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3-02-08(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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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당진시장애인가족지원센터, 긴급돌봄서비스 간담회 개최
    당진시장애인가족지원센터가 중중장애인 긴급돌봄서비스 돌보미 23명을 대상으로 돌봄 인력 교육 및 간담회를 2일부터 이틀에 걸쳐 개최했다. 중증장애인 긴급돌봄서비스는 만 6세 이상 65세 미만 중증장애인을 대상으로 보호자의 위급상황 또는 가정의 애경사 등으로 인해 돌봄 공백 발생 시 자격을 갖춘 돌보미가 파견되어 장애인을 돌보는 서비스이다. 긴급돌봄 서비스 시간은 1회 신청 시 최소 2시간부터 이용 가능하며 이용료의 10%의 비용을 부담하면 연간 최대 80시간 범위에서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으며 수급자 및 차상위 계층을 대상으로는 자부담비용의 50%를 감면해준다. 이날 간담회는 장애의 이해 및 인권교육을 시작으로 긴급 돌봄 서비스 사업 개요, 돌봄의 내용, 서비스 제공 시 주의사항 등에 대한 교육으로 진행됐다. 간담회에 참석한 한 돌보미 선생님은 “긴급돌봄 서비스 돌보미 교육이 처음인데 현장에서 겪을 수 있는 문제와 사례를 설명해주시고 대처 방법도 알려주셔서 많은 도움이 되었다”고 소감을 전했다. 당진시장애인가족지원센터 하미정 팀장은 “이 제도를 잘 활용해 돌보미 선생님들의 도움을 통해 장애인 돌봄에 대한 가족들의 부담이 덜어지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중증장애인과 그 가족들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긴급돌봄서비스 이용을 희망하는 보호자는 당진시장애인가족지원센터(☎041-354-3325)에 문의하여 상담 후 서비스를 신청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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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02-06
  • 당진시 향토 무형문화유산‘한진 풍어당제’개최
    첫날인 3일 오전 11시부터 시작하여 풍어제, 산신제 등 행사가 진행되며 다음 날 4일에는 뱃고사 등이 이어진다. 풍어와 마을의 안녕을 기원하기 위한 ‘한진 풍어당제’가 오는 3일 당진시 한진포구 일원에서 열린다. 2020년 당진시 향토유적으로 지정된‘한진 풍어당제’는 전통적으로 음력 정월 첫 진일(辰日)에 시작해 다음 날까지 이틀간 이어진다. 올해 풍어당제는 첫날인 3일 오전 11시부터 시작하여 풍어제, 산신제 등 행사가 진행되며 다음 날 4일에는 뱃고사 등이 이어진다. 서해안에 위치한 당진은 본래 포구 문화가 매우 발달했던 지역으로 과거 여러 마을에서 풍어제를 진행했으나 현재에는 안섬과 한진만이 풍어제를 보존, 전승하며 맥을 잇고 있다. 이틀간 진행되는 풍어제는 각종 행사와 볼거리가 가득해 마치 문전성시를 이루던 과거 포구의 모습을 연상케 하여, 지역의 관광자원으로도 부각 되고 있다. 당진시 이종우 문화관광과장은 “항해의 안전과 만선(滿船)을 기원하는 풍어당제는 지역의 소중한 문화적 자산으로, 앞으로도 보존에 전승에 힘 쓰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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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02-01
  • ‘아동보호 사회안전망 실무추진단’회의 개최
