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6-07-22(수)
 

 본 매체는 2026년 3월 26일자  <오피니언>섹션 민주당 김기재 후보님왜 당진 시장이 되려고 하십니까?」라는 제목의 기사에서 김기재 당진시장 예비후보에 관하여 보도한 바 있습니다. 그러나 해당 기사에 포함된 일부 내용이 사실과 다르거나 객관적으로 확인 되지 않은 것으로 밝혀져 이를 다음과 같이 바로 잡습니다.

1. 도의원 비례대표 관련 의혹에 대하여 

 본 매체는김영란 부위원장과 김기재 후보 간의 불화 원인이 도의원 비례대표와 관련된 모종의 거래가 있었을 것이라고 추정 보도하였습니다. 그러나 이는 객관적인 근거가 없는 추측에 불과하며, 사실로 확인된 바 없으므로 이를 바로잡습니다.

2. 후보자의 경력 및 관리 역량에 대하여

 본 매체는 김기재 후보가 당진신문 대표이사 외에 시의원 및 시의회 의장 경력이 전부이며, 조직 생활이나 관리자 역할을 해본 적이 없어 1,500명의 공무원을 관리하기 어렵다고 보도하였습니다.

 이와 관련하여 김기재 후보는 재선 시의원 및 당진시의회 의장을 역임하며 당진시 행정 전반에 대한 견제와 의결 기능을 수행해 온 바 있으며, 의회를 이끄는 과정에서 조직 운영과 의사결정에 대한 충분한 경험을 갖추고 있는 것으로 알려왔습니다.

3. 후보자 자질 및 당선 가능성에 대하여

 본 매체는 과거 선거 결과를 근거로 김기재 후보가 시장으로서 능력이 부족하다는 평가를 이미 받았다는 취지로 단정적으로 보도하였습니다. 

 그러나 이는 객관적 사실에 근거하지 않은 주관적 평가에 해당하며, 특정 후보의 자질을 폄훼할 소지가 있는 표현이라고 밝혀왔습니다.

 

  이 보도는 언론중재위원회의 조정에 따른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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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정보도문] 김기재 당진시장 예비후보 관련 보도에 대한 정정보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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