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6-01-16(금)
 

정미면(면장 박명수)은 지난 10일 산림청에서 주관하는 소각 산불 없는 녹색마을로 지정됨에 따라 산성리 마을회관에서 현판식을 열고 지역 차원의 산불 예방 실천 의지를 다졌다.

 

이날 현판식에는 곽찬근 정미면 부면장을 비롯해 마을 주민과 정미면 행정복지센터 직원 등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생활 속 작은 실천이 대형 산불을 막는 첫걸음이라는 데 의견을 모으며 지속적인 참여를 약속했다.

 

정미면 산성리는 그동안 주민들이 논·밭두렁 태우기 지양, 불법 소각 자제, 산불 위험 요소 점검 등 자율적인 예방 활동을 꾸준히 이어오며소각 산불 없는 녹색마을조성에 참여해 왔다.

 

정미면 관계자는 이번 현판식을 통해 산불 예방 활동을 지속하고, 녹색마을 참여를 확대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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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정미면 산성리, 소각 산불 없는 녹색마을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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