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3-02-08(수)
 

국회 여야가 함께 스타트업 지원방안 및 활성화를 모색하는 연구 모임인 유니콘팜14일 서울 마포구 프론트원에서 출범식을 갖고 본격적인 활동의 닻을 올렸다.

 

애초 유니콘팜은 민주당 의원들이 주축이 돼 만든 모임이었으나, 초당적으로 스타트업을 지원·연구하자는 차원에서 국민의힘 의원들도 회원으로 받아 정식으로 발족했다.

 

유니콘팜은 혁신적인 아이디어와 기술을 바탕으로 스타트업과의 교감을 통해 스타트업 성장을 연구하고 지원하자는 취지에서 설립됐다.

 

유니콘팜의 대표인 강훈식 의원은지난 몇 년간 스타트업과 벤처기업의 성장세는 눈부셨다. 하지만 그간 플랫폼 스타트업들의 사회적 논란 등을 겪으면서 스타트업 동력이 상당 부분 약화됐다게다가 글로벌 경제 위기로 불확실성이 더욱 높아져 미래 가치와 성장 잠재력으로 평가받는 스타트업 기업들의 투자 위축 등 실질적인 어려움을 직면하고 있는 실정이라고 개회사를 했다.

 

앞으로 유니콘팜은 스타트업의 정책, 입법 요구를 경청하고 법안으로서 만들어내고 우리 경제에 젊은 창업가 정신이 살아 숨 쉬도록 하겠다고 스타트업에 대한 강한 지원방안을 모색해 나가겠다고 다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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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의원, 스타트업 지원방안 모색하는 연구모임 ‘유니콘 팜’ 출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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