    당진시가 촘촘한 아동보호 사회안전망을 구축하기 위해 26일 ‘아동보호 사회안전망 실무추진단 회의’를 개최했다. 당진시는 아동의 건강한 성장을 위해 2021년 7월 아동보호드림팀을 신설한 후 아동보호드림체계 단기 기본계획에 따라 ‘아동보호 사회안전망 실무추진단’을 구성 운영하고 있다. 이번 실무추진단은 당진시복지재단과 현대제철(주)당진제철소, 당진경찰서, 당진교육지원청, 충남중부아동보호전문기관, 한전KPS(주) 등 총 12명으로 구성했다. 이날 회의는 아동보호드림체계 단기 기본계획(2021년~2023년) 설명과 아동보호사업 제안 등 의견 수렴으로 진행했다. 추진단은 아동학대 인식개선 홍보물을 각 기관 게시판에 공지하고 회의를 통해 아동보호 사업의 발굴 단계부터 아동의 복지를 최 우선으로 고려해 아이디어를 제시하는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아울러 올 한해 내실 있는 아동학대 인식개선을 위해 ▲학교 앞‘긍정양육’캠페인 ▲아동학대 예방 홍보부스 운영 ▲지역사회 마트 내 쇼핑카트 홍보판넬 부착?관리 ▲‘긍정양육’터미널 전광판, 관내 아파트 엘리베이터 등 영상송출 등을 추진하기로 했다. 문현춘 여성가족과장은 “아동학대의 예방을 위해 시민 인식개선에 초점을 맞춘 선진형 제도 도입이 필요한 시기”라며 “민관의 각 실무진으로 구성된 추진단을 중심으로 당진형 아동학대 예방 및 방지 방안 모색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실무추진단은 작년 아동학대 예방을 위한 학교 앞 캠페인, 아동학대 예방 전문교육 강사 운영, 지역사회 마트 내 쇼핑카트 홍보판넬 부착 등과 같은 대대적인 인식개선사업을 진행해 아동학대 조사 신고 건수가 128건 감소하는 등의 성과를 거둔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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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01-30
  • 당진시, 2023년 제3기 당진혁신교육지원단 위촉
    당진시가 ‘당진행복교육지구 사업’의 추진력 확보를 위해 27일 관내 마을 교육 전문가 13명을 제3기 당진혁신교육지원단으로 위촉했다. 당진행복교육지구 사업은 당진시가 행복교육지원센터를 중심으로 ▲공교육 혁신 ▲마을교육 활성화 ▲마을교육 생태계 조성을 목표로 추진하는 다양한 교육지원 사업이다. 이날 위촉식에서는 오성환 시장의 위촉장 수여를 시작으로 향후 혁신교육지원단 활동을 위한 다양한 의견을 나누고 결의를 다지는 시간을 가졌다. 위촉된 당진혁신교육지원단은 올해 2월부터 12월까지 매월 정기회의 및 수시 간담회를 개최하여 의견을 수렴하고 ▲행복교육지구 사업 계획 수립 지원 ▲당진형 마을교과서 설계 협력 ▲학교-지역 연계 교육과정 지원 ▲행복교육지구 운영 사업 홍보·지원 등의 역할을 수행할 예정이다. 오성환 시장은 “학교의 역량과 자원만으로 충족되지 않는 교육적 요구가 점차 늘어나고 학교와 학교 밖의 경계가 유연해지는 지역사회 네트워크형 교육구조가 대두되는 상황”이라며 “이번 위원단 위촉을 계기로 학교-가정-지역사회가 참여하는 다양한 교육을 실현하고 당진형 교육과정을 개발·운영하여 당진시 전체가 ‘또 하나의 학교’가 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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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01-27
  • 당진시, 오봉저수지 생태공원 조성사업 착수보고회 개최
    당진시가 26일 시청 아미홀에서 오봉저수지 생태공원 조성사업의 타당성 조사 및 마스터플랜 수립을 위한 용역 착수보고회를 개최했다. 당진시 송악읍에서 신평면에 걸쳐있는 오봉저수지는 멸종위기 2급 종인 고니 등 다양한 생물이 서식하고 있어 생태적 보전 가치가 높은 지역으로 2021년 충청남도 자연환경보전이용시설 설치사업 대상지로 선정됐다. 이에 당진시는 지난해 오봉저수지 소재지인 신평면과 송악읍에서 주민설명회를 통해 사업에 대한 주민 목소리를 청취했으며 26일 보고회를 열어 해당 의견과 오봉저수지의 현황 분석을 바탕으로 마련된 오봉지의 특성을 살린 당진형 생태공원 조성 방향에 대해 논의하는 시간을 마련했다. 이날 보고회에는 오성환 당진시장, 충남도의원, 당진시의원, 한국농어촌공사와 주민대표 등 30명이 참석해 자연과 사람이 함께하는 교육?체험 공간이 될 당진 오봉지 자연생태공원 조성방안을 함께 고민했다. 오봉저수지의 지리적 환경적 특성을 고려해 ▲주차 공간확보 ▲저수지 둘레길 조성 ▲수질정화를 위한 생태습지와 연못 조성 ▲저수지 및 연꽃 조망시설 마련 ▲특산물 판매장 등을 통한 지역 주민 소득 창출 연계 ▲주민들이 만들어가는 공원 등으로 방향을 설정했다. 오성환 시장은 “앞으로도 사업 추진 방향과 현황을 주민과 공유해 소통해 나가겠다”며 “수려한 경관을 자랑하는 오봉저수지가 시민분들과 자연이 함께 어우러는 쉼터가 되도록 성공적인 사업 추진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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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01-27
