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6-07-22(수)
 

63, 지방선거에서 선출된 당진시장은 202671일부터 2030630일까지 4년간 당진시장으로서 임무를 수행하게 된다. 그런데 이 기간에 당진경제는 대규모의 전환의 시기를 맞이하게 된다.

우선 국내 최고의 온실가스 배출지역인 당진시의 탄소중립의 목표를 절반이상 완성시켜야 한다. 이를 위해서 우선 당진화력발전소의 폐기수순을 밟아야 하고 현대제철도 용광로 수명기간인 20년이 완성되어 재건축 또는 폐가수순을 밟아야 하는데 이미 전기로 방식으로 전환을 선언하였기 때문에 폐기수순을 밟을 것으로 추정된다. 이렇게 되면서 근로자의 상당수가 퇴직위험으로 몰리고 이를 해결하기 위한 방안을 모색해 나가야 한다.

결국 신재생에너지 단지화를 추진하여 전력자립화를 모색하고 추가적으로 수소생산단지화를 통하여 당진산업단지 경제재편작업을 추진해 나가야 한다.

이는 지역주민들의 연대와 협력없이 이뤄질 수 없는 일이므로 지역주민들이 중심이 되는 민관 거버넌스체제를 구축하여 실질적인 의사결정과 추진을 도맡아 할 수 있는 시스템 구축이 우선이다

이는 지금까지 당진시장이 겪었던 역대 당진시장보다 더 많은 주요한 의사결정과 이를 수행해 나갈 수 있도록 마음가짐이 우선적으로 요구된다고 할 것이다.

대체로 시장에 당선되면 승자독식주의에 의해서 내편과 네편으로 갈라치기를 해서 내편만으로 시정운영을 해나가려는 운영방식을 취하기 마련이다. 그렇지만 당진경제의 구조개편을 해야 되는 당진시장으로서 그런 생각을 하게 되면 결국 당진시의 연대와 협력체제를 구축할 수 없어 당당한 당진시장이 되어야 한다.

 

유태경전에서는 승자는 꼬리가 되어도 의미를 찾을 수 있으나 패자는 1등을 차지할 때만 의미를 느낀다고 기록되어 있다.

강자란 누구한테나 지지 않는 사람이 아니라 철저하게 승자의 논리로 무장된 자라고 한다.

즉 승자의 논리로 생각하고 승자의 논리로 생각하며 승자의 논리가 몸에 배인 자이어야 무한경쟁시대에 살아남을 수 있는 강자가 되는 길이다.

그래서 이번 당선된 당진시장에게 승자의 논리를 선물하고자 한다,

1. 승자는 몸을 바치고 패자는 혀를 바친다

2. 승자는 행동으로 말을 증명하고 패자는 말로 행동을 변명한다.

3. 승자는 책임을 지는 태도로 살며 패자는 약속을 남발한다.

4. 승자는 벌을 받을 각오로 살다가 상을 받고 패자는 상을 위해서 꾀를 부리다가 벌을 받는다.

5. 승자는 인간을 섬기다가 감투를 쓰고 감투를 섬기다가 바가지를 쓴다.

6. 승자의 하루는 25시간인데 반해 패자의 하루는 23시간이다.

7. 승자는 열심히 일하고 열심히 놀고 열심히 쉰다. 이에 반해 패자는 허겁지겁 일하고 빈둥빈둥 놀며 흐지부지 쉰다.

8. 승자는 <다시 한번 더>라는 구호를 즐겨 쓰고 용감한 죄인이 되기를 기꺼워한다. 이에 반해 패자는 <해 봤자 별 수 없다>라는 구호를 즐겨 쓰고 비겁한 선인으로 남기를 원한다.

9. 결국 승자는 <나는 해야한다>는 사명감으로 <나는 하면 된다>라는 신념을 가지고 <나는 할 수 있다>는 의지와 <나는 하고 말겠다>는 결심하는 승자의 논리로 무장하여야 한다.

 

이재명 정부는 지방정부 우선성장정책을 추진해 나가겠다고 53(초광역 메가시티)체제를 구축하여 중앙정부의 권한과 자원을 지방으로 대폭 이양하며 국가성장 주도적 엔진역할을 지방에게 이전시켜 나가겠다는 전략이다.

당진시는 다른 지역보다도 중화학공업 입지조건을 완비해 있고 개척사업으로 만들어진 당진산업단지도 실제로 3분의 1만 사용하고 있다. 그리고 나머지는 농장(한국농어촌공사)와 늪지대로 방치되고 있어 이의 활용방안을 모색하면서 의외로 큰 수확을 거둘 수 있는 계기가 마련될 것이다.

우선 신재생에너지 단지화를 시작으로 석탄화력에서 발전에서 재생에너지와 수소생산을 통하여 에너지원을 값싸고 대량으로 생산해 낼 수 있는 지역기반을 마련하여 전력 수요가 크게 요구되는 반도체, AI, 방산, 등 첨단산업 기지화를 모색해 나가야 한다.

이는 결국 지역주민들의 연대와 협력체제에서 나올 수밖에 없는 것으로 수도권 42만이 참여하는 대규모 플랫폼을 마련하여 집단지성을 발휘하는 시스템 구축이 우선되어야 한다.

그래 당진시장이 <나는 해야한다>는 사명감으로 <나는 하면 된다>라는 신념을 가지고 <나는 할 수 있다>는 의지와 <나는 하고 말겠다>는 결심하는 승자의 논리로 무장하고 이것이 당진시민들에게 전파될 때 새로운 당진시대가 열리게 될 것이다.

세상 사람들은 누구나 크게 성장할 수 있는 기반을 갖고 이 세상에 태어났다고 한다.

다만 그 기회를 제대로 활용한 사람과 이를 활용하는 못하고 때를 기대라는 사람으로 구분된다고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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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자의 논리로 무장한 위대한 당진시장이 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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