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2-09-29(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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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당진시, 제1차 다문화가족지원협의회 개최
    당진시는 다문화가족에 실질적으로 필요한 지원계획을 수립하기 위해 제1차 당진시 다문화가족지원협의회를 29일 당진 복지타운 4층 교육실에서 개최했다. 다문화가족지원협의회는 교육, 경제, 복지 분야 등의 각 실무 전문가를 위원으로 위촉해 당진시의 외국인 주민 및 다문화가족이 지역사회에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기관 간 협력방안을 모색해 다문화가족에 실질적으로 필요한 지원계획을 수립을 목적으로 한다. 이날 위촉된 위원은 △결혼이민자 대표 시미즈 치야끼씨와 △당진시다문화가족지원센터 박선영 센터장 △당진교육지원청 김진구 교육과장 △당진상공회의소 김경룡 과장 △여성새로일하기센터 홍기숙 주무관으로 위촉기간은 위촉일로부터 2년이다. 이날 협의회는 당진시의 외국인 주민 및 다문화 가족이 지역사회에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기관 간 협력방안을 모색하고 각 분야의 실무 전문가로써 느끼는 다문화가족에 필요한 지원 방향 및 정책에 대하여 논의했다. 박우학 여성가족과장은“당진시는 도내 3번째로 외국인 주민이 많은 지역으로 외국인 주민 및 다문화가족의 정책 수요 증가에 적극적으로 대응해야 한다”며 “다문화가족에 실질적으로 필요한 내실 있는 정책을 추진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당진시는 당진시다문화가족지원센터와 함께 다문화가족의 안정적인 정착과 가족생활을 지원하기 위해 가족 자녀교육 및 상담, 통번역 및 정보제공, 역량강화 및 종합적인 서비스를 제공하여 다문화가족의 한국사회 조기적응 및 사회 경제적 자립 지원을 적극 도모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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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9-29
  • 당진 향교, 석전 봉행의식 거행
    지난 28일 당진향교에서 공부자탄강 2573주년을 맞아 유림 및 지역 관계자들이 함께 추기석전을 봉행했다. 향교서 매년 봄과 가을에 행해지는 석전(釋奠)은 공자(孔子)를 비롯한 선성 선현(先聖先賢)에게 제사를 지내는 의식이다. 석전 봉행은 초헌관이 5성 20현께 제향하는 분향례를 시작으로, 전패례와 첫 잔을 올리는 초헌례, 아헌관이 두 번째 잔을 올리는 아헌례, 종헌관이 세 번째 잔을 올리는 종헌례 후 5성 이외 성현께 잔을 올리는 분헌례, 음복례, 그리고 마지막으로 제관 소향 및 퇴장 의식인 망요례 순으로 엄숙하게 진행됐다. 이날 초헌관은 오성환 당진시장, 아헌관은 김덕주 당진시의회의장, 종헌관은 당진교육지원청 김희숙 교육장이 맡았다. 당진시 관계자는 “석전제는 역사?문화적 가치가 높아 지속적인 전승 활동이 필요해 앞으로도 관심을 가지고 지원할 계획이며, 이를 통해 유교 정신문화 제고에 도움이 될 수 있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조선 전기에 창건된 당진향교는 1997년 12월 23일 충청남도 기념물 제140호로 지정돼 그 역사적 가치를 인정받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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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9-28
  • 당진 문화원, 의암 손병희 선생 서거 100주년 기념 동학 학술대회 개최