  • 당진시 삼선산수목원, 겨울방학 특강 수강생 모집
    당진시 삼선산수목원에서 겨울방학을 맞아 가족과 함께 수목원 속 곤충을 관찰하고 촉감 등 놀이 활동을 할 수 있는 겨울방학 특강‘모두家 행Bugs’프로그램을 운영한다. 국공립 수목원 교육 네트워크 협력사업의 일환으로 기존 국립세종수목원에서도 실시된 바 있는 이번 프로그램은 어린이(6-7세)와 초등학생(1-6학년) 자녀를 둔 가족을 대상으로 아이들이 곤충을 다양하게 관찰하고 시각 촉각으로 교감해 곤충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친숙해질 수 있도록 하는 체험프로그램이다. 세부 활동으로는 ▲수목원과 곤충은 무슨 관계일까요 ▲곤충을 관찰해보아요? ▲장수풍뎅이·흰점박이꽃무지 땅굴 파기 레이스 ▲누에고치 체험 등이 있으며 추운 겨울 날씨를 고려 수목원 실내에서 가족과 함께 자연 및 곤충과 소통·교감할 수 있는 자리를 마련할 예정이다. 또한 가족과 참여하기 힘든 아이들을 위해 지역아동센터 및 돌봄 기관 같은 단체신청도 받아 겨울방학 프로그램 수혜 대상을 확대해 진행한다. 운영 기간은 수목원의 휴원일인 매주 월요일을 제외한 다음 달 7일부터 23일까지 17일간으로 직장생활을 하는 부모님도 참여할 수 있도록 주말에도 운영될 예정이다. 1회당 20명 내외로 한정되 있어 이번 교육은 선착순으로 선정되며 참여를 원하는 시민은 25일부터 다음 달 3일까지로 삼선산수목원 홈페이지의 공지사항란을 확인해 신청서를 작성하고 이메일(63ygsn-lim@hanmail.net)로 접수하면 된다. 다만 접수 시간은 평일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이기 때문에 그 외 시간에 접수를 하면 후순위로 밀릴 수 있으니 유의해야 한다. 산림녹지과 이기종 과장은 “겨울철 추운 날씨로 체험할 기회가 부족한 아이들이 겨울방학 동안 색다른 곤충체험 활동으로 가족과 함께 좋은 추억과 경험을 쌓아가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프로그램과 접수에 대해 기타 궁금한 점이 있으면 산림체험교실(☎041-350-4187)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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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01-19
  • 당진시, 보육과 일거리를 함께하는 ‘더모아센터‘ 개소
    당진시 송악문화스포츠센터에 육아와 보육을 연계하고 여성 일거리 고도화가 동시에 가능한 ‘더모아센터’가 17일 문을 열었다. 이날 개소식에는 김영명 부시장 및 시의원과 복지재단 관계자와 여성단체 대표 20여 명이 참석했으며 제막식에서 준비된 풍선을 들고 더모아센터가 당진시 여성 친화 거점이 되기를 소망했다. 2022년 도민참여예산으로 조성된 더모아센터는 연면적 233㎡ 규모로 리모델링을 거쳐 ▲장난감도서관 ▲여성 공유사무실 ▲커뮤니티 홀 ▲카페 시설을 갖췄다. 특히 휴식과 소통을 함께 할 수 있는 카페 공간과 여성 간 네트워킹과 역량강화를 책임질 커뮤니티 홀은 물론 장난감도서관에서는 장난감 대여와 육아 품앗이 활동을 통해 공동육아 나눔의 장이 될 예정이다. 또한 당진시가 여성 일거리로 추진하고 있는 마더센터, 애니맘, 교육 일거리 등 여성친화특화 공모사업의 지속적이고 안정적인 운영을 도울 여성 공유사무실을 통해 당진형 여성 일자리 정책도 더욱 공고해질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김 부시장은 “더모아센터가 여성 친화정책의 좋은 본보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아이 키우고 싶은, 여성이 살기 좋은 당진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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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0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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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당진시장애인가족지원센터, 긴급돌봄서비스 간담회 개최
