 재배할 수 있는 양이며, 재배 시 추백 감자의 예상 수확량은 약 25톤(보급종급)이다. 당진시농업기술센터는 충청남도 스마트농업본부와 연계해 조직배양 기반의 ‘추백’ 씨감자를 체계적으로 생산·공급하고 있으며, 이를 통해 봄 재배용 씨감자의 자급 기반을 강화하고 있다. ‘추백’은 휴면기간이 50일 내외로 짧고 재배기간도 80~85일로 비교적 짧아 봄 재배용으로 적합한 품종으로, 조기 출하 및 안정적인 생육이 가능한 것이 특징이다. 이번에 공급하는 씨감자는 전년도 가을에 재배·증식한 종서를 이듬해 봄감자 재배용으로 활용하는 방식이다. 당진시 관계자는 “씨감자 공급과 관련해 봄감자는 파종 초기에 저온 피해를 볼 수 있으므로 적기 파종과 배수 관리가 중요하다”며, “추백 파종 시 밑거름을 충분히 주고, 물 빠짐이 나쁜 점질토양에서는 괴경 부패 발생에 유의해 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한편, 당진시는 스마트농업본부와 협력해 조직배양을 활용한 씨감자 공급 체계를 지속적으로 운영하고 있으며, 지역 환경에 적합한 감자 품종 보급과 재 배기술 지원을 통해 고품질 봄감자 생산 기반을 강화해 나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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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봄 재배용 추백 씨감자 2톤 신청 접수 안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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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 명절맞이 당진사랑상품권 판매 개시
- 당진시(시장 오성환)는 2026년 2월 설 명절을 맞이해 지류 및 모바일 당진사랑상품권을 함께 발행한다고 밝혔다. 모바일 상품권은 2월 1일 오전 10시부터 모바일 앱 '착(chak)'을 통해 구매가 가능하며, 지류형은 2월 2일부터 관내 판매대행점에서 구매할 수 있다. 판매 대행점은 지역 내 농·축협, 신협, 새마을금고, 우체국, 하나은행이며 보다 자세한 사항은 당진시청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2월 한 달간 당진사랑상품권 구매 한도도 조정된다. 설 명절에 앞서 시민들의 구매 수요를 충족시키고, 지역 내 소비 유도 및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당초 40만 원이었던 1인당 월 구매 한도를 60만 원으로 상향 조정된다. 박재근 지역경제과장은 “이번 당진사랑상품권 판매로 설 명절을 맞이해 시민의 가계 부담을 덜고, 지역경제 소비 촉진으로 활력을 불어넣어 소상공인의 매출 증대로 이어지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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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 명절맞이 당진사랑상품권 판매 개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