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4-06-21(금)
 

당진시농업기술센터(소장 구본석)4일 교육을 끝으로도시농업전문가양성과정 교육을 모두 마쳤다고 밝혔다.

 

319일부터 시작해 주2회 진행한 이번 과정은 80% 이상 출석과 과제를 발표해야 수료할 수 있으며, 30명의 신청해 29명이 수료했다. 특히 이번 과정은 도시농업 전문가로서 활동하는 데 필요한 도시농업의 이해 원예 활동 프로그램 텃밭 작물 재배 이론 및 실습 당진형 도시농업의 발전을 위한 전문가들의 활동 사례 공유 포럼 선진 현장학습 팜 파티 등으로 구성해 교육생들의 호평을 받았다.

 

당진시농업기술센터는 2018년 충청남도 최초로 도시농업 전문 인력 양성 기관으로 지정돼 매년 도시농업전문가양성 과정을 운영하고 있으며, 매년 20명 이상의 도시농업전문가를 배출해 쾌적한 도시 조성 및 일자리 창출, 지역사회 활력화에 기여하고 있다.

 

도시농업관리사는 도시농업전문가양성 과정을 수료하고 도시농업 관련 국가기술자격(기능사 이상)을 취득하면 농림축산식품부에서 신청?발급받을 수 있는 국가자격증으로, 도시의 텃밭공원, 주말농장, 농부학교 등 도시농업 원예활동 프로그램 전문 강사로 활동할 수 있다.

 

3개월간 교육과정장으로 활동한 김재완(당진3) 씨는 도시농업전문가로 일할 수 있는 자격을 갖추게 되어 너무 감사하고, 더 많은 시민들이 교육에 참여해 최근 급격하게 도시화 되고있는 우리 지역에서 도시농업 확산을 위해 함께 일할 수 있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센터 관계자는 지속해서 도시농업 교육 및 체험 프로그램, 지원사업 등을 다양하게 추진해 도시농업을 확산하고 농업?농촌 인식 제고를 위해 힘쓰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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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도시농업전문가 29명 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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