    당진시장애인가족지원센터가 중중장애인 긴급돌봄서비스 돌보미 23명을 대상으로 돌봄 인력 교육 및 간담회를 2일부터 이틀에 걸쳐 개최했다. 중증장애인 긴급돌봄서비스는 만 6세 이상 65세 미만 중증장애인을 대상으로 보호자의 위급상황 또는 가정의 애경사 등으로 인해 돌봄 공백 발생 시 자격을 갖춘 돌보미가 파견되어 장애인을 돌보는 서비스이다. 긴급돌봄 서비스 시간은 1회 신청 시 최소 2시간부터 이용 가능하며 이용료의 10%의 비용을 부담하면 연간 최대 80시간 범위에서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으며 수급자 및 차상위 계층을 대상으로는 자부담비용의 50%를 감면해준다. 이날 간담회는 장애의 이해 및 인권교육을 시작으로 긴급 돌봄 서비스 사업 개요, 돌봄의 내용, 서비스 제공 시 주의사항 등에 대한 교육으로 진행됐다. 간담회에 참석한 한 돌보미 선생님은 “긴급돌봄 서비스 돌보미 교육이 처음인데 현장에서 겪을 수 있는 문제와 사례를 설명해주시고 대처 방법도 알려주셔서 많은 도움이 되었다”고 소감을 전했다. 당진시장애인가족지원센터 하미정 팀장은 “이 제도를 잘 활용해 돌보미 선생님들의 도움을 통해 장애인 돌봄에 대한 가족들의 부담이 덜어지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중증장애인과 그 가족들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긴급돌봄서비스 이용을 희망하는 보호자는 당진시장애인가족지원센터(☎041-354-3325)에 문의하여 상담 후 서비스를 신청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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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02-06
  • 당진시 향토 무형문화유산‘한진 풍어당제’개최
    첫날인 3일 오전 11시부터 시작하여 풍어제, 산신제 등 행사가 진행되며 다음 날 4일에는 뱃고사 등이 이어진다. 풍어와 마을의 안녕을 기원하기 위한 ‘한진 풍어당제’가 오는 3일 당진시 한진포구 일원에서 열린다. 2020년 당진시 향토유적으로 지정된‘한진 풍어당제’는 전통적으로 음력 정월 첫 진일(辰日)에 시작해 다음 날까지 이틀간 이어진다. 올해 풍어당제는 첫날인 3일 오전 11시부터 시작하여 풍어제, 산신제 등 행사가 진행되며 다음 날 4일에는 뱃고사 등이 이어진다. 서해안에 위치한 당진은 본래 포구 문화가 매우 발달했던 지역으로 과거 여러 마을에서 풍어제를 진행했으나 현재에는 안섬과 한진만이 풍어제를 보존, 전승하며 맥을 잇고 있다. 이틀간 진행되는 풍어제는 각종 행사와 볼거리가 가득해 마치 문전성시를 이루던 과거 포구의 모습을 연상케 하여, 지역의 관광자원으로도 부각 되고 있다. 당진시 이종우 문화관광과장은 “항해의 안전과 만선(滿船)을 기원하는 풍어당제는 지역의 소중한 문화적 자산으로, 앞으로도 보존에 전승에 힘 쓰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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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02-01
  • ‘아동보호 사회안전망 실무추진단’회의 개최
    당진시가 촘촘한 아동보호 사회안전망을 구축하기 위해 26일 ‘아동보호 사회안전망 실무추진단 회의’를 개최했다. 당진시는 아동의 건강한 성장을 위해 2021년 7월 아동보호드림팀을 신설한 후 아동보호드림체계 단기 기본계획에 따라 ‘아동보호 사회안전망 실무추진단’을 구성 운영하고 있다. 이번 실무추진단은 당진시복지재단과 현대제철(주)당진제철소, 당진경찰서, 당진교육지원청, 충남중부아동보호전문기관, 한전KPS(주) 등 총 12명으로 구성했다. 이날 회의는 아동보호드림체계 단기 기본계획(2021년~2023년) 설명과 아동보호사업 제안 등 의견 수렴으로 진행했다. 추진단은 아동학대 인식개선 홍보물을 각 기관 게시판에 공지하고 회의를 통해 아동보호 사업의 발굴 단계부터 아동의 복지를 최 우선으로 고려해 아이디어를 제시하는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아울러 올 한해 내실 있는 아동학대 인식개선을 위해 ▲학교 앞‘긍정양육’캠페인 ▲아동학대 예방 홍보부스 운영 ▲지역사회 마트 내 쇼핑카트 홍보판넬 부착?