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2-11-28(월)
 

당진시농업기술센터가 관내 농업인을 대상으로 장기교육의 일환인 농업기술대학 17기를 1122일까지 운영하고 있다.

 

과정별 주 1회 총 100시간 내외로 구성해 올 3월부터 이어지고 있는 2022년 농업기술대학은 포도과정 양념채소과정 농산물가공과정을 현장 및 실습 교육으로 편성해 다양한 교육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특히 포도 과정에서는 최근 그 인기로 인해 재배면적이 증가하고 교육에 대한 수요가 높은샤인머스켓품종의 품질향상을 위한 재배기술을 중점으로 40여 명의 농업인에게 전달해 큰 호평을 받았다.

 

또한 양념 채소과정에서는 당진 관내 및 타시군의 우수농가 견학을 통해 현장위주의 교육을 진행하고 농산물가공과정에서는 과일잼만들기, 영양찰떡만들기 등 실습교육을 병행해 추진함으로써 교육생들에게 많은 인기를 얻고 있다.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최근 6차산업 등 급변하고 있는 농업환경에 대응할 수 있는 전문농업인력 양성을 목표로 농업기술대학을 운영하고 있다앞으로도 농업인들에게 작목별 전문교육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2006년부터 시작된 당진시 농업기술대학은 재배 기술, 신품종 교육 등의 다양한 농업전문교육을 수료한 1,980명의 교육생을 배출하는 등 지역 농업 경쟁력 향상에 앞장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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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농업기술센터, 작목별 전문농업인력 양성하는 농업기술대학으로 변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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