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3-02-08(수)
 

당진시가 위생적인 축산환경 조성을 위한깨끗한 축산농장기준을 만족한 관내 축산농가 16개소를 추가로 지정했다고 23일 밝혔다.

 

깨끗한 축산농장 인증은 축산업 허가를 받은 축산농가 중 신청 희망 농장을 대상으로 현장평가를 진행해 축사 내·외부를 깨끗하게 관리하는 등 평가 기준에 부합하는 농가를 지정해 국민에게 인정받는 축산업으로 발전하기 위해 농림축산부가 추진하는 사업이다.

 

주요 평가 기준은 축사시설, 악취관리, 분뇨처리, 축사 주변 환경 상태들이며 총 100점 중 70점 이상을 획득하면 깨끗한 축산농장으로 인증받을 수 있다.

 

깨끗한 축산농장으로 인증 획득 시 현판설치는 물론 축산농가를 대상으로 한 사업에서 가점 또는 우선순위 선정 등 다양한 인센티브 및 축산환경관리원을 통한깨끗한 축산농장유지를 위한 전문가 컨설팅, 사후관리 등도 제공 받을 수 있다.

 

당진시는 201910개소 지정을 시작으로 202016개소, 202115개소, 올해는 일출농장 외 15개 농장을 추가 지정해 18일 지정서를 전달해 지금까지 총 58개소가 인증을 받았으며 내년까지 70개소 인증을 목표로 하고 있다.

 

장명환 축산지원과장은 앞으로도 많은 축산농가에서 관심을 가지고 인증에 참여해주길 바라고 인증 농가에 축산사업 인센티브 부여 등 혜택이 돌아갈 수 있도록 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깨끗한 축산농장 인증을 희망하는 농가는 당진시청 축산지원과 축산정책팀(041-350-4213)에 신청서를 제출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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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깨끗한 축산농장’16개소 추가 지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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