관리 ▲‘긍정양육’터미널 전광판, 관내 아파트 엘리베이터 등 영상송출 등을 추진하기로 했다. 문현춘 여성가족과장은 “아동학대의 예방을 위해 시민 인식개선에 초점을 맞춘 선진형 제도 도입이 필요한 시기”라며 “민관의 각 실무진으로 구성된 추진단을 중심으로 당진형 아동학대 예방 및 방지 방안 모색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실무추진단은 작년 아동학대 예방을 위한 학교 앞 캠페인, 아동학대 예방 전문교육 강사 운영, 지역사회 마트 내 쇼핑카트 홍보판넬 부착 등과 같은 대대적인 인식개선사업을 진행해 아동학대 조사 신고 건수가 128건 감소하는 등의 성과를 거둔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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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01-30
  • 당진시, 2023년 제3기 당진혁신교육지원단 위촉
    당진시가 ‘당진행복교육지구 사업’의 추진력 확보를 위해 27일 관내 마을 교육 전문가 13명을 제3기 당진혁신교육지원단으로 위촉했다. 당진행복교육지구 사업은 당진시가 행복교육지원센터를 중심으로 ▲공교육 혁신 ▲마을교육 활성화 ▲마을교육 생태계 조성을 목표로 추진하는 다양한 교육지원 사업이다. 이날 위촉식에서는 오성환 시장의 위촉장 수여를 시작으로 향후 혁신교육지원단 활동을 위한 다양한 의견을 나누고 결의를 다지는 시간을 가졌다. 위촉된 당진혁신교육지원단은 올해 2월부터 12월까지 매월 정기회의 및 수시 간담회를 개최하여 의견을 수렴하고 ▲행복교육지구 사업 계획 수립 지원 ▲당진형 마을교과서 설계 협력 ▲학교-지역 연계 교육과정 지원 ▲행복교육지구 운영 사업 홍보·지원 등의 역할을 수행할 예정이다. 오성환 시장은 “학교의 역량과 자원만으로 충족되지 않는 교육적 요구가 점차 늘어나고 학교와 학교 밖의 경계가 유연해지는 지역사회 네트워크형 교육구조가 대두되는 상황”이라며 “이번 위원단 위촉을 계기로 학교-가정-지역사회가 참여하는 다양한 교육을 실현하고 당진형 교육과정을 개발·운영하여 당진시 전체가 ‘또 하나의 학교’가 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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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01-27
  • 당진시, 오봉저수지 생태공원 조성사업 착수보고회 개최
    당진시가 26일 시청 아미홀에서 오봉저수지 생태공원 조성사업의 타당성 조사 및 마스터플랜 수립을 위한 용역 착수보고회를 개최했다. 당진시 송악읍에서 신평면에 걸쳐있는 오봉저수지는 멸종위기 2급 종인 고니 등 다양한 생물이 서식하고 있어 생태적 보전 가치가 높은 지역으로 2021년 충청남도 자연환경보전이용시설 설치사업 대상지로 선정됐다. 이에 당진시는 지난해 오봉저수지 소재지인 신평면과 송악읍에서 주민설명회를 통해 사업에 대한 주민 목소리를 청취했으며 26일 보고회를 열어 해당 의견과 오봉저수지의 현황 분석을 바탕으로 마련된 오봉지의 특성을 살린 당진형 생태공원 조성 방향에 대해 논의하는 시간을 마련했다. 이날 보고회에는 오성환 당진시장, 충남도의원, 당진시의원, 한국농어촌공사와 주민대표 등 30명이 참석해 자연과 사람이 함께하는 교육?체험 공간이 될 당진 오봉지 자연생태공원 조성방안을 함께 고민했다. 오봉저수지의 지리적 환경적 특성을 고려해 ▲주차 공간확보 ▲저수지 둘레길 조성 ▲수질정화를 위한 생태습지와 연못 조성 ▲저수지 및 연꽃 조망시설 마련 ▲특산물 판매장 등을 통한 지역 주민 소득 창출 연계 ▲주민들이 만들어가는 공원 등으로 방향을 설정했다. 오성환 시장은 “앞으로도 사업 추진 방향과 현황을 주민과 공유해 소통해 나가겠다”며 “수려한 경관을 자랑하는 오봉저수지가 시민분들과 자연이 함께 어우러는 쉼터가 되도록 성공적인 사업 추진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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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01-27
  • 당진시 삼선산수목원, 겨울방학 특강 수강생 모집