    의암 손병희 선생 서거 100주년을 기념한 동학 학술발표회가 천도교 중앙총부 주최로 지난 23일 당진문화원에서 개최됐다. 이번 학술대회는 의암 손병희 서거 100주년을 기념하여 선생의 사상과 철학, 동학 활동, 일본에서의 활동 등을 조명함으로써 동학의 보국안민 정신을 선양하기 위해 진행됐다. 학술대회는 △윤석산 교수의 의암 손병희의 삶과 사상을 주제로 한 기조강연 △성강현 교수의 의암 손병희의 동학 활동 △이용창 박사의 의암 손병희의 일본행적과 활동 △김용휘 교수의 의암 손병희의 사상과 철학△신춘호 박사의 의암 손병희의 동학혁명, 독립운동유적지 콘텐츠 개발과 활용방안 △윤경로 교수가 좌장을 맡아 성주현 교수 등 4명이 참여한 토론으로 구성됐다. 특히 기조 강연에서 윤석산 교수는 “당진은 1898년 8월부터 이듬해 10월까지 약 1년 3개월간 손병희 선생이 은거하며 활동하던 수청 대도소가 있는 곳으로 동학의 역사에서 매우 중요한 곳”이라 설명하면서 이번 동학 학술대회 개최지로 당진이 선정된 이유를 밝혔다. 한편, 당진시는 지난 2011년 손병희 선생 고택을 발굴하고 2020년 정비해 2022년 당진시 향토유적으로 지정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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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9-26
  • 당진시, 제2기 남부권 다가온(on)에서 요리교실 개최
    당진시는 25일 제2기 남부권 다가온(on)문화 소통 프로그램에 참여하는 한국어 기초반 수강생들의 가족과 주민들이 함께 어우러진 요리 교실을 합덕읍 평생학습센터에서 개최했다. 제2기 남부권 다가온(on)문화?소통 프로그램은 합덕읍과 우강면에 증가하고 있는 다문화 가족의 주민과의 소통을 위해 마련된 다채로운 참여형 프로그램이다. 특히 이번에 진행된 요리 교실은 9월 문화 특강의 달 프로그램으로 진행돼 누구나 즐겨할 수 있는 캐릭터 김밥, 토핑 유부초밥 만들기 체험을 진행해 참여자의 소통과 유대감 형성의 자리를 마련했다. 이날 함께한 외국인 가족은 “직접 요리를 만들면서 체험을 함께하다보니 지루할 틈 없이 행복했던 시간이었다”며 “이번 행사에서 함께 참여한 이웃분들과 체험을 통해서 충분히 소통할 수 있어 기뻤다”고 소감을 말했다. 당진시 관계자는 “앞으로도 다문화 가족이 안정적으로 정착해 주체적 삶을 살아가도록 지원하는 한편 지역주민들과 서로 화합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 개발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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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9-26
  • 당진시 신평면, 지속적인 환경캠페인 실시
    당진시 신평면 주민자치회가 관내 초등학생들이 환경문제 및 탄소 중립에 대한 관심을 가질 수 있도록 환경 UCC 공모전 개최를 시작으로‘기후위기극복! 지구를 살리기 위해 작은 실천부터!’를 23일부터 실시한다. ‘기후위기극복! 지구를 살리기 위해 작은 실천부터!’는 주민의 일상 생활과 삶의 질에 큰 영향을 미치는 다양한 안전 문제 해결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는 국제 안전 도시 사업의 일환으로 최근 문제로 인식된 이상기후 현상 등에 아이들의 관심도 상승을 목표로 진행된다. 신평면 주민자치회는 23일 서정초에서 서정초 학부모회 및 서정초 환경동아리와 함께 진행한 캠페인을 시작으로 27일 한정초 학부모회, 30일 학부모 환경 동아리회와 함께 환경 캠페인과 공기 정화식물 나눔을 실시해 학생들이 환경문제에 대해 관심을 갖도록 독려할 예정이다. 조한규 신평면 주민자치회장은 “국제 안전 도시 사업을 통해 학생들에게 자연의 소중함을 일깨워주며 학생들이 환경문제에 관심을 가질 수 있었으면 좋겠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환경 캠페인을 통해 신평의 미래인 학생들의 인식 개선을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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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9-25
  • 당진시, 청소년지원센터‘꿈드림’ 검정고시 합격자 73명 배출
    당진시 청소년상담복지센터 부설 학교밖 청소년지원센터‘꿈드림’은 22일 당진청소년문화의집에서 2022년 2회 검정고시 합격증서 수여식을 개최했다. 이번 제2회 검정고시에서 당진시는 학교 밖 청소년 77명이 응시하여 전체 합격자 65명, 부분 합격자 8명으로 총 73명의 합격생을 배출했다. 이번 행사는 학교 밖 청소년 지원센터‘꿈드림’사업안내, 꿈드림 졸업생 고은윤 학생의 축하공연, 합격증서 수여 및 기념 촬영 순으로 진행됐으며 수여식 후 검정고시 합격생을 위한 대학입시 설명회와 난타와 같은 문화 관람 프로그램을 진행하였다. 