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4-05-23(목)
 

당진시농업기술센터(소장 구본석)는 당진시 과수농가들이 고품질 과일을 생산할 수 있도록 43일부터 417일까지 2주간 꽃가루 발아율 검정 서비스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꽃가루 발아율 검정 서비스는 과수 만개기 이전 발아율 검사를 하고, 우량 꽃가루를 활용해 고품질 과실을 생산할 수 있도록 과수농가를 지원하는 서비스다.

 

꽃가루 발아율 검정을 받고 싶은 농가는 보관 중인 꽃가루 샘플을 기술보급과 과수특작팀에 전달하면, 샘플 제출 후 48시간 이내에 분석 결과를 받아 볼 수 있다.

 

또한, 지난해 사용하고 남은 꽃가루도 발아율을 분석해 꽃가루 활력화 정도에 따라 인공수분 용으로 사용 가능한지를 분석해 줘 과수농가에서는 꽃가루 구입비용을 절감할 수 있었다.

 

센터 관계자는이상기후로 인해 과수 개화기에 정상적인 과실 수정에 어려움이 많다라며 우량 꽃가루를 활용해 적기에 인공수분을 실시하는 등의 적극적인 대처가 중요하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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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꽃가루 발아율 검정’을 통한 고품질 과실 생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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