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2-11-28(월)
 

당진시가 소노벨 천안에서 27일부터 28일 개최된 2022 공유재산 대상(大賞)선정 워크숍에서 공유재산학회장상을 수상했다고 29일 밝혔다.

 

행정안전부가 주최하고 지방행정공제회가 주관한 이번 워크숍은 공유재산을 효율적이고 적극적으로 관리 활용해 지방재정 발전에 탁월한 성과를 창출한 지자체를 선정해 시상하고, 해당 사례를 공유해 공유재산 분야의 적극 행정과 혁신적인 자세를 널리 알리고자 마련됐다.

 

이번 워크숍에서 당진시는공유재산 활용 청년 창업 지원을 주제로 공유재산의 지속적이고 체계적인 관리를 통해 관내 청년들에게 영농경험 제공과 창업 공간 지원을 통해 다양한 취 창업 기회를 제공한 청년 창업농 임대형스마트팜조성 청년타운나래조성 사례를 제출했다.

 

특히 당진시의 전형적인 도농복합적 특성을 반영해 계속되는 고령화에 따른 농촌 인력부족을 해소하기 위해 후계농을 육성해 청년 창업농을 유치하는 한편 원도심 시내에 형성된 청년타운을 저렴한 임대료로 제공해 청년들에게 창업 기반을 마련한 점을 인정 받았다.

 

공영식 회계과장은 당진시의 특성에 맞는 공유재산 관리 사례를 널리 알릴 수 있는 뜻 깊은 자리였다향후에도 체계적인 공유재산 관리를 통해 청년 뿐아니라 모든 시민분들께서 활용하실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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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행정안전부 주최 공유재산학회장상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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