    당진시 삼선산수목원에서 겨울방학을 맞아 가족과 함께 수목원 속 곤충을 관찰하고 촉감 등 놀이 활동을 할 수 있는 겨울방학 특강‘모두家 행Bugs’프로그램을 운영한다. 국공립 수목원 교육 네트워크 협력사업의 일환으로 기존 국립세종수목원에서도 실시된 바 있는 이번 프로그램은 어린이(6-7세)와 초등학생(1-6학년) 자녀를 둔 가족을 대상으로 아이들이 곤충을 다양하게 관찰하고 시각 촉각으로 교감해 곤충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친숙해질 수 있도록 하는 체험프로그램이다. 세부 활동으로는 ▲수목원과 곤충은 무슨 관계일까요 ▲곤충을 관찰해보아요? ▲장수풍뎅이·흰점박이꽃무지 땅굴 파기 레이스 ▲누에고치 체험 등이 있으며 추운 겨울 날씨를 고려 수목원 실내에서 가족과 함께 자연 및 곤충과 소통·교감할 수 있는 자리를 마련할 예정이다. 또한 가족과 참여하기 힘든 아이들을 위해 지역아동센터 및 돌봄 기관 같은 단체신청도 받아 겨울방학 프로그램 수혜 대상을 확대해 진행한다. 운영 기간은 수목원의 휴원일인 매주 월요일을 제외한 다음 달 7일부터 23일까지 17일간으로 직장생활을 하는 부모님도 참여할 수 있도록 주말에도 운영될 예정이다. 1회당 20명 내외로 한정되 있어 이번 교육은 선착순으로 선정되며 참여를 원하는 시민은 25일부터 다음 달 3일까지로 삼선산수목원 홈페이지의 공지사항란을 확인해 신청서를 작성하고 이메일(63ygsn-lim@hanmail.net)로 접수하면 된다. 다만 접수 시간은 평일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이기 때문에 그 외 시간에 접수를 하면 후순위로 밀릴 수 있으니 유의해야 한다. 산림녹지과 이기종 과장은 “겨울철 추운 날씨로 체험할 기회가 부족한 아이들이 겨울방학 동안 색다른 곤충체험 활동으로 가족과 함께 좋은 추억과 경험을 쌓아가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프로그램과 접수에 대해 기타 궁금한 점이 있으면 산림체험교실(☎041-350-4187)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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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01-19
  • 당진시, 보육과 일거리를 함께하는 ‘더모아센터‘ 개소
    당진시 송악문화스포츠센터에 육아와 보육을 연계하고 여성 일거리 고도화가 동시에 가능한 ‘더모아센터’가 17일 문을 열었다. 이날 개소식에는 김영명 부시장 및 시의원과 복지재단 관계자와 여성단체 대표 20여 명이 참석했으며 제막식에서 준비된 풍선을 들고 더모아센터가 당진시 여성 친화 거점이 되기를 소망했다. 2022년 도민참여예산으로 조성된 더모아센터는 연면적 233㎡ 규모로 리모델링을 거쳐 ▲장난감도서관 ▲여성 공유사무실 ▲커뮤니티 홀 ▲카페 시설을 갖췄다. 특히 휴식과 소통을 함께 할 수 있는 카페 공간과 여성 간 네트워킹과 역량강화를 책임질 커뮤니티 홀은 물론 장난감도서관에서는 장난감 대여와 육아 품앗이 활동을 통해 공동육아 나눔의 장이 될 예정이다. 또한 당진시가 여성 일거리로 추진하고 있는 마더센터, 애니맘, 교육 일거리 등 여성친화특화 공모사업의 지속적이고 안정적인 운영을 도울 여성 공유사무실을 통해 당진형 여성 일자리 정책도 더욱 공고해질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김 부시장은 “더모아센터가 여성 친화정책의 좋은 본보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아이 키우고 싶은, 여성이 살기 좋은 당진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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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01-18
  • 당진시, ‘사회적경제 스쿨 교육’운영