이날 오성환 당진시장은 “이번 합격이 학교 밖 청소년들이 긍지와 자부심을 가지고 새로운 도약할 수 있다는 가능성을 보여준 것”이라며 “앞으로도 꿈을 이루기 위해 도전하는 청소년들을 지원하기 위해 시 차원에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한편 올해 2월 출범한 당진시 청소년재단에서 운영하고 있는 학교 밖 청소년 지원센터‘꿈드림’은 학교라는 울타리에서 벗어나 세상으로 나온 청소년들이 자신감을 회복하고 당당하게 꿈을 키울 수 있도록 돕는 공간으로 관내 학교 밖 청소년들을 대상으로 검정고시 학습, 수능 대비반 운영 및 수시 입학 상담, 복학 및 대안학교 연계, 직업탐색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무료로 지원해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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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9-25
  • 김상욱 교수 초청, 제171회 당진 행복 아카데미 개최
    당진시가 오는 23일 오후 2시 당진시청 당진홀에서 양자 역학 과학자 김상욱 교수를 초청해‘물리학의 눈으로 본 우리의 삶’을 주제로 제171회 당진 행복아카데미를 개최한다. 이번 행복아카데미에서는 다정한 물리학자로 유명한 김상욱 교수와 함께 우주와 인간에 대해 고민해 보면서 평소 접하기 어려웠던 물리학에서 삶의 고민을 풀어가는 과학과 인문학의 조화롭고 명쾌한 강의가 진행될 예정이다. 초청된 김상욱 교수는 포스텍 졸업 후 카이스트에서 박사과정을 마치고 연구원으로 활동했으며 현재는 경희대학교 물리학과 교수로 재직 중이다. ‘김상욱의 과학공부’,‘떨림과 울림’등 다수의 책을 집필했고, tvN‘알아두면 쓸데없는 신비한 잡학사전(알쓸신잡)’,‘알아두면 쓸데있는 범죄 잡학사전(알쓸범잡), MBC‘선을 넘는 녀석들 : 마스터-X’등 방송 출연을 통해 과학을 모르는 시민들도 쉽게 이해할 수 있는 다양한 지식을 전달하고 있다. 한편 시는 21세기 정보화, 지방화 시대를 맞이해 시민들이 새로운 지식과 정보를 접하고 폭넓은 교양을 익힐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분기별로 국내 저명인사를 초빙하는 당진 행복 아카데미를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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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9-21

실시간 문화 기사

  • 당진시, 제1차 다문화가족지원협의회 개최
    당진시는 다문화가족에 실질적으로 필요한 지원계획을 수립하기 위해 제1차 당진시 다문화가족지원협의회를 29일 당진 복지타운 4층 교육실에서 개최했다. 다문화가족지원협의회는 교육, 경제, 복지 분야 등의 각 실무 전문가를 위원으로 위촉해 당진시의 외국인 주민 및 다문화가족이 지역사회에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기관 간 협력방안을 모색해 다문화가족에 실질적으로 필요한 지원계획을 수립을 목적으로 한다. 이날 위촉된 위원은 △결혼이민자 대표 시미즈 치야끼씨와 △당진시다문화가족지원센터 박선영 센터장 △당진교육지원청 김진구 교육과장 △당진상공회의소 김경룡 과장 △여성새로일하기센터 홍기숙 주무관으로 위촉기간은 위촉일로부터 2년이다. 이날 협의회는 당진시의 외국인 주민 및 다문화 가족이 지역사회에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기관 간 협력방안을 모색하고 각 분야의 실무 전문가로써 느끼는 다문화가족에 필요한 지원 방향 및 정책에 대하여 논의했다. 박우학 여성가족과장은“당진시는 도내 3번째로 외국인 주민이 많은 지역으로 외국인 주민 및 다문화가족의 정책 수요 증가에 적극적으로 대응해야 한다”며 “다문화가족에 실질적으로 필요한 내실 있는 정책을 추진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당진시는 당진시다문화가족지원센터와 함께 다문화가족의 안정적인 정착과 가족생활을 지원하기 위해 가족 자녀교육 및 상담, 통번역 및 정보제공, 역량강화 및 종합적인 서비스를 제공하여 다문화가족의 한국사회 조기적응 및 사회 경제적 자립 지원을 적극 도모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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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9-29
  • 당진 향교, 석전 봉행의식 거행
    지난 28일 당진향교에서 공부자탄강 2573주년을 맞아 유림 및 지역 관계자들이 함께 추기석전을 봉행했다. 향교서 매년 봄과 가을에 행해지는 석전(釋奠)은 공자(孔子)를 비롯한 선성 선현(先聖先賢)에게 제사를 지내는 의식이다. 석전 봉행은 초헌관이 5성 20현께 제향하는 분향례를 시작으로, 전패례와 첫 잔을 올리는 초헌례, 아헌관이 두 번째 잔을 올리는 아헌례, 종헌관이 세 번째 잔을 올리는 종헌례 후 5성 이외 성현께 잔을 올리는 분헌례, 음복례, 그리고 마지막으로 제관 소향 및 퇴장 의식인 망요례 순으로 엄숙하게 진행됐다. 이날 초헌관은 오성환 당진시장, 아헌관은 김덕주 당진시의회의장, 종헌관은 당진교육지원청 김희숙 교육장이 맡았다. 당진시 관계자는 “석전제는 역사?문화적 가치가 높아 지속적인 전승 활동이 필요해 앞으로도 관심을 가지고 지원할 계획이며, 이를 통해 유교 정신문화 제고에 도움이 될 수 있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조선 전기에 창건된 당진향교는 1997년 12월 23일 충청남도 기념물 제140호로 지정돼 그 역사적 가치를 인정받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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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9-28
  • 당진 문화원, 의암 손병희 선생 서거 100주년 기념 동학 학술대회 개최
    의암 손병희 선생 서거 100주년을 기념한 동학 학술발표회가 천도교 중앙총부 주최로 지난 23일 당진문화원에서 개최됐다. 이번 학술대회는 의암 손병희 서거 100주년을 기념하여 선생의 사상과 철학, 동학 활동, 일본에서의 활동 등을 조명함으로써 동학의 보국안민 정신을 선양하기 위해 진행됐다. 학술대회는 △윤석산 교수의 의암 손병희의 삶과 사상을 주제로 한 기조강연 △성강현 교수의 의암 손병희의 동학 활동 △이용창 박사의 의암 손병희의 일본행적과 활동 △김용휘 교수의 의암 손병희의 사상과 철학△신춘호 박사의 의암 손병희의 동학혁명, 독립운동유적지 콘텐츠 개발과 활용방안 △윤경로 교수가 좌장을 맡아 성주현 교수 등 4명이 참여한 토론으로 구성됐다. 특히 기조 강연에서 윤석산 교수는 “당진은 1898년 8월부터 이듬해 10월까지 약 1년 3개월간 손병희 선생이 은거하며 활동하던 수청 대도소가 있는 곳으로 동학의 역사에서 매우 중요한 곳”이라 설명하면서 이번 동학 학술대회 개최지로 당진이 선정된 이유를 밝혔다. 한편, 당진시는 지난 2011년 손병희 선생 고택을 발굴하고 2020년 정비해 2022년 당진시 향토유적으로 지정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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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9-26
  • 당진시, 제2기 남부권 다가온(on)에서 요리교실 개최
    당진시는 25일 제2기 남부권 다가온(on)문화 소통 프로그램에 참여하는 한국어 기초반 수강생들의 가족과 주민들이 함께 어우러진 요리 교실을 합덕읍 평생학습센터에서 개최했다. 제2기 남부권 다가온(on)문화?소통 프로그램은 합덕읍과 우강면에 증가하고 있는 다문화 가족의 주민과의 소통을 위해 마련된 다채로운 참여형 프로그램이다. 특히 이번에 진행된 요리 교실은 9월 문화 특강의 달 프로그램으로 진행돼 누구나 즐겨할 수 있는 캐릭터 김밥, 토핑 유부초밥 만들기 체험을 진행해 참여자의 소통과 유대감 형성의 자리를 마련했다. 이날 함께한 외국인 가족은 “직접 요리를 만들면서 체험을 함께하다보니 지루할 틈 없이 행복했던 시간이었다”며 “이번 행사에서 함께 참여한 이웃분들과 체험을 통해서 충분히 소통할 수 있어 기뻤다”고 소감을 말했다. 당진시 관계자는 “앞으로도 다문화 가족이 안정적으로 정착해 주체적 삶을 살아가도록 지원하는 한편 지역주민들과 서로 화합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 개발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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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9-26
  • 당진시 신평면, 지속적인 환경캠페인 실시
    당진시 신평면 주민자치회가 관내 초등학생들이 환경문제 및 탄소 중립에 대한 관심을 가질 수 있도록 환경 UCC 공모전 개최를 시작으로‘기후위기극복! 지구를 살리기 위해 작은 실천부터!’를 23일부터 실시한다. ‘기후위기극복! 지구를 살리기 위해 작은 실천부터!’는 주민의 일상 생활과 삶의 질에 큰 영향을 미치는 다양한 안전 문제 해결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는 국제 안전 도시 사업의 일환으로 최근 문제로 인식된 이상기후 현상 등에 아이들의 관심도 상승을 목표로 진행된다. 신평면 주민자치회는 23일 서정초에서 서정초 학부모회 및 서정초 환경동아리와 함께 진행한 캠페인을 시작으로 27일 한정초 학부모회, 30일 학부모 환경 동아리회와 함께 환경 캠페인과 공기 정화식물 나눔을 실시해 학생들이 환경문제에 대해 관심을 갖도록 독려할 예정이다. 조한규 신평면 주민자치회장은 “국제 안전 도시 사업을 통해 학생들에게 자연의 소중함을 일깨워주며 학생들이 환경문제에 관심을 가질 수 있었으면 좋겠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환경 캠페인을 통해 신평의 미래인 학생들의 인식 개선을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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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9-25
  • 당진시, 청소년지원센터‘꿈드림’ 검정고시 합격자 73명 배출
    당진시 청소년상담복지센터 부설 학교밖 청소년지원센터‘꿈드림’은 22일 당진청소년문화의집에서 2022년 2회 검정고시 합격증서 수여식을 개최했다. 이번 제2회 검정고시에서 당진시는 학교 밖 청소년 77명이 응시하여 전체 합격자 65명, 부분 합격자 8명으로 총 73명의 합격생을 배출했다. 이번 행사는 학교 밖 청소년 지원센터‘꿈드림’사업안내, 꿈드림 졸업생 고은윤 학생의 축하공연, 합격증서 수여 및 기념 촬영 순으로 진행됐으며 수여식 후 검정고시 합격생을 위한 대학입시 설명회와 난타와 같은 문화 관람 프로그램을 진행하였다. 이날 오성환 당진시장은 “이번 합격이 학교 밖 청소년들이 긍지와 자부심을 가지고 새로운 도약할 수 있다는 가능성을 보여준 것”이라며 “앞으로도 꿈을 이루기 위해 도전하는 청소년들을 지원하기 위해 시 차원에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한편 올해 2월 출범한 당진시 청소년재단에서 운영하고 있는 학교 밖 청소년 지원센터‘꿈드림’은 학교라는 울타리에서 벗어나 세상으로 나온 청소년들이 자신감을 회복하고 당당하게 꿈을 키울 수 있도록 돕는 공간으로 관내 학교 밖 청소년들을 대상으로 검정고시 학습, 수능 대비반 운영 및 수시 입학 상담, 복학 및 대안학교 연계, 직업탐색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무료로 지원해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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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9-25
  • 김상욱 교수 초청, 제171회 당진 행복 아카데미 개최
    당진시가 오는 23일 오후 2시 당진시청 당진홀에서 양자 역학 과학자 김상욱 교수를 초청해‘물리학의 눈으로 본 우리의 삶’을 주제로 제171회 당진 행복아카데미를 개최한다. 이번 행복아카데미에서는 다정한 물리학자로 유명한 김상욱 교수와 함께 우주와 인간에 대해 고민해 보면서 평소 접하기 어려웠던 물리학에서 삶의 고민을 풀어가는 과학과 인문학의 조화롭고 명쾌한 강의가 진행될 예정이다. 초청된 김상욱 교수는 포스텍 졸업 후 카이스트에서 박사과정을 마치고 연구원으로 활동했으며 현재는 경희대학교 물리학과 교수로 재직 중이다. ‘김상욱의 과학공부’,‘떨림과 울림’등 다수의 책을 집필했고, tvN‘알아두면 쓸데없는 신비한 잡학사전(알쓸신잡)’,‘알아두면 쓸데있는 범죄 잡학사전(알쓸범잡), MBC‘선을 넘는 녀석들 : 마스터-X’등 방송 출연을 통해 과학을 모르는 시민들도 쉽게 이해할 수 있는 다양한 지식을 전달하고 있다. 한편 시는 21세기 정보화, 지방화 시대를 맞이해 시민들이 새로운 지식과 정보를 접하고 폭넓은 교양을 익힐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분기별로 국내 저명인사를 초빙하는 당진 행복 아카데미를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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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9-21
  • 당진시, 제2회 청소년 교육정책 제안마당 개최
    당진시는 17일 시청 해나루홀에서 당진시 청소년을 대상으로 제2회 청소년 교육정책 제안마당을 개최했다. 작년에 이어 두 번째로 개최하는 이번 제안마당에는 오성환 당진시장과 당진시청소년재단 관계자, 학생 대표 등 20여 명이 참석했다. 이날 학생 대표로 아동 참여위원회, 청소년운영위원회(당진, 합덕, 송악, 수다벅스) 등 청소년참여기구 소속 학생들이 참여한 가운데 2023년도 교육경비 보조사업 및 교육정책에 대한 제안발표 진행 후 학생들의 의견을 수렴했다. 이번 제안마당에서는 ▲청소년학습환경 개선 ▲청소년 전용 주말 버스 노선 ▲생애주기별 맞춤형 직업, 진학, 진로 체험형 기회 고정 지원 ▲기초, 디지털 문해력 증진 교육 지원 ▲경제 교, ▲다문화 가정 교류 활동 ▲교육경비 운영단 결성 ▲자율 동아리 활성화 ▲청소년 문화공간 확충 등 9건의 다양하고 참신한 사업들이 제안되었다. 오성환 당진시장은 “여러분들의 다양한 사업 제안 덕분에 당진시 교육정책 수립에 많은 도움을 받고 있다”며 “교육정책의 주인공인 청소년 여러분들의 목소리를 시 정책에 적극 반영해 으뜸 교육도시를 만들어가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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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9-18
  • 당진시, 향토유적 및 무형 문화유산 4건 신규 지정
    당진시가 면천 자개리유적 등 4건을 당진시 향토유적 및 향토무형문화유산으로 지정했다고 15일 밝혔다. 이번에 지정된 문화유산은 향토유적 △면천 자개리유적 △대진만호 유적 △손병희선생 유허지 3건과 향토무형문화유산 △신평대장장 1건이다. 면천 자개리유적은 금강유역권을 중심으로 하는 청동기시대의 농경문화인 송국리형 주거지가 북쪽으로 전파, 혼합되어 가는 과정을 보여주는 유적으로 당진에서 발견된 최초의 청동기 문화유적 사례로 그 가치를 인정해 지정했다. 대진만호 유적은 세종실록 지리지에서 확인되는 대진만호의 실체 및 발굴유적으로 대진만호 군영으로 추정되며 건물지 등이 확인된 바 있어 해양을 중심으로 발전한 당진시에 매우 중요한 가치를 지니는 유적이다. 손병희선생 유허지는 3.1 독립운동 민족공동대표 33인이자, 동학 3대교주로 독립운동가인 의암 손병희 선생의 유허지로 해당 유허지가 대도소로 이용된것이 확인돼 그 가치를 고려하여 지정됐다. 신평 대장장은 3대에 걸쳐 이어져 내려오는 대장장 기술과 전통에 대한 무형문화유산적 가치를 판단하여 안정적인 전승 및 계승을 위해 지정되었다. 한편, 당진시는 이번 향토유적 및 향토무형문화유산의 지정을 통해 향토유적 16건과 향토무형문화유산 2건을 보유하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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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9-15
  • 당진시보건소, ‘생명사랑 영화제’ 개최
    당진시보건소는 10일 세계 자살 예방의 날을 기념해 15일 롯데시네마 당진점에서 자살 예방 멘토링 대상자(멘티) 및 실무자(멘토)를 대상으로‘생명 사랑 영화제’를 개최했다. 자살 예방 멘토링 사업은 65세 이상 독거노인 등 정신건강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1:1 멘토-멘티를 결연하여 안부 확인, 말벗 등 정서 지원과 자살 고위험군 발견 시 신속 개입을 위한 의뢰 및 심리·정서적 지지체계를 구축하는 서비스다. 특히 이번 영화제는 상당수가 평균 80세가 넘는 고연령층 독거노인인 멘티에게 문화생활을 경험할 기회를 부여해 그 의미가 크다. 상영된 영화는 배우 이순재 주연의‘안녕하세요’로 생명존중 인식 확산이라는 영화제 취지에 맞게 호스피스 병동에서 벌어지는 일을 소재로 진정한 삶의 의미와 함께 살아간다는 것의 소중함을 일깨웠다. 이번 행사에 참석한 어르신은 “처음 오는 영화관이라 낯설었지만 오랜만에 외출해 영화를 함께 보니 재미있다”며 “남은 생도 즐겁고 소중하게 살겠다”고 말했다. 당진시보건소 관계자는 “지역사회 고령화 가속화에 따라 노인 자살률이 증가해 노인 대상 자살 예방 사업의 중요성이 대두되고 있다”며 “특히 가까운 곳에서 지속적인 심리지원과 심리변화에 즉각적으로 대처 가능한‘동료 심리 지원가’양성에 더욱 힘쓰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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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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