    당진 2동 도시재생지원센터가 도시재생 주민 역량강화 사업의 일환으로 10회에 걸쳐 ‘사회적경제 스쿨 교육’을 운영하고 있다. 도시재생사업은 도시공간을 재창조함으로써 쇠퇴하는 원도심과 지역경제를 활성화하는 사업으로 시는 추진의 중심이 되는 시민들을 대상으로 역량강화 교육도 실시하고 있다. 작년 12월부터 지금까지 큰 호응을 받으며 3회 실시된 이번 교육은 마을관리사회적협동조합원 및 사회적기업 설립을 희망하는 시민을 대상으로 1월 말까지 진행될 예정이다. ▲기본교육(비즈니스모델 설계, 사회적기업과 협동조합) ▲심화교육(사회적 가치, 창업사례 연구, 마케팅 분석, 자금조달전략 수립) ▲컨설팅(1:1 전문 멘토링)을 내용으로 해 참여자들이 사회적 경제에 진입할 수 있도록 돕는다. 사회적경제에 대해 관심이 있는 시민 누구나 당진시 도시과 도시재생팀(☎041-350-4439)에 전화해 일정을 확인하고 신청하면 교육을 수강할 수 있다. 당진시 관계자는 “이번 교육이 시민주도의 원도심의 상권 회복과 경제적 이익 창출의 토대가 되는 계기가 되길 희망한다”며 “시민들의 많은 관심이 도시재생사업의 핵심인만큼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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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01-16
  • 당진시 대호지면 주민자치회, 증언록 ‘그다음 이야기’ 발간
    당진시 대호지면 주민자치회가 일제강점기와 6.25 한국전쟁 당시 지역 보통 사람들의 삶을 기록한 증언 채록서‘그다음 이야기’를 발간했다. 이번 사업은 우리나라 독립운동사의 한 획을 그은‘대호지 천의장터 4. 4독립 만세운동’의 근원지에서 당시의 상황을 재조명하고자 주민이 발의하고 충청남도와 당진시의 보조금을 지원받아 추진한 사업이다. 국난의 시기를 살아가는 지역 소시민의 생생한 모습을 담은 이번 증언록을 발간하기 위해서 사업을 추진한 대호지면 주민자치회에서는 관내 80~90대 어르신을 직접 방문해 증언과 사진 자료를 수집했다. 남기찬 대호지면 주민자치회장은 “역사를 잊은 민족에게는 미래가 없다”며 “지금 우리가 누리는 평화와 풍요는 선조들의 희생 위에 세워진 것임을 기억할 수 있는 살아있는 교육자료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한편 대호지 천의장터 4.4독립만세운동은 1919년 4월 4일, 대호지면사무소에서 천의장터까지 약 7km를 만세 시위행진 한 후 일제와 무력 격전을 벌인 사건으로 민관 합동 항일운동이란 점과 이동 원정 시위로 이뤄졌던 점 시위 규모 대비 피해자와 수형자 비율이 전국에서도 높았던 점 등에서 타 만세운동과 차별성을 인정받은 당진지역 최대 규모의 독립운동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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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01-15
  • 당진시, 충남 홍보 영상 대전‘우수상’수상
    당진시가 TJB ㈜대전방송과 충청남도가 공동으로 주최하는 ‘2022 충남 홍보 영상대전’에서 우수상인 TJB사장상을 받는 영예를 안았다. 이번 공모전의 부제는 즐겁게 웃으며 충남 방방곡곡을 두드린다는 의미의 희희낙락(喜喜knock樂)으로 15개 시군은 코로나19로 위축된 지역관광과 경제를 활성화하기 위해 치유가 되는 음악과 충남의 아름다운 명소를 소개하는 영상을 선보였다. 당진시는 김정은 오보이스트가 연주한 김광석의 ‘바람이 불어오는 곳’ 연주와 함께 삼선산 수목원을 소개하는 영상을 출품해 마음을 치유하는 음악과 자연의 생기가 넘치는 수목원이 조화를 이룬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아 15개 시군 중 3위를 차지했다. 이번 수상작은 향후 TJB 방송으로 송출될 예정이며 TJB 유튜브 채널인‘티잼비’를 통해서 시청할 수 있다. 최경호 홍보협력담당관은 “당진의 명소를 소개할 수 있는 기회를 주신 충청남도와 TJB에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당진 방방곡곡의 다양한 명소를 소개해 시민 여러분의 고단한 마음을 위로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당진시는 2021년 김대건 신부 탄생 200주년을 기념해 버그내 순례길을 소개하는 영상을 만들어 3위에 입상했으며 작년에는 합덕읍 신리성지를 소개해 최우수상을 받는 등 우수한 홍보 영상을 제작해 지역 명소를 알리는 데 앞장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